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 윤리 조례를 제정한 지 1년5개월 만에 후속 윤리헌장을 공포한다. 다만 서울시가 조례 제정 3~4개월 만에 윤리지침을 만든 것과 비교하면 여전히 속도가 늦다는 지적이 나온다.
9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상곤 의원(국민의힘, 평택1)은 6일 제388회 임시회 AI국 업무보고에서 "경기도가 2
지난 5월 유럽연합 의회의 내부시장위원회와 시민자유권위원회는 인공지능 규율에 관한 초안을 채택하는 데 성공했다. 찬성 84표, 반대 7표, 기권 12표로 통과된 인공지능 법안 초안은 인공지능이 사람의 감독하에 안전하고 투명하며 추적가능하고 비차별적이며 환경친화적 조건을 갖추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이번 유럽연합의 인공지능 법안은 적어도 3년에 걸쳐 유
인공지능의 비윤리적인 학습과 활용을 막고 급격한 기술 발전에 따른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한 ‘이루다 방지법’(지능정보화기본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김상희 국회부의장(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경기 부천병)은 ‘지능정보사회윤리준칙’을 마련하여 지능정보기술 개발 및 공급자, 이용자 모두가 준수하게 하는 ‘이루다 방지법’(지능정보화기본법 개정안)을 대
내달 2일 ‘사람 중심의 인공지능(AI)을 위한 AI 윤리 정책 세미나’가 열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2월 2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세미나를 연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AI 챗봇 ‘이루다’를 둘러싼 논란으로 윤리적 AI 개발과 활용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우리 사회 AI 윤기 정립을 위한 실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사람이 중심이 되는 ‘인공지능(AI) 윤리기준’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AI 시대에 바람직한 인공지능 개발과 활용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다.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ㆍ확산과 함께 인공지능 기술의 윤리적 개발ㆍ활용 역시 세계 각국과 주요 국제기구의 관심 대상이 되고 있
"인간성을 위한 인공지능(AI for Humanity)"
윤리적인 인공지능을 실현하기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 기업, 이용자 등 사회구성원이 지켜야 할 원칙이 생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과 함께 인공지능 개발·활용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국가 인공지능 윤리기준’(안)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인공지능·윤리학·법학 등 학계·기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인공지능(AI) 산업 현장을 찾아 "핵심 제품인 인공지능 반도체를 제2의 D램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인공지능을 만나다' 행사에 참석해 "지난 10월 '인공지능 반도체 산업 발전전략'을 수립했고, 2029년까지 1조 원을 투자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번 행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인공지능을 만나다’ 행사에 참석해 인공지능(AI)기업들을 격려했다. 지난 7월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발표 전후로 이어져온 여덟 번째 한국판 뉴딜 행보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문 대통령이 밝힌 '인공지능 기본구상'과 'AI 국가전략 수립' 이후 1년간의 성과와 미래 비전을 기업들과 공유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