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프리드라이프는 장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장례지도사 교육원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장례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론·실기·현장실습을 포함한 총 300시간의 표준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장례지도사 자격 취득부터 취업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2월
더존비즈온은 26일 롯데이노베이트와 서울 금천구 롯데이노베이트 본사에서 ‘AI 기반 ERP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롯데이노베이트는 롯데그룹의 IT 전문 자회사로 식품, 유통, 서비스, 화학 등 그룹사 전반의 디지털 핵심 역량 강화는 물론, 차별화된 IT 플랫폼과 서비스를 지원하며 다양한 산업 분야의 디지털전
올해 전시장 35곳·서비스센터 26곳 확층순수 전기차 라인업 확대, PHEV 도입 등
BYD코리아가 올해 한국 시장에서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이를 위해 소형 해치백 '돌핀' 등 신차 3종을 올해 국내에 출시할 방침이다. 검증된 모델 기반의 라인업 확장과 고객 만족 중심의 네트워크 및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다가간다는 전략이다
푸드테크산업법 시행 후속조치…온라인 신고 시스템 본격 운영신고 기업에 R&D·수출·인력 지원 우대…정책 대상 관리 고도화
푸드테크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부 관리 체계가 본격 가동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푸드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한 ‘사업자 신고제’를 도입하고, 신고 기업을 중심으로 정책 지원을 집중하는 방식으로 산업 육성 전략을 전환한다.
농
메리놀병원 약제팀 박원미 약사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제3회 전문약사 자격시험에서 장기이식약료 분야 전문약사에 최종 합격했다.
박 약사는 앞서 제2회 전문약사 자격시험에서 감염약료 분야 전문약사 자격을 취득한 바 있어, 장기이식약료와 감염약료 두 분야에서 전문약사 자격을 동시에 보유하게 됐다. 고도의 임상 전문성이 요구되는 두 영역을 모두 아우른 사례는
농식품부, 글로벌 한식 교육기관 설립 논의…국산 콩 소비 확대도 병행올해 하반기 수라학교 운영·내년 프리미엄 과정 추진
한식이 세계 미식 시장에서 주목받는 가운데, 정부와 한식·외식업계가 인력 양성과 국산 식재료 소비 확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농림축산식품부가 글로벌 한식 교육기관 ‘수라학교’ 설립을 추진하며, 한식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나선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이 지자체 인공지능 전환(AX)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I기본법 시행에 발맞춰 지방정부 AI 활용 역량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은 26일 오전 11시 개발원 10층 전략회의실에서 '지자체 AX의 체계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
해외건설협회가 글로벌 건설 프로젝트 금융·개발 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섰다.
해외건설협회는 23일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제25기 글로벌 건설 프로젝트 금융·개발 전문가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 지원으로 운영됐다.
해당 교육과정은 해외건설 전문 인력 양성과 취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한국벤처캐피탈협회(VC협회)와 한국벤처투자는 3월 1일까지 ‘제12기 벤처캐피탈 신규인력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KAVA 과정은 한국벤처투자가 주최하고 VC협회가 주관하는 벤처캐피털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2010년 1기를 시작으로 2025년 11기까지 총 397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업계를 대표하는 인재 양성 과정으로 자리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한중 정상회담과 관련해 "9년 만의 국빈 방중을 계기로 한중 관계의 전면적 복원을 공고히 하고, 수평적·호혜적 원칙에 기반을 둔 미래지향적 협력의 초석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고 "트히 제조업 중심의 협력을 소비재, 콘텐츠, 서비스업 분야로 확대함으로써
신규 창업자 법정의무교육 필수…2월 24~25일 김천서 1회차1월 26~2월 9일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 누리집서 신청 접수
육묘업을 새로 시작하려는 예비 창업자는 반드시 법정의무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올해 첫 교육이 2월 말부터 열린다.
국립종자원은 2026년도 ‘육묘업 신규 등록자 과정’을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교육은 종자산업 전
◇재정경제부
26일(월)
△덤핑방지관세 부과중 재심사를 통해 적용 세율을 상향하기로 결정
△2026년 무디스 연례협의 실시
△제262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27일(화)
△2026년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 개최
28일(수)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서비스산업 현장애로 해소방안 발표
△2026년 2월 개인투자용 국
하나금융그룹이 2026년 생산적 금융 공급 규모를 기존 계획보다 늘어난 17조8000억 원으로 확정했다. 투자 중심의 생산적 금융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그룹 차원의 전담 협의체도 출범했다.
하나금융그룹은 ‘그룹 생산적 금융 협의회’를 출범하고, 올해 생산적 금융 공급 목표를 17조8000억 원으로 확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당초 계획 대비 1조6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는 차세대 전력 반도체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며 "대한민국이 글로벌 전력 반도체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23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구 부총리는 이날 차세대 전력반도체 기업인 DB하이텍에 방문해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임직원들
공공의학전문대학원(공공의대) 설치 및 지역 의과대학 신설과 별개로 향후 5년간 의대 입학정원을 매년 400~840명 증원하고, 증원분을 모두 지역의사로 활용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보건복지부가 22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한 ‘의사인력 양성 관련 토론회’에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 수급추계 결과’를 주제로 발제한 신정우 의료인력 수급추계센
NH농협은행이 퇴직연금 확정급여형(DB), 확정기여형(DC), 개인형IRP 전 제도에 결쳐 원리금비보장상품 운용 수익률이 5대 은행 중 1위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지난해 4분기 공시에 따르면 농협은행 퇴직연금 원리금비보장상품의 운용 수익률은 DB 19.93%, DC 21.55%, 개인형IRP 22.04%로 퇴직연금 전 제도
정부가 2037년 기준 부족한 의사 수를 2500명에서 4800명 수준으로 추계해 의과대학 정원 증원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제4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를 열고 2027학년도 이후 의사인력 양성 규모와 의과대학 교육여건을 논의했다. 보정심은 정부와 의료 공급자·수요자 단체, 전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학계와 손잡고 원자력을 포함한 에너지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입힌다.
한수원은 20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 본관에서 UNIST 컨소시엄(KAIST, 미래와 도전 참여)과 '에너지·AI 기술개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올해부터 3년간 약 100억 원의 연구비를 투입해
중소벤처기업부와 고용노동부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청년 일자리 확대와 중소기업·소상공인 인력난 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년의 취업 기회를 넓히는 동시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겪는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근로 환경 개선과 고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범정부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양 부처는 정책 협의를 통
고동진 의원 ‘소부장산업법 개정안’글로벌 경쟁에 소부장 지원 필요성 제기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협회 신설을 골자로 한 법안이 국회에 발의된 가운데, 산업통상부도 힘을 보태며 입법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은 19일 ‘반도체 소부장협회 신설’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소부장산업법 개정안’과 관련해 산업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