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국제인터넷주소기구(ICANN)와 함께 차세대 전문가 양성을 위해 ‘2026년 아시아·태평양지역 인터넷 거버넌스 아카데미(APIGA)’를 20일부터 24일까지 부산에서 개최한다.
ICANN은 인터넷 도메인 이름, 인터넷 주소(IP 주소), 루트 서버 시스템 등 글로벌 인터넷 주소 자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1998년 설립된
“AI, 차세대 기후 솔루션 기반 될 것청정에너지원 사용·민관 협력 등으로 문제 대처해야한국, 기후 대응 위한 AI 혁신 주도할 수 있어”
인공지능(AI)은 차세대 기후 솔루션의 기반이 될 것이다. AI를 위협으로만 인식한다면 지속가능성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술 도입을 지연시킬 수 있다. 추측에 근거한 위험보다는 실제 결과에 집중해 관리 감독
아·태 지역 인터넷주소 및 거버넌스 커뮤니티에 기여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아·태 지역 인터넷주소 관리 기관인 닷아시아(DotAsia) 신임 이사로 김보영 인터넷주소정책팀 선임연구원이 선출됐다고 5일 밝혔다.
닷아시아는 아시아 지역 대표 도메인(.asia) 관리·운영 및 아·태지역 인터넷거버넌스 포럼, 청년 대상 역량 강화 교육 등 아·태지역 인터넷 발전
기시다 총리, 적절한 규제ㆍ규범 필요성 강조올 가을 G7 회의서 가이드라인 공개 전망협의체 구축 등 자국 규범 기반 마련에도 속도
지난해 11월 등장한 생성형 인공지능(AI)인 챗GPT가 세계인의 일상을 빠르게 파고들수록 저작권 및 개인정보 침해, 가짜뉴스 증가 등 생성형 AI에 대한 규제 필요성 목소리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일본이 생성형
첨단 기술 경쟁 격화...정보통신기술 표준 개발도 중요해져전문가 “미 후보 선출 시 보다 개방된 통신 기대할 수 있어”“러 후보 선출되면 중국과 손잡고 통제 강화할 수도”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표준을 설정하는 국제기구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차기 사무총장 자리를 두고 미국과 러시아가 맞붙는다.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유엔 산하
우리나라와 미국이 5세대(5G) 이동통신 보안 및 인공지능(AI) 국가전략 등 양국 정보통신기술(ICT) 핵심 정책을 공동 연구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국 국무부와 공동으로 ‘제5차 한-미 ICT 정책포럼’을 화상으로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 측은 과기정통부 정희권 국제협력관이, 미국 측은 국무부 스티브 앤더슨 부차관보 대행이 수석대표로 회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다자간인터넷거버넌스협의회(KIGA) 등 14개 인터넷 관련 기관 및 단체, 기업과 함께 '2020 한국인터넷거버넌스포럼(KrIGF)'을 21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올해로 제9회를 맞이한 한국인터넷거번넌스포럼은 국내·외 인터넷거버넌스의 주요 이슈에 대한 논의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해오고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움을 사 갈등을 빚고 있는 잭 도시 트위터 최고경영자(CEO)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주 도시 CEO에게 전화를 걸어 트위터 지지 의사를 강조하며 “프랑스로 회사를 옮기면 환영해주겠다”고 말했다.
트위터가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물 아래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베트남 인터넷주소관리센터(VNNIC)와 21일 베트남 하노이 소재 VNNIC 본사에서 인터넷주소 기술 및 정책 관련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연장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KISA와 VNNIC은 2015년 2월 인터넷주소 기술 및 정책 관련 업무협약을 처음 체결했으며, 올해 2월 협약 기간이 종료됐지만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국제인터넷주소기구(ICANN)와 함께 국내·외 인터넷거버넌스 차세대 인력양성을 위한 '제4회 아·태 인터넷거버넌스 아카데미(APIGA)'를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서울 세종호텔에서 개최한다.
인터넷거버넌스는 인터넷 보안이나 프라이버시, 주소자원 문제, 망중립성 문제 등을 이용자와 시민단체, 기업, 정부가 같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다자간인터넷거버넌스협의회(KIGA) 등 16개 인터넷 관련 기관, 단체, 기업과 함께 '2019 한국인터넷거버넌스포럼(KrIGF· Korea Internet Governance Forum)'을 오는 5일 세종대학교에서 개최한다.
다자간인터넷거버넌스협의회(KIGA)는 산업계와 공공계, 시민사회, 학계, 기술계 등이 참
중국과 유럽연합(EU) 등 세계 각국의 데이터 보호주의가 기업 경영과 경제에 위협이 될 전망이다. 13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여러 국가가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명분으로 ‘데이터 현지화(지역화)’를 강화하고 있다.
데이터 현지화란 자국민의 개인정보를 국가 내 서버에 보관하는 조치를 뜻한다. 유럽의 국제정치경제연구소(ECIPE)는 2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전 세계에 대해 인터넷 문호를 열겠다고 밝혔다. ‘만리방화벽’이 사라지지는 않을 전망이지만 글로벌 IT 기업의 중국 시장 확대에 청신호가 켜졌다.
시 주석은 3일(현지시간) 중국 저장성 우전에서 열린 제4회 세계인터넷대회에서 황쿤밍 중앙선전부 부장이 대독한 축하 메시지를 통해 “중국 사이버 공간의 발전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최재유 정보통신방송정책실장이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브라질에서 개최되는 ‘브라질 글로벌 멀티스테이크 홀더’고위급 회의에 참석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최근 국제적으로 이슈화된 개인정보의 불법유출과 감시 등 운영체제의 개선과 인터넷 거버넌스의 질서 재편, ICANN(국제인터넷주소관리기구)의 국제화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한국인터넷거버넌스협의회(KIGA)의 홈페이지를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
주소는 ‘www.kiga.or.kr’또는 ‘인터넷거버넌스협의회.한국’이다.
KIGA는 최근 국제 사회에서도 이슈가 되고 있는 ‘다자간협의모델’을 지향하는 인터넷거버넌스 관련 민관 공조 협의체다. 지난해 4월 발족 이후 정부, 업계, 학계, 시민단체
지난 3월 북한의 사이버 테러에 국내 방송권과 은행권 전산망이 일시에 마비되는 사건이 터졌다.
최근에는 국제 해커그룹 어나니머스(Anonymous)가 북한의 미사일 정보를 빼냈다고 밝혀 국내 사이버 보안문제가 다시금 뜨거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사이버 보안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발달로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이미 몇 년 전부터 업무의 대부분이 컴퓨
미래창조과학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진행한 ‘2013년 제2차 방송콘텐츠 쇼케이스’가 성황리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BS미디어, MBC America, SBS International, EBS, JTBC, CJ E&M, GTV, 플레이온캐스트, SK브로드밴드 등 9개 방송사업자가 참가했으며, 지난달 28일 멕시코, 31일 파나마에서
올해 ICT(정보통신기술)산업생산이 지난해보다 2.3% 늘어난 371조30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또 하드웨어 중심의 ICT산업구조에서 소프트웨어·콘텐츠 산업 육성을 통해 산업간 불균형 문제를 해소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은 5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3년 ICT 시장 전망’을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국제 인터넷주소기구(ICANN)과 인터넷 주소 관련 협력을 확대한다.
KISA는 20일 “ICANN 대표단이 KISA를 방문해 양기관간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ICANN(Internet Corporation for Assigned Names and Numbers)은 전세계 도메인네임 및 IP(인터넷프로토콜) 주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