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는 2023년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1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로 이호정 경영지원본부장이 신임 총괄사장에 선임됐다.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의 장남인 최성환 사업총괄도 사장으로 승진했다.
신임 이호정 총괄사장은 SK핀크스 대표 및 SK네트웍스 전략기획실장 등을 거쳐 2017년부터 SK㈜에서 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관리해온 전략·
한양대 출신 언론인 모임인 한양언론인회는 제17회 한양언론인상 수상자로 현상순 아시아경제 회장, 이수형 법률신문 대표이사, 송기용 머니투데이 편집국장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양언론인회는 오는 22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리는 창립 24주년 '제18회 한양언론인의 밤' 행사에서 △언론부문 '제17회 한양언론인상' △대외부문 '2022 한
신영그룹의 신영문화재단은 지난 10일 서머셋팰리스 서울에서 한국건축예술문화 육성을 위한 건축작품 공모전 ‘제2회 신영문화재단 건축문화상’의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영문화재단의 건축문화상은 국내 대학교 건축학부(학과) 재학생의 졸업 작품을 건축 전문가에게 선보이고 실질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2년도 졸업 작품 중
SK네트웍스가 급속충전업계 기업을 인수하며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 선도에 나선다.
SK네트웍스는 23일 이사회를 열어 ‘전기차 충전사업 투자’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에스트래픽이 전기차충전사업부를 물적 분할해 설립 예정인 신규 법인(가칭: 에스에스차저 주식회사)의 구주 인수 및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것으로, 총 728억 원을 투자해 50.1%의 지
지상파 3사가 ‘도핑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카밀라 발리예바(16·러시아올림픽위원회)가 출전한 피겨스케이팅 경기를 다시 한번 침묵 중계했다.
17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 발리예바가 마지막 순서로 출전하자 KBS·MBC·SBS 지상파 방송 3사 해설진이 해설 없이 침묵
도핑 논란에 휩싸인 카밀라 발리예바(16·러시아올림픽위원회)의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경기에 대해 KBS와 SBS 중계진이 침묵을 지켰다.
발리예바는 15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베이징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5조 2번째, 전체 26번째로 나섰다.
그의 연기가 시작됐지만 KBS의 남현종 캐스터와 곽민정 해설위
SK네트웍스는 20일 전기차 완속 CPO(Charge Point Operator) ‘에버온’에 100억 원 규모를 투자해 2대 주주로 등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버온은 국내 3대 전기차 완속 충전기 운영 업체 중 하나로 현재 전국에 1만여 개의 공용 충전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공용주택과 같이 완속 충전에 적합한 입지와 카 셰어링 솔루션 등을 활
SK네트웍스는 친환경 대체 가죽 기업 ‘마이코웍스(MycoWorks)’가 조성하는 ‘시리즈 C’ 라운드에 2000만 달러(약 237억 원)를 투자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이번 투자 라운드에서 리드 투자자에 이은 두 번째 규모이며, 펀드를 제외한 전략적 투자자(SI) 중 최대 규모다. 양사는 투자 계약과 더불어 향후 생산 시설 확대, 판매망
SK네트웍스가 29일 오전 SK네트웍스 명동빌딩 17층에서 '제68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다.
박상규 SK네트웍스 사장은 인사말에서 올해 사업 계획으로 세 가지 과제를 제시했다.
그는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는 한 해를 만들 것"이라며 "안정적 수입과 더불어 렌탈 사업의 성장을 가속해 사업 실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유소와 명동 사옥
성신여자대학교는 재학생들로 구성된 ‘창창한미래’ 팀이 개발한 ‘푸드득’이 ‘유통기한 임박 식품 판매 방법에 대한 비즈니스 모델’로 특허를 출원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 출원한 푸드득은 편의점 유통기한 임박 식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로 소비자에게는 ‘가성비’를 제공하고 공급자에게는 폐기비용을 줄여줌으로써 친환경 사회를 구현할 수 있는
'장사리:잊혀진 영웅들' 메간 폭스가 한국 영화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메간 폭스는 21일 오전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장사리:잊혀진 영웅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메간 폭스는 "한국 영화 작업을 하며 촬영과 동시에 편집이 이뤄지는 방식이 특별하다고 느꼈다. 다음 장면 촬영을 준비하는데 촬영분을 편집하고 있더라. 다른
◇ 사고 싶은 컬러 팔리는 컬러/ 이호정 지음/ 라온북/ 1만6000원
인스타그램의 감성 사진 한 장은 수백만 개의 '좋아요'를 받고, 예쁜 디자인 제품은 특별한 기능이 없어도 비싼 비용을 내고 사간다.
지금은 한 마디 말보다 한 장의 이미지로 소통하는 비주얼커뮤니케이션 시대다. 언어 장벽 없이 이 세상 모든 이와 소통한다.
저자는 컬러의
코나아이는 2017년 대규모 손실(영업손실 98억 원, 순손실 380억 원)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이에 대해 별다른 해명을 내놓지 않았다. “외화평가손실 및 영업권 손상차손 반영”이라는 한 줄이 전부다.
2015년 361억 원의 영업이익과 292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던 코나아이가 2016년 각각 58억 원, 4억 원의 적자를 내더니 급기야 지난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