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복예술공장서 공연·전시 풍성융복합콘텐츠·시민체험 마련
전주의 전통문화와 첨단기술을 결합한 ‘2026 미래문화축제 팔복’이 오는 17일~18일까지 이틀간 팔복예술공장에서 열린다.
전주시는 13일 전주문화재단과 함께 ‘상상과 부하’를 주제로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전통문화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미래 문화 콘텐
그룹 빅뱅(BIGBANG)이 팝의 본고장인 영국 런던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빅뱅은 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빅뱅 2026-2027 월드투어 [ XX : 코스모스 ] 인 런던(BIGBANG 2026-2027 WORLD TOUR [ XX : COSMOS ] IN LONDON)'을 개최했다. 이는 2012년 이후 무려
대니 보일 감독의 영화 ‘트레인스포팅’이 개봉 30주년을 맞아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국내 극장을 다시 찾는다.
수입·배급사 에무필름즈는 15일 “‘트레인스포팅’ 4K 리마스터링 버전의 10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캐릭터 포스터 5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트레인스포팅’은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를 배경으로 사회가 정해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밴드 데이식스(DAY6)의 노래에는 영케이(Young K)의 흔적이 짙게 배어 있습니다. '예뻤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등 수많은 히트곡의 가사를 쓰며 팀의 감정을 언어로 옮겨온 그인데요. 그런 영케
코미디언 신봉선이 故 전유성에 대한 존경심을 전했다.
24일 서울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는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신봉선이 ‘전유성 없는 전유성쇼’를 기획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신봉선은 “저희 팀은 전유성 선생님의 제자들로 이루어졌다”라며 “선생님이 담임 교수로 계셨던 예원대학교 코미디학과인 한현민, 정진욱, 김
배우 캐리 멀리건이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의 극영화 주연 데뷔작 ‘벨 자’(The Bell Jar)에 합류한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 등 외신을 종합하면 멀리건은 실비아 플라스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하는 ‘벨 자’에서 주인공 에스터 그린우드의 어머니인 그린우드 부인 역을 맡는다. 제작사는 캐스팅을 공식 발표하지 않았지만 복수의 관계자가
강남 ‘언니가이드 센터’서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콘다’ 발급ㆍ충전 개시뷰티ㆍ의료부터 쇼핑ㆍ배달까지 원스톱 결제…“외국인 관광객 결제 편의 대폭 향상”
다날이 K-미용의료의 오프라인 거점인 ‘언니가이드 센터’에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콘다(K.ONDA)’ 키오스크를 구축하고, 연간 12조원 규모에 달하는 방한 외국인 의료관광 결제 시장 선점에 본격적으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콘다’ 기반 K-POP 체험ㆍ오디션 연계 결제망 구축
온ㆍ오프라인 원스톱 결제 환경 마련…하반기 공항서 USIM/eSIM 결합 패키지 출시
다날이 글로벌 K팝 인재 양성의 중심지인 월드케이팝센터와 손잡고 방한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통합 결제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다날은 월드케이팝센터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케이팝 체
iM뱅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나무 한 그루, 탄소 중립 한 걸음’ 행사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대구 중구 2.28기념 중앙공원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도심 녹지 조성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식재 활동이 이뤄졌다. 국가보호종인 ‘주목’을 공원 주요 거점에 심고, 이팝나무, 영춘화, 남천, 영산홍 등 총 4000주의 묘목과 꽃을 식재했다.
CJ올리브영(올리브영)이 ‘팝마트 코리아’와 협업해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올리브영N 성수에서 ‘2025 올리브영 어워즈 l 팝마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연말을 맞아 ‘팝마트 윈터 빌리지(POP MART Winter Village)’ 콘셉트로 열린다. 크리스마스 마을을 재현한 공간에서 팝마트 인기 캐릭터 상품과
CJ온스타일은 17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하반기 최대 쇼핑 축제 ‘컴온스타일’ 기간 글로벌 아트토이&지식재산권(IP)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팝마트’와 손잡고 초대형 협업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팝마트는 '라부부', '몰리' 등 여러 분야의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협업해 아트토이 피규어 상품으로 개발·유통하며, 아트토이 영역 외에도 다양한 IP 엔터
프로듀서 쿠시(41‧김병훈)와 비비엔(32‧차현정)이 부부가 된다.
8일 두 사람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쿠시와 비비엔이 오는 11일 결혼한다”라며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기 어렵다”라고 밝혔다.
