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첫째 주(1~5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6.87포인트(1.09%) 상승한 628.24를 기록했다. 코스피지수는 6년 만의 역사적인 고점을 기록하며 ‘박스피’를 벗어났지만 코스닥의 상승세는 이에 미치지 못했다. 이 기간 코스닥 시장에서 기관은 419억 원, 외국인은 949억 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302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양하
19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1253억 원을, 개인은 1128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2381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
[공시돋보기] 글로벌 체성분분석기 제조·판매기업 인바디가 9년 만에 자사주 취득을 결정하며 주가 방어에 나섰다. 인바디의 주가는 1년 새 60% 가까이 하락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인바디는 자사주 13만 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취득예정금액은 지난달 27일 종가 2만3100원을 기준으로 30억 원 규모다. 취득예상기간은 오는 5월
ING생명은 경기 파주시 홈플러스 파주운정점에 ‘ING생명 오렌지 라운지’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ING생명 오렌지 라운지’는 홈플러스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ING생명 FC(재무컨설턴트)들이 금융상담부터 보험가입까지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보험서비스숍(shop in shop)이다.
가계부 진단 등을 포함한 금융컨설팅은 물론
KT는 인바디와 카스와 제휴를 통해 ‘기가(GiGA) IoT’ 헬스 체지방계와 체중계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인바디의 GiGA IoT 체지방계는 5초만에 체중, 체지방량, 근육량, BMI, 내장지방레벨 5가지 항목을 측정할 수 있다. 신장 입력 등을 다이얼 버튼으로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허 받은 엄지전극을 활용한 인바디만의 측정
코스닥 상장사의 부채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스닥사 6곳은 자본금의 5배가 넘는 부채를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거래소와 코스닥협회가 연결재무제표를 제출한 코스닥 12월 결산법인 770개사 가운데 전년과 비교 가능한 683개사의 부채비율을 집계한 결과를 보면, 부채비율 1위는 선박용 부품 제조사인 케이프로 무려 1209
△현대산업개발, 2000억 규모 동탄2신도시 아파트 공사 수주
△동아지질, 333억원 규모 홍콩국제공항 공사 수주
△신성솔라에너지 "자율협약 종료 예정"
△한라 "中 톈진 종속회사 투자금 116억원 회수"
△한국토지신탁 3분기 영업익 301억원…6.1% ↑
△SKC, 3분기 연결 영업이익 183억원…66.5% 감소
△삼성생명 3분기 영업익 3천
11일 코스피 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에 밀려 하락 마감했고, 코스닥 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에 밀려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의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으며 외국인은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기관은 3558억 원을 개인은 895억 원을 각각 사들였으며 외국인은 4498억 원 팔았다.
코스닥 시장은 개인이 548억 원 매수를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외국인의 순매도에 결국 하락폭을 좁히지 못한채 정규장을 마쳤다.
1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4포인트(-0.22%) 하락한 621.89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를 한 반면에,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를 보였다.
개인은 548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222억 원을, 외
이동통신 3사가 홈 사물인터넷(IoT)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성장 한계에 봉착한 통신 시장을 넘어 사업 다각화를 통해 수익을 올리겠단 행보로 풀이된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통 3사는 올 연말 홈 IoT 사업 확대를 위한 상품을 출시한다.
SK텔레콤은 사물인터넷(IoT)으로 LP가스를 원격 검침하고 조명을 제어할 수 있는 홈 IoT 상품 개
KT가 체성분 분석 업체인 인바디와 함께 가정용 IoT(사물인터넷) 헬스기기 개발에 나선다.
KT는 인바디와 함께 홈IoT 사업모델 개발과 공동 마케팅을 위한 ‘KT-인바디, 홈IoT 신규서비스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가정용 체성분 분석기 등에 홈IoT가 적용된 사업모델 개발 △홈Io
삼성증권은 5일 인바디에 대해 주력품목인 인바디 전문가용의 내수매출 부진 및 인바디밴드의 낮은 해외매출 가시성의 우려로 연초 이후 주가 부진이 지속됐다고 밝히며 주가 반등을 기대해볼 시점이라고 판단했다.
윤선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매분기 실적 고성장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주가는 연초 이후 27% 하락했다"며 "전체 매출 중 인바디밴드 해외 비중은 약 28%
한국투자증권은 17일 오스템임플란트, 인바디, 인터로조, 휴비츠를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의 수혜주로 예상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민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10일 중소기업청은 2016년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지원대상으로 최종 선정된 50개 중소기업을 발표했다"며 "이 프로젝트는 정부와 민간은행이 협력하여 성장의지와 잠재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