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막내 유영이 MBC 새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극본 최수영 이하나, 연출 고동선, 제작 판타지오 IOK미디어)에 출연한다.
판타지오는 11일 유영이 ‘앙큼한 돌싱녀’에서 피송희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유영이 연기할 피송희는 대학을 갓 졸업한 풋풋하고 깜찍한 외모의 소유자로 평소엔 얌전한 척 하지만 어느새 남자들을 홀리는 앙
이민정 촬영사진
배우 이민정 촬영사진이 네티즌의 관심을 모았다.
6일 이민정이 출연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제작진이 특별한 사진을 공개했다. '앙큼한 돌싱녀'(이하나 최수영 극본, 고동선 정대윤 연출) 제작사는 촬영 틈틈이 이민정을 찍은 사진을 선보였다. 이민정은 이 드라마에서 돌싱녀 나애라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
MBC 새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극본 이하나 최수영, 연출 고동선 정대윤)의 첫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1월 중순 일산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대본 리딩에서 배우들은 실제 촬영을 방불케하는 열정으로 임하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다. 상큼발랄한 로맨틱 코미디인 만큼 대본 리딩 현장은 웃음이 넘쳤다. 대사 하나하나 캐릭터와 하나가 되어 재미있게
배우 김규리가 MBC 새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에 캐스팅됐다.
김규리는 ‘미스코리아’ 후속으로 방송되는 ‘앙큼한 돌싱녀’(극본 이하나 최수영, 연출 고동선 정대윤)에서 차정우(주상욱)가 대표로 있는 D&T 소프트벤처스의 이사이자 투자자 국회장(이정길)의 딸 국여진 역을 맡았다.
김규리가 연기할 국여진은 칼 같은 결단력과 뛰어난 통찰력, 사람을 긴
신인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 서강준이 MBC 새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극본 최수영 이하나 연출 고동선 정대윤)에 캐스팅됐다.
이번 작품에서 서강준은 모델 같은 훤칠한 기럭지, 귀티가 흐르는 귀공자 외모에 유머러스하고 다정다감한 성격은 물론 넘치는 재력까지 모두 갖춘 완벽남 국승현 역을 맡았다. 서강준은 여주인공 ‘앙큼녀’ 나애라(이민정)와
NC 다이노스가 경남지역 대학생들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NC가 26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20대의 금요일 밤 행사를 진행한다. NC는 하이트진로와 홈경기에 경남지역 대학생들을 초대한다. 경남 지역 소재 대학생 약 1000여 명을 초대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NC는 이번 이벤트에 대해 “단순한 스포츠관람을
아역스타 출신 연기자 심은경이 대중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가 자신의 근황을 트위터를 통해 알렸기 때문이다. 심은경은 최근 트위터에 “PCS graduation.. the class of 2013.. finally I'm done”이라며 졸업소식을 전했다. 함께 올린 사진은 아역스타가 아닌 숙녀 분위기가 배어나 성인 연기자로 도약을 기대하게 했다.
드라마 '수사반장'이 24년만에 시청자들 곁으로 돌아온다.
드라마제작사 터치스카이는 17일 '수사반장 최일주'를 내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
수사반장 최일주 역은 국내외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한류 스타가 출연을 확정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일주와 함께 드라마를 이끌 중견 수사관 마용희 형사 역에는 김병만, 여형사 오수안 역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2(이하 GMF)이 페스티벌 레이디 박지윤의 모습을 담은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20일 온라인 상에 공개된 이번 포스터는 박지윤의 기존 이미지와 다른 장난기 다분한 표정의 사진으로 채워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여전히 예쁜 레알 여신” “포스터를 좀 더 자주 보게 될 듯” “벌써 10월이 성큼 다가온 느낌” 등 다양한
‘선남선녀’라는 말이 있다. 착한 남자와 착한 여자, 혹은 정말 빼어난 미모의 남녀 커플을 두고 하는 말이다. 이 말을 굳이 영화에 빗대 봤다. 오는 15일 제67주년 광복절을 맞아 개봉하는 ‘알투비:리턴 투 베이스’를 보면 딱 이 단어가 생각난다. 정말 멋진 남자와 누가 봐도 반할 듯한 여자들이 엮는 예쁘면서 멋진 장면들이 두 시간 동안 스크린을 가득 메
국내 첫 고공액션 영화 ‘알투비:리턴 투 베이스’(감독 : 김동원)가 웃음 가득한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대한민국 하늘을 지키는 21전투비행단의 7분간의 비공식 작전을 긴박감 넘치게 담아낸 고공 액션 드라마 ‘알투비:리턴 투 베이스’는 네티즌들의 극찬을 받아온 짜릿한 고공액션과 흥미진진한 스토리 외에도 대한민국 최고 스타들이 선사하는 연기 앙상블로
배우 이하나가 비(본명 정지훈)의 자필편지에 발끈했다.
