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내 CC(폐쇄회로)TV 설치가 의무화됐지만, 관리ㆍ운영이 소홀해 사각지대가 여전한 실정이다. 고의로 CCTV 전원을 꺼놔도 과태료 100만원 부과에 그쳐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지난 10일 낮 3시 20분쯤 익산시 영등동에 있는 한 어린이집에서 생후 4개월 된 A 양이 숨진 채 발견돼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16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가 11일 62개 지역의 3차 공천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현역의원 가운데 탈락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한구 공천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3차 공천심사 결과로 62개 지역의 경선지역 및 단수추천 지역을 발표했다.
공천위 소속인 황진하 사무총장과 홍문표 제1사무부총장은 전날 김무성 대표의 경선결과 발표를 미룬 것과 관련
정치권에서 영·호남은 ‘본진’의 성격이 짙다. 여야의 대결구도가 뚜렷하다. 이번 20대 총선도 일부 지역구를 제외하면 그간 선거와 비슷한 양상을 띨 전망이다.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선거구 조정으로 인한 통합·분구 여부다. 이에 따라 후보자들의 운명이 갈릴 것으로 보인다.
또 당내 ‘계파’ 문제도 선거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강원과 제주는 의석 수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9일 오후 4시 익산시 궁 웨딩홀 4층 VIP룸에서 ‘익산지역 투자자를 위한 주식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주식투자에 관심있는 고객을 위해 ‘한국투자증권과 함께하는 증시전망과 핫(Hot)한 종목 찾기’란 주제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추희엽 투자정보부 연구위원이 ‘시황 및 유망종목’에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글로벌 식품 종합기업으로 도약을 본격화하기 위해 익산 식품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김 회장은 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소재 익산4산업단지에 5만3532㎡(약 1만6000평)를 추가 확보, 1150억원을 투자해 기존 추진해 온 종합식품가공단지를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
하림그룹은 26일 익산시 함열면 제4산단내 12만709㎡에 총
정부가 우리 농산물의 이슬람시장 수출 확대를 위해 할랄식품 생산기반 및 인증 지원을 강화하는 것과 관련해 일부에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확산되자 해명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1일 '할랄식품정책 관련 오해에 대한 설명' 자료를 통해 "국가식품클러스터는 일반 식품수출 전문 산업단지로 할랄식품 단지가 아니다" 며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할랄단지 조성 여부를
◆ 더케이·한화 등 중소 손보사들 車보험료 잇따라 인상
중소형 손해보험사들이 잇따라 자동차 보험료를 올리고 있습니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더케이((The-K)손보는 25일부터 개인용 자동차 보험료를 평균 3.9% 올립니다. 이 회사는 업무용 자동차 보험료도 평균 3.6% 인상키로 했습니다.
◆ 전북 익산서 지진 잇따라…주민 "지진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한 전북 익산에서 또다시 지진이 감지됐다.
22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20분께 익산시 낭산면 신성마을 인근에서 지진을 느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지진 신고가 접수된 지역은 이날 3.9 규모의 지진이 발생한 곳에서 5㎞ 내에 위치한다. 신고자는 “‘쾅’ 소리가 나면서 진동이 느껴졌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예탁결제원은 22일 오전 전북 익산시 여산면에 위치한 육군부사관학교를 방문, 국토방위 임무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부사관 후보생과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재훈 예탁결제원 사장은 위문금 전달 후 육군부사관학교 대강당에서 군장병의 자본시장 이해에 도움을 주기 위해 부사관 350명을 대상으로 '한국자본시장의 도전과 과
22일 오전 4시31분께 전북 익산시 북쪽 9km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기상청이 지진 규모를 3.5에서 3.9로 상향 조정했다. 규모 3.9의 지진은 올 들어 가장 큰 규모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익산 지진은 당초 규모 3.5로 판정됐지만 최종 정밀 분석한 결과 3.9로 규모를 상향했다.
올해 규모 3.5 이상의 지진이 발생한 것은 이번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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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 지진... 올해 한반도에서 발생한 2.5 이상 지진
[카드뉴스] 익산 지진 예고 ‘지진운’?… “구름으로 지진을 예측하는 것은…”
22일 오전 4시31분께 전북 익산 북쪽 8km 지점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에 발생한 전북 익산 지진은 지난 8월3일 제주 서귀포시 성산 남동쪽 22㎞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3.7의 지진에 이어 올 들어 두번째로 큰 지진입니다. 익산에 사는 주민들은 지진으로 창문이 흔들리는 등 느낄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대전과 전주를 비롯해 부산,
22일 오전 4시31분께 전북 익산시에서 규모 3.5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지진을 예언했다는 유재석 기사가 성지글에 등극하는 해프닝이 펼쳐졌다.
22일 지진이 감지되자 누리꾼들은 각종 SNS와 포털사이트를 통해 지진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그 중 21일 밤 10시 게재된 유재석 기사에 '지진'이라는 단어가 검색되며, 때아닌 '지진 예언' 해프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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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전
스타저축은행 임직원 40여명은 연말연시를 맞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스타저축은행은 지난 5일 전북 익산시에 있는 장애인 복지시설인 용안 은혜마을을 방문하고 “따뜻한 마음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주제로 연말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스타저축은행 임직원들은 2012년 해당 복지시설 방문을 시작으로 4년째 기관 청소 및 다양한 치료
19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코스닥 7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에스앤씨엔진그룹이 향후 5년간 3조6000억원을 전기차에 투자하는 상해자동차그룹에 전기차 부품을 공급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에스앤씨엔진그룹은 전 거래일 대비 29.89%(550원) 오른 23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에스앤씨엔진그룹은 중국 상해자동차그룹과
환경부가 전국 161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2014년 한해 동안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를 평가하고 경기 고양시, 경북 김천시, 충북 증평군 등 3곳을 최우수상 지자체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 광주시, 경기 김포시, 전남 담양군, 강원 강릉시, 충북 영동군, 경남 함안군, 경북 고령군, 전북 고창군 등 8곳은 우수상 지자체로 선정됐다. 전북 익산
롯데홈쇼핑이 29일 전라북도 익산의 아동들을 위해 친환경 학습공간인 ‘작은 도서관’ 30·31호점을 개관했다.
‘작은 도서관’이 들어선 전라북도 익산시의 구세군이리복지센터, 배산지역 아동센터는 다세대 주택과 학교가 밀집해 있어 학생들을 위한 학습공간이 필요한 지역이다. 롯데홈쇼핑은 센터 내 친환경 바닥재와 벽지로 낙후된 시설을 보수하고, 아이들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