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2016·2020·2021년 CSR 필름 페스티벌 총 4회 수상임직원 디자인 역량으로 이태원 공중화장실 개선2026년 인도 청년 80명에 K뷰티·디지털·취·창업 교육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가
에이피알의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인도 최대 뷰티 플랫폼 ‘나이카(Nykaa)’에 입점하며 인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에이피알은 인도 온라인 뷰티 플랫폼 1위 기업인 나이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인도는 약 15억 명의 인구를 보유한 세계 최대 인구 국가 중 하나로, 최근 중산층 확대와 디지털 커머스 성장에 힘입어 뷰티 시장이
인도가 K뷰티의 차세대 시장으로 떠오를 수 있을까.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K뷰티 수출 국가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곳은 단연 중국(46.9%)이었다. 그 뒤를 이어 홍콩(14.2%), 미국(8.1%), 일본(6.2%) 등이 차지했는데 이밖에 러시아연방, 우크라이나, 키르기스스탄 등으로의 수출 또한 전년 대비 증가하며 K뷰티의 수출 다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