쿠시와 비비엔은 지난 2016년 열애를 인정하고 약 9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지인 소개로 만난 이들은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변함없는
‘올해 최고의 신인’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새바람을 일으켰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9월 27일 자)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첫 번째 EP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가 ‘빌보드 2
전 세계에서 돌풍을 일으킨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유사한 콘셉트의 일본 애니메이션이 올가을 방영될 예정이다.
일본 소니뮤직과 애니메이션 제작사 애니플렉스는 후지TV를 통해 신작 애니메이션 'SI-VIS: The Sound of Heroes(SI-VIS: 영웅의 사운드)'를 10월 중순 선보인다. 애니플렉스와 후지TV는 최근 공식
인공지능(AI) 유통물류 스타트업 씨티케이이비전글로벌네트웍스는 자사의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솔루션 플랫폼 ‘팝인보더’가 일본 대표 온라인 오픈마켓 큐텐재팬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일본 시장에 진출하려는 셀러들이 팝인보더 솔루션을 활용해 글로벌 판매 업무에서 발생하는 상품 등록부터 번역, 수출 신고, 물류 연동, 고객서비스(CS), 정
하이브가 올 하반기 인도 법인을 설립한다. 하이브는 “9~10월 경 출범을 목표로 현지 시장 조사와 법인 설립 실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이브의 인도 법인 설립은 인구 14억 거대 시장에 K팝 방법론을 수출하자는 방시혁 의장의 의지가 작용했다. 실제 방 의장은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을 직접
세계 최대 목조 건축물 ‘그랜드 링’ 화제한국관, 3개 주제로 구성…첨단 기술력 소개관람객 2820만 명 목표 달성 불확실흥행 우려에 트럼프 초청 검토
올림픽·월드컵과 함께 지구촌 3대 메가 행사로 꼽히는 엑스포가 13일 일본 오사카의 인공섬 유메시마에서 막을 올렸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오사카·간사이 만국박람회(오사카 엑스포)는 이날부터
산책로로 이용되던 불광천과 고덕천이 광장, 공연장, 테라스를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약으로 서울시 곳곳에 흐르는 334km, 75개소 하천과 실개천 수변공간을 시민 일상에 행복을 주는 수세권으로 만드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프로젝트의 결과다.
서울시는 불광천과 고덕천 등 총 세 곳의 수변감성활력거점을 26일 개장한
그룹 뉴진스가 음악방송 순위에서 제외될 위기에 놓였다.
13일 한국음악콘텐츠협회(이하 ‘음콘협’)는 “대한민국 대중음악산업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탬퍼링 근절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이같이 알렸다.
이날 음협콘은 “연예기획사가 고용한 외부의 프로듀서가 어리고 전도유망한 아티스트들과 부모들을 회유하여 기존 기획사와의 전속계약 관계를 파탄시
일본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요네즈 켄시(Kenshi Yonezu, 米津玄師)가 내년 3월 한국에서 공연을 펼친다.
8일 공연기획사 라이브 네이션 코리아에 따르면 요네즈 켄시는 2025년 3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국내 팬들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요네즈 켄시가 정식 데뷔 13년 만에 첫 내한공연이다.
2009년 보컬로이드
국내 시니어 비즈니스 업계의 가장 큰 숙제는 무엇일까? 정부 차원에선 돌봄 인프라 부족 등 해결해야 할 숙제가 산적해 있지만, 기업들 입장에선 ‘시니어 커뮤니티 형성’이 가장 큰 문제라고 말할 수 있다. 초고령사회를 맞아 중장년을 대상으로 한 상품 출시, 서비스 개발에 있어 중심 소비자인 시니어들의 소비 심리나 성향을 파악할 수 있을만한 통로가 마땅치
그의 깍두기라는 표현에 내심 놀랐다. 국내 최초의 팝페라 가수. 3500회 넘게 무대에 섰고, 미국과 영국에서 성악을 전공한 유학파 출신이다. 자존심 높은 성악가가 후배들의 공연에 ‘깍두기’를 자처하다니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다. 이런 의문에 대해 강마루(59) 교수는 이렇게 답했다. “이제야 깨달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무대와 관객을 만나고, 노래하는
예능과 무대를 종횡무진하는 다재다능한 종합예술인 홍서범이 오랜만에 본업인 음악으로 돌아왔다. 지난 3월에 그가 발표한 신곡은 ‘월든에 놀러간 니체’라는 다소 프로그래시브한 제목이다. 노래 내용도 제목 그대로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자연 속 삶을 통해 물질주의를 비판한 명저 ‘월든’을 쓴 월든 호수에 ‘신의 죽음’과 실존의 중요성을 외친 독일 철학자 프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