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뷰익 LPGA 상하이에서 사흘 연속 선두를 달리고도 마지막 날 역전을 허용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최혜진은 18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서산 골프클럽(파72·6735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를 기록한 최혜진은 11
한국 여자 골프 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을 4위로 마치며 아쉽게 메달을 놓쳤다. 한국 여자 대표팀도 단체전 4위에 그쳤다.
양윤서는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여자 골프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3라운드까
윤이나(23ㆍ솔레어)가 11월 출범하는 여자 실내 팀 골프 리그 WTGL의 원년 멤버로 합류한다. 참가 선수 25명 가운데 한국 국적 선수는 윤이나가 유일하다.
WTGL은 8월 31일(현지시간) 첫 시즌에 출전할 5개 팀의 선수 25명 명단을 발표했다. 윤이나는 보스턴 커먼 골프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다.
보스턴에는 윤이나를 비롯해 로티 워드(잉글랜드)
유해란이 최근 4개 대회에서 우승 2회와 준우승 1회를 거둔 상승세를 앞세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3승에 도전한다.
세계랭킹 3위 유해란은 14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에 출전한다.
최근 흐름은 가파
여자골프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에서 우승 경쟁을 펼친 김세영과 전인지가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US여자오픈에서 5위를 기록한 김세영은 9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4.75점을 기록하며 지난주보다 한 계단 오른 10위에 자리했다. 김세영이 세계랭킹 톱10에 이름을 올린 것은 7주 만이다.
전인지의 상승 폭은 더 컸다. US여자오픈에서
박민지(28ㆍNH투자증권)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투어 통산 20승 달성에 힘입어 여자골프 세계랭킹을 큰 폭으로 끌어올렸다.
2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박민지는 랭킹 포인트 1.04점을 기록하며 지난주 161위에서 57계단 상승한 104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열린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우승으로 랭킹 포인트를 획득한 결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양희영이 여자 골프 세계 랭킹을 무려 28계단 끌어올리며 산뜻한 시즌 출발을 알렸다.
양희영은 3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1.89점을 획득해 지난주 79위에서 51위로 급상승했다.
양희영은 2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막을 내린 LPGA 투어
유해란(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설 대회인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유해란은 5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의 블랙 데저트 리조트 골프코스(파72·662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최종 합계 26
시즌 첫 메이저 대회로 열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김효주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7위에 올랐다.
28일 미국 텍사스주 우들랜즈에서 끝난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에서 연장 접전 끝에 준우승한 김효주는 지난주 13위에서 6계단 상승한 7위가 됐다. 김효주는 지난해 5월 이후 약 1년 만에 다시 세계
김아림과 김세영, 안나린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T-모바일 매치플레이(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조별리그에 통과하며 16강에 올랐다.
김아림은 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일 차 12조 최종전에서 양희영을 2홀 차로 꺾었다.
이로써 3연승을 기록한 김아림은 신지은, 그레이스 김
안나린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에서 공동 5위(15언더파·273타)에 올랐다.
25일(한국시간) 안나린은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 있는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5언더파를 친 안나린은
이미향(31)과 신지은(32)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AIG 여자오픈(총상금 9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 AIG 여자오픈은 올해 LPGA 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다.
두 사람은 23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나란히 3언더파 69타를 쳤다.
이날 경기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퍼 힐스 박세리 챔피언십에서 공동 5위에 오른 신지애의 세계 랭킹이 2계단 올랐다.
신지애는 26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 랭킹에서 3.66점을 받아 지난주 18위에서 2계단 오른 1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신지애는 파리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LPGA 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
‘세리 키즈’ 신지애가 박세리의 이름을 내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신지애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팔로스 버디스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퍼 힐스 박세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몰아쳤다. 퍼 힐스 박세리 챔피언십은 ‘한국 골프 전설’ 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