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김보영 선임연구원, 닷아시아(DotAsia) 신임이사로 선출

입력 2024-06-05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태 지역 인터넷주소 및 거버넌스 커뮤니티에 기여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아·태 지역 인터넷주소 관리 기관인 닷아시아(DotAsia) 신임 이사로 김보영 인터넷주소정책팀 선임연구원이 선출됐다고 5일 밝혔다.

닷아시아는 아시아 지역 대표 도메인(.asia) 관리·운영 및 아·태지역 인터넷거버넌스 포럼, 청년 대상 역량 강화 교육 등 아·태지역 인터넷 발전 프로젝트 수행을 목적으로 2007년 설립된 홍콩 소재 비영리법인이다.

도메인 등록을 통해 발생한 수익으로 아·태 지역 인터넷 거버넌스 포럼(APrIGF) 운영, 다국어 인터넷 환경조성 등 아·태 지역의 인터넷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2024년 현재, 정회원으로는 한국, 일본을 포함한 총 25개 아·태 지역 국가도메인 관리기관이 있으며 아·태 지역 아이피주소 관리기구(APNIC), 아·태 지역 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APCERT) 등 9개 국제기구가 준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김보영 닷아시아 신임이사는 이사 선거에서 최다 득표를 얻어 선출됐다. 김보영 선임연구원은 앞으로 3년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인터넷 현안 및 인터넷 발전 전략 수립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닷아시아의 사업과 연계하여 청년·정부·의회 대상 인터넷 거버넌스 역량 강화, 인터넷주소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기술 교류, 신규 도메인 생성 부문에서 KISA와의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 선임연구원은 “아·태지역 리더로서 글로벌 커뮤니티에 기여하여 KISA의 위상을 높이고, 국제적인 공동 대응강화를 위해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65,000
    • +0.28%
    • 이더리움
    • 3,398,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6%
    • 리플
    • 2,038
    • -0.44%
    • 솔라나
    • 124,000
    • -0.24%
    • 에이다
    • 365
    • -0.27%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1.82%
    • 체인링크
    • 13,630
    • -0.66%
    • 샌드박스
    • 111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