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석유화학 산학협력 연구소10년간 34건의 특허 출원…채용 연계 연구 인력도 확보
한화솔루션이 KAIST와 손잡고 첨단 기술 개발과 인재 교류를 목표로 진행한 미래기술연구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종료되었다고 23일 밝혔다. 국내 석유화학 업계 최초로 산학 공동으로 설립한 한화솔루션-KAIST 미래기술연구소는 2016년부터 2025년까지 10년 간
한일 양국 경제단체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 구조 변화와 지역 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을 중심으로 한‧일 협력이 확대돼야 한다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
한국경제인협회는 부산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일본 경제단체연합회 종합정책연구소, 동서대학교와 공동으로 ‘지역 발전과 한‧일 민생 파트너십의 새로운 시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업스테이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에 글로벌 명문대 연구진 및 국내 주요 산업·공공 파트너를 추가로 확보해 컨소시엄을 대폭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 확대는 프로젝트 2차 단계를 앞두고 핵심 모델 연구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동시에 다양한 산업 현장에 AI 전환(AX) 서비스
한국경제인협회가 일본 경제단체연합회(경단련) 종합정책연구소, 부산 동서대학교와 공동으로 오는 16일 부산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에서 ‘지역 발전과 한‧일 민생 파트너십의 새로운 미래’ 세미나를 개최한다.
6일 한경협에 따르면 저출산‧고령화와 지방소멸 등 공통의 구조적 위기 대응을 위한 한일 양국 간 협력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지자체와 기
실리콘밸리·뉴욕 등에서 ‘연구인재 유치 로드쇼’산업-연구계 모여 ‘인재’ 확보 총력
정부와 국내 산업·연구계가 협력해 미국 혁신도시에서 글로벌 인재 유치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한국과학창의재단은 12~16일 미국 실리콘밸리, 뉴욕, 오스틴 등 3개 도시를 순회하는 대규모 인재 교류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1
오세훈 시장, '서울-하노이 정책공유 포럼'서 우수정책 성과 소개하노이 홍강 개발·디지털 전환에 한강 등 수변개발 등 경험 공유키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해 한강 수변 개발과 스마트시티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양 도시 간 협력을 강화했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5일(현지시간) 오전 하노이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서울-하노
일본 도쿄서 MOU 체결…기술 공유·공동 연구 등 추진
한국과 일본의 레미콘 업계가 양국 레미콘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친환경 제품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와 일본전국생콘크리트공업조합연합회는 24일 일본 도쿄 다이이치 호텔에서 ‘양국 레미콘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배조웅 한국레미콘연합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1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 소재한 ICT호텔에서 인도공과대학 TIF(IIT Ropar Technology& Innovation Foundation)와 ‘인공지능(AI) 분야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인도는 정부 주도의 AI 육성 정책인 ‘인도 AI 미션'을 중심으로 AI 인프라 확충, 공
경기도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제2회 초혁신 신기술동맹(DETA) 서밋’에 참가해, 지자체 최초로 구축한 ‘소버린 AI(Sovereign AI)’ 플랫폼 실현 사례를 국제사회에 발표했다.
‘소버린 AI’는 외부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고 자국의 데이터·인프라·인력을 활용해 독립적으로 인공지능(AI)을 개발·운영하는 새로운 정책 패러다임으로, 데이터 주권
숭실대학교는 전날 애리조나주립대학교(ASU)와 교육·연구·산학 분야 전반의 교류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교원·학생 교류 △공동 심포지엄·워크숍 개최 △공동 교육과정·콘텐츠 공유 등을 중심으로 협력한다. 개별 사업은 별도 세부 계약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숭실대는 모든 학문에 인공지능(AI)을
공공기관·대학 관계자 70여 명 참석, 유학생 지원정책 소개광운대·세종대·서울시립대, 말레이시아 대학과 업무협약 체결
서울시가 글로벌 인재 유치를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현지 대학 및 주요 교육기관과 함께 ‘서울 탤런트 이니셔티브’ 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가 유학생 등 해외 인재 유치 사업의
제주도와 제주대가 1000억 규모 글로컬대학 공동 유치에 성공했다.
30일 제주도에 따르면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한 제주도의 정책적 지원과 제주대학교의 교육혁신 전략이 결실을 맺었다.
28일 제주대학교가 교육부의 2025년 글로컬대학 본 지정에서 최종 선정됐다.
제주도 관계자는 "제주도와 제주대학교는 8월 공동으로 혁신모델 실행계획서를 제출해
경기도가 세계 최대 규모의 ‘독립시’ 충칭과 우호협력 협약을 맺으며 중국 중서부지역과 첫 교류에 나섰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3일 충칭에서 후헝화 충칭시장과 만나 우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경기도가 중국 중서부 지역과 공식 협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경기도는 중국의 4개 직할시 가운데 톈진에 이어 충칭과도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KIAT-델프트대, 아카데미 교류 워크숍 성료…공동 프로젝트 발표·현장 투어 진행9월엔 한국 수료생 30명 네덜란드 연수…“실효성 있는 협력 모델 계속 만들 것”
한국과 네덜란드의 반도체 인재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실질적 교류의 장이 열렸다. 양국 학생들은 공동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산업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차세대 협력 기반을 다졌다.
한국산업기술진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인공지능(AI) 관련 기업들을 만나 “AI 국가대표 스타트업 육성, AI 기술과 시장 선점을 위해서는 우수 AI 인재 확보가 선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서울 팁스타운S1에서 AI 활용‧확산을 위한 인력정책 방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오 장관과 국내 AI 스타트업, 제조 AI 기업, 전문가 등 20여
금융결제원은 10일 기업은행과 데이터 신사업 발굴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재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고 11일 밝혔다. 금결원은 이번 협업사례의 성과물을 전체 금융회사와 공유해 금융권 공동의 신규 데이터 서비스 발굴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 금융권 데이터 협력 모델을 확장할 방침이다.
△대외협력팀장 겸 평양숭실재건추진팀장 조성민 △사회공헌팀장 겸 장애학생지원팀장 최온유 △연구관리팀장 전광수 △전략기획센터장 겸 기획팀장 겸 대학혁신사업추진팀장 오세원 △평가감사팀장 김영배 △교육과정혁신팀장 겸 융합교육혁신팀장 겸 교육성과연구팀장 겸 교양교육연구팀장 박철 △홍보팀장 이진훈 △중소기업대학원 교학팀장 성명주 △시설팀장 김선명 △안전총괄팀장 이호진
시, ‘서울형 RISE’에 5년간 4225억 투자대학 경쟁력 강화부터 지역 상생까지 포함
서울시가 5년간 지역, 대학 동반 성장에 4225억 원을 투자한다. 시는 이를 통해 첨단 미래산업 인재를 육성하는 것은 물론 대학-지역 간 상생, 지역 교육 격차 해소 등에 나선다.
시는 2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1차 서울혁신대학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
19개국 참여…과학기술 협력 논의과학자 교류 이니셔티브로 이동성 확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과학기술혁신정책파트너십(PPSTI) 총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24일부터 26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APEC PPSTI는 아·태 지역 내 과학기술혁신 의제와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정책실무 협의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