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의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인도 최대 뷰티 플랫폼 ‘나이카(Nykaa)’에 입점하며 인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에이피알은 인도 온라인 뷰티 플랫폼 1위 기업인 나이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인도는 약 15억 명의 인구를 보유한 세계 최대 인구 국가 중 하나로, 최근 중산층 확대와 디지털 커머스 성장에 힘입어 뷰티 시장이
인도가 K뷰티의 차세대 시장으로 떠오를 수 있을까.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K뷰티 수출 국가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곳은 단연 중국(46.9%)이었다. 그 뒤를 이어 홍콩(14.2%), 미국(8.1%), 일본(6.2%) 등이 차지했는데 이밖에 러시아연방, 우크라이나, 키르기스스탄 등으로의 수출 또한 전년 대비 증가하며 K뷰티의 수출 다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