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프로토콜 현지 이식해 2026년 가맹 계약 100건 목표나카무라 쇼이치 신임 대표 선임, 현지 가맹 사업 확대 박차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한국 본사의 프랜차이즈 개발 역량을 일본 시장에 이식하며 가맹사업 확대에 나선다.
최근 법인명을 ‘맘스터치 재팬’으로 변경한 맘스터치는 1일 데이터 기반의 ‘FC 인바운드 플랫폼’을 론칭하고 디지털
인터파크트리플이 운영하는 인바운드 플랫폼 트리플 코리아는 민간 네트워크를 활용해 일본 MZ 관광객 유치를 가속한다고 17일 밝혔다.
트리플 코리아는 한국을 방문하는 글로벌 관광객들을 위해 여행 준비부터 현지에서 필요한 정보와 기능을 무료로 제공하는 인바운드 여행 전용 앱이다. 인터파크트리플이 보유한 투어 인벤토리와 콘텐츠, 혁신 기술 등을 활용해 ‘한국
6일 코스닥 시장에선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먼저 THQ는 전 거래일 대비 30.00%(885원) 올라 3835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 회사는 1997년에 설립된 전자 통신 분야 제조, 서비스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다.
주력 사업은 안테나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안테나 사업부와 인바운드(외국 관광객의 국내
미니프린터 전문기업 제이스테판의 매매거래가 29일 재개된다.
한국거래소는 제이스테판의 상장 유지를 결정해 29일부터 매매거래가 재개된다고 26일 공시했다. 2016년 재무제표에 대해 23일 감사의견 ‘적정’을 받고 26일 기업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상장 유지 결정을 받은 결과다.
회사 관계자는 “재감사라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작년 미니프린터 사
코스닥 업체 감마누가 인바운드 플랫폼(IP)을 통한 구매액 기준 월 실적 최대치를 기록했다. 연초와 대비해 10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감마누는 자회사 여행사들의 인바운드 플랫폼을 통한 구매액이 지난 달 2650억 원을 달성해 월별 실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설립 후 처음 집계된 월별 구매액 222억 원에서 약 1093.7%
감마누가 인바운드 플랫폼(IP) 사업 부문 여행사 지분을 확대했다.
감마누는 29일 에스엠브이의 자회사인 천계국제여행사, 신룡국제여행사, 해피고 3개사의 지분을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추가 취득 후 총 취득 금액은 300억원, 지분율은 각 51%다.
이번 지분 확보로 인바운드 플랫폼을 통한 매출 및 수익이 감마누 실적으로 연결된다.
감마누가 에스엠브이의 중국 자회사 3곳의 지분 취득을 추진하며 플랫폼 사업 연계성 강화에 나선다.
감마누는 에스엠브이의 자회사인 천계국제여행사, 신룡국제여행사, 해피고 3개사의 지분을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취득 금액은 총 150억 원 수준으로 취득 후 지분율은 각각 34.2%다.
향후 감마누가 에스엠브이의 인바운드 플랫폼(IP) 사업을 영
최대주주에 등극 예정인 에스엠브이(SMV)의 실적 호조에 따라 감마누의 실적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감마누는 최대주주로 등극 예정인 에스엠브이가 연결기준 상반기 영업이익이 154억 원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85억 원, 당기순익은 126억 원을 보였다.
에스엠브이는 오는 25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마무리하
코스닥 상장기업 감마누는 국내 면세점 외국인 매출액 증가에 따라 에스엠브이의 인바운드 플랫폼(IP)을 통한 구매액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면세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면세점 외국인 매출은 6억8857만 달러로 전년 동월(6억2456만 달러)보다 증가했다. 이는 지난 5월 6억5590만 달러보다도 늘어난 수치다.
신규 면세점
이동통신용 안테나 기업 감마누가 에스엠브이(SMV)를 통해 월 2000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에스엠브이는 감마누의 최대 주주에 등극할 예정이다.
28일 감마누는 에스엠브이의 외국인 물건 구매 시스템을 통한 구매액이 월 2000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앞서 이 회사는 지난 12일 최대주주 김상기 대표가 더블유에스디홀딩스와 특수
“활달하고 열정이 살아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환경변화에 흔들리지 않는 지속성장기업을 만들어 나가 봅시다”
권용원 키움증권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대내외적인 위기 상황에서도 변화와 도전을 통한 경쟁력을 강화하고 성장잠재력을 키워나가는 한 해가 돼야 함을 강조했다.
우선 권 사장은 핵심가치 집중 및 글로벌 확대를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그는 “키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