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는 5일 엘앤씨바이오가 지난해 4분기 최대 매출ㆍ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밸류에이션을 재평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목표주가를 4만91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두현ㆍ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5일 “엘앤씨바이오의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72.5%, 134
보건복지부는 6일 제5대 국가생명윤리정책원장에 김명희 사무총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마취과 전문의인 김 신임 원장은 연세대에서 의학 학사, 보건학 석사, 의료법윤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국민건강보험공단 전문연구위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교수 등을 거쳐 지난해 12월까지 국가생명윤리정책원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복지부는 김 신임 원장이 장기·인체
상상인증권은 3일 엘앤씨바이오에 대해 인체조직 이식재에서 잠재력을 키우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2만9000원에서 3만1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상상인증권 하태기 연구원은 “엘앤씨바이오는 인체 결손 부위 등에 필요한 인체조직 이식재 전문기업으로 2020년에도 기존의 제품이 높은 성장을 하는 가운데 신제품이 가세해 성장성을 높일 전망
삼성메디슨은 1일~6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북미영상의학회 2019'에 참가해 다양한 영상 진단 기기를 선보인다.
올해 행사에서 삼성메디슨은 영상의학과용 프리미엄 신제품인 'RS85 프레스티지(Prestige)'를 공개했다.
신제품에는 크리스탈 아키텍처 기술이 적용돼, 기존 자사 제품 대비 신호 처리량과 데이터 전송속도를
“아시아 최초의 피부이식재, 뼈이식재 모두 한스바이오메드의 성과입니다. 가슴 보형물 시장 1위를 넘어, 신경 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해 2025년 신생아 희귀 질환 치료 제품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황호찬 한스바이오메드 창업자이자 대표의 말에는 거침이 없었다. 서울 송파구 문정동 한스바이오메드 사옥에서 만난 그는 "계속해서 블루오션에서 헤엄치는 것
상상인증권은 18일 엘앤씨바이오에 대해 성수기인 4분기에 큰 폭의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9000원을 유지했다.
상상인증권 하태기 연구원은 “4분기에는 계절적 성수기를 맞아 연간 피크 매출이 기대된다”며 “2019년 전사 연결 매출액은 40.3% 성장한 298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2.7% 증가한 89억 원으로
나노엔텍이 그룹사 SK하이닉스의 70조 원 규모의 헬스케어 체외진단기 시장 도전 소식에 상승세다.
나노엔텍은 SK그룹 내 SK텔레콤 자회사이며 생명과학 실험기기, 의료용 체외진단기기, 분석키트 등 관련 소모품과 솔루션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 15분 현재 나노엔텍은 전일 대비 160원(3.25%) 오른 508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은 7~8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 있는 삼성전자 미주법인에서 '글로벌 리서치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2015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글로벌 리서치 심포지엄은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이 기초과학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들을 초빙해 최근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미래 흐름을 조망하는 행사다.
이번 심포지엄은 생명과학
알에프텍은 히알루론산 필러 브랜드 ‘유스필’을 4일부터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히알루론산은 인체조직 내 세포의 기질을 구성하는 다당류의 일종으로 점탄성, 생체적합성, 새분해성이 뛰어나 필러의 재료로써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히알루론산 필러는 피부를 보다 젊게 만드는 피부 회춘술, 볼륨 증대, 주름 치료 등에 사용할 수 있고 간편하면서도
인체조직을 채취·가공·분배하는 조직은행의 부적합 현황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직은행 점검을 하고 처분을 내리는 식약처의 사후 관리도 부실한 것으로 조사됐다.
7일 유재중 의원(보건복지위, 부산 수영구)이 식약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조직은행에 대한 식약처 점검(2013년~2019년 6월) 결과, 법규를 위반해 업무정지를 받은 은행은 29곳,
휴메딕스가 음경 확대에 사용되는 비뇨기 필러를 연내 출시할 전망이다.
7일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해 말 비뇨기 전용 필러 ‘HM003’의 임상을 마쳤으며 제품 출시 예정일은 오는 12월이다. 다만 회사 사정상 내년 초로 미뤄질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연내 출시 계획이지만 아직 확정된 바 없다”며 “현재 출시 시점은 조율 중”이라고 설명했다.
재생의료 전문 기업 시지바이오가 향남 신공장 ‘S-CAMPUS’ 입주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9월 10일부터 올해 5월 20일까지 약 8개월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된 시지바이오 향남공장 ‘S-CAMPUS’(S=Smart)는 미국, 일본 등 선진국 허가에 걸림돌이 없도록 설계되고 24시간 무인 로봇 생산 가능한 최첨단 cGMP급 ‘스마트 공장’
SK케미칼의 골관절염치료제 ‘조인스’가 누적매출 4000억 원을 돌파했다.
SK케미칼은 2002년 출시한 국산 천연물의약품 1호 조인스가 누적매출 4000억 원을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18년간 판매된 조인스의 총 수량은 약 10억 정으로, 1초당 2정 꼴로 팔린 셈이다.
조인스의 이 같은 성과는 출시 후 지속적인 처방을 통해 입증된 안전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김용식)이 최근 기증받은 하나의 각막으로 두 명에게 생명의 빛을 선사했다.
여의도성모병원 안센터 황호식 교수팀은 지난 6월 국내 사후각막을 기증받은 후 하나의 각막으로 과립각막이영양증이 있는 60대 여성 환자와 푹스각막이영양증이 있는 60대 남성 환자에게 부분층각막이식술을 시행하여 이식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각막이
나이벡이 인체조직 핵심원료인 의료용 콜라겐 원천기술을 보유했다는 사실이 부각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9시 20분 현대 세원셀론텍은 전일 대비 550원(8.46%) 오른 70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재생의료·인공장기 핵심 원료인 의료용 콜라겐(아텔로콜라겐)은 2017년 기준 시장 규모 약 96조 원에 달하며 현
바이오솔루션이 올 하반기 주요 핵심사업에서의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핵심사업은 카티라이프 판매 추진, 국내 임상 3상 계획서 및 미국 FDA 임상 2상 계획서 제출, 인체조직모델의 사업 다각화, 화장품 사업 매출처 다변화 및 R&D 제품의 빠른 임상시험 등이 주요 내용이다.
자체 개발한 연골세포치료제 ‘카티라이프’에 대한 우수한 임상결과
세포치료제 및 인체조직모델 연구 개발 전문기업 바이오솔루션은 자체 개발한 연골세포치료제인 ‘카티라이프’에 대한 우수한 임상결과를 ‘슬관절 심포지엄’에서 발표한다고 5일 밝혔다.
18일 삼성서울병원ㆍ24일 경희대병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선 임상에 직접 참여한 종합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심포지엄에 참석한 정형외과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경험을 비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