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잠실점과 인천숭의점을 추가로 폐점하기로 하면서 점포 구조조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전날 사내공지를 통해 인천숭의점과 잠실점 폐점을 확정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영업종료 사유는 계약기간 만료이고 장기 적자 점포여서 현금흐름과 사업성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며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경인고속도로 5분 이내…서울 접근성 좋아지하철역 도보 20분 정도…버스 타도 비슷걸어서 10분 거리에 생활인프라 거의 없어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일대 구도심에 들어서는 '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가 분양에 나선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9층 7개 동 총 66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412가구가 일반분양으로 나온다.
두산위브 더
현대건설은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일원에 들어서는 복합단지 ‘힐스테이트 숭의역’을 8월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숭의역은 지하 4층~지상 최고 47층짜리 아파트 748가구와 주거용 오피스텔 264실 등 총 101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264실(전용면적 39~59㎡)로 이뤄졌다. 단지 내 스트리트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 스퀘어몰’은 지상
설 명절을 앞두고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논란이 또다시 불거졌다.
대형마트 업계는 의무 휴업일 중 하루를 설 당일로 변경하자고 주장하는 반면 마트노조는 의무 휴업일 외 명절 당일을 추가로 쉬어야 한다며 반발하고 있다.
지난 수년간 의무휴업일과 명절 당일을 대체해 명절 당일 휴무를 고수해 온 서울 강동구가 올해 설에는 이를 반영하지 않기로 하면서 서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