이하나는 지난 2일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에 출연해 "비 때문에 실시간 검색어에 '이하나 굴욕'이 떴다. 이제 남은 건 진흙탕 싸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하나는 지난달 25일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비가 나를 자꾸 견제하는데 아마 여자로 봐서 그런
국내 최초의 항공 전투 액션 영화 ‘알투비:리턴투베이스’가 개봉일을 확정 짓고 짜릿한 고공액션과 21전투비행단의 출격을 예고하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17일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극중 천재적인 비행 실력을 지녔지만 사고뭉치로 등장하는 ‘태훈’(정지훈)이 자신의 실력을 과시하기 위해 제로노트(여유 고도나 속도가 없는 상태)를 감행, 에어쇼를 난장판
국내 최초의 항공 전투 액션 영화 ‘알투비:리턴투베이스’에 출연한 신세경이 공군 장병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13일 오후 대구 제11 전투비행단에서 열린 영화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신세경은 “군부대에서 촬영을 진행해 군인분들이 크게 호응해 주셨다. 하지만 일일이 사인을 해드리지 못해 죄송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앞서 함께 출연한 이하나는 “모든 군인
영화 ‘R2B : 리턴투베이스’에서 여성 전투기 조종사로 출연한 배우 이하나가 함께 호흡한 후배 신세경에 대한 질투심을 드러냈다.
13일 오후 대구 제11 전투비행단에서 열린 영화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이하나는 “세경이와는 다음부터 함께 작품을 하지 말아야겠다. 너무 예쁘고 어려서 힘들었다”며 고충을 토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이하나는 ‘군
국내 최초의 항공 전투 액션 영화 ‘R2B:리턴투베이스’를 연출한 김동원 감독이 영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3일 오후 대구 제11전투비행단에서 열린 영화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김 감독은 ‘기존 영화의 항공 촬영과 다른 점’을 묻는 질문에 “우리 뿐 아니라 이번 영화에 도입된 항공 촬영에 대한 노하우가 국내에는 없었다”면서 “당연히 국내에선 참고
2012년 여름 극장가는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다. 놓쳐서는 안될 BIG3 영화 ‘R2B:리턴투베이스’ ‘다크 나이트 라이즈’ ‘도둑들’이 각기 다른 장르의 매력으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올 여름 BIG 3로 떠오르고 있는 이 영화들은 고공 액션 드라마, 액션 블록버스터, 범죄 액션 드라마라는 각기 다른 장르로 배우, 볼거리, 액션, 스케일, 스토리까지
'사랑비' 장근석의 훗카이도 로케 스틸이 8일 공개됐다.
앞서 국내 촬영 티저 공개 이후 약 3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KBS 새월화드라마 '사랑비'(연출 윤석호, 극본 오수연)은 최근 2012년 준(장근석 분)과 하나(윤아 분)의 운명적인 첫 만남을 위해 일본 홋카이도 로케를 떠났다.
장근석은
스마트폰 지식포털 ‘지식로그’가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6일까지 스마트폰 이용자 1만8506명을 대상으로 MBC 서바이벌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에 꼭 출연했으면 하는 가수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나얼이 1위를 차지했다.
나얼은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리더로 뛰어난 가창력으로 유명한 가수이자 배우 한혜진의 연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재 군복무 중
국제축구연맹(FIFA) 17세이하(U17) 여자축구 월드컵 우승의 주역인 여민지(함안대산고)와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을 3위로 이끈 ‘지메시’ 지소연(한양여자대)이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창의재단의 ‘2010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각 분야에서 뛰어난 특기와 리더십을 발휘한 고교생·대학생에게 주는 상으로 6일 오전 서울 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