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21.89p, 하락(▼1.34p, -0.22%)마감. 외국인 -291억, 기관 -222억, 개인 +548억

입력 2016-11-1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외국인의 순매도에 결국 하락폭을 좁히지 못한채 정규장을 마쳤다.

1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4포인트(-0.22%) 하락한 621.89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를 한 반면에,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를 보였다.

개인은 548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222억 원을, 외국인은 291억 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전기·가스·수도(+2.73%)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숙박·음식(+2.72%) 운송(+2.05%)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에 부동산(-0.90%)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 건설(+1.32%) 금융(+0.84%) IT S/W & SVC(+0.83%)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오락·문화(-0.03%)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주요 테마 중 국내상장 중국기업(+7.94%), 전선(+4.89%), 수산업(+3.68%), 보험(+3.29%), 자전거(+2.22%) 관련주 테마가 상승한 반면, 통신(-2.41%), IT(-2.11%), 카지노(-1.99%), 방위산업(-1.85%), NFC(-1.68%)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추세로 마감했다.

케어젠이 2.14% 오른 9만5500원에 마감했으며, 로엔(+2.07%), GS홈쇼핑(+1.25%)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CJ E&M(-6.80%), 원익IPS(-4.49%), 파라다이스(-2.61%)는 하락했다.

그외 에스에프씨(+21.39%), 메이슨캐피탈(+20.49%), 프리엠스(+17.25%)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인바디(-12.34%), 썬코어(-11.69%), 썬텍(-10.41%) 등은 하락폭을 키워갔다.

최종적으로 662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400개다. 111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65원(+0.50%), 일본 엔화는 1093원(+0.68%), 중국 위안화는 171원(+0.45%)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대표이사
정용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3.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대표이사
Tae Hyuk Ahn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9]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17,000
    • +1.03%
    • 이더리움
    • 3,134,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87%
    • 리플
    • 2,096
    • +1.65%
    • 솔라나
    • 132,600
    • +2.79%
    • 에이다
    • 391
    • +1.56%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3.7%
    • 체인링크
    • 13,610
    • +1.42%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