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가 4일로 신문창간 1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처럼 독자여러분에게 올곧은 뉴스를 제공하는 ‘내비게이션’이 되겠습니다.
지면에 아쉽게 실리지 않은 사진 몇 컷을 공개합니다.
(태블릿의 이미지는 AI비서와 휴머노이드가 일상화된 2040년, 서울의 한 거리를 걷던 시민이 잠시 홀로그램으로 만들어진 이투데이
이투데이 독자편집위원들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이투데이가 경제 이슈 해석의 길라잡이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투데이 제4기 독자편집위원회는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에서 제2차 회의를 열고, 지난 3개월간 본지의 기획 기사와 편집 구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는 △이규복 위원장(한국전자기술연구원 석좌위원)을 비롯
청소기의 조상님 다이슨님 오셨다흡입력 없다면서 온갖 먼지 다 제거가볍게 움직이고 얼룩 제거 문제 없어청소 후 분해‧세척 과정이 다소 고역
요즘 청소기 시장은 전쟁터다. 삼성‧LG전자에 중국 로보락 샤오미까지 국적을 가리지 않고 한 판 붙는 중이다. 이 치열한 경쟁 속 모두의 꿈의 청소기는 ‘다이슨’이다. 무선 청소기 시장을 만든 조상님이며 흡입력과 기
27일 열린 이투데이 3분기 편집위원회에서는 국내외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들을 경제적 관점으로 봐야 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중장기적으로 이투데이 신문이 독자와의 관계를 발전해나갈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이 나왔다.
이번 편집위원회 회의는 10월 27일 오전 10시 50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신문사 8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조호
2월 열린 편집위원회의 주제는 경쟁 매체와의 ‘차별성’이었다. 독자의 시각으로 기획기사·사설 등을 점검하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편집위원회 회의는 2월 3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신문사 8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조호연 편집위원회 위원장(한국교육방송 이사), 김선호 언론진흥재단 미디어연구센터 책임연구위원,
12년 전 가을의 새벽녘. 100여 명의 기자들이 상기된 얼굴로 편집국에 모여앉았습니다. 창밖을 가득 채운 여명만큼이나 숨 막히는 침묵 속에 그들의 시선은 한 곳을 향해 있었습니다. 편집국장의 입.
미간에 깊은 주름을 지으며 유심히 가판을 살피던 국장에게서 “시작하세요”란 지시가 떨어졌습니다. 몇 시간 후 윤전기의 온기가 그대로 남아있는 이투데이 신문 1호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 이투데이의 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온라인 경제신문으로 시작하여 2010년 종이 신문을 창간한 이투데이는 이제 주요 경제 전문 매체로 성장하였습니다. 특히 2012년부터는 CSR 국제 콘퍼런스 개최, 2017년부터는 서울기후-에너지 회의 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기후·에너지 등에
이투데이 미디어는 '제6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을 앞두고 사전 등록 이벤트를 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박람회 직전인 7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이투데이 신문 1년 구독권(5명) △브라보마이라이프 잡지 1년 구독권(5명)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2명) △BHC 치킨 교환권(5명) △해피머니 상품권(10명) △스타벅스 아이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가상화폐 세미나 'W.I.N(What Is Next)2017 가상화폐의 시대' 가 20일 서울 여의도 하나금융투자 한마음홀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이투데이 신문을 읽고 있다. '가상화폐의 전망, 지금이라도 투자해야 하나?'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가상화폐는 무엇이며, 가격은 어떻게 형성되는지, 앞으로의 전망은 어떤지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주최하는 인공지능 콘퍼런스 'W.I.N(What Is Next?)2017'이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포스코 P&S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이투데이 신문을 읽고 있다. '로봇, 인간으로부터의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어려운 로봇 기술이 아닌 쉽게 접할 수 있는 로봇과 교육, 인공지능 트렌드 등
'제4회 이투데이 프리미엄 투자세미나'가 23일 서울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300홀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이투데이 신문을 읽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불확실성의 시대 채권투자 전략'을 테마로 연 이번 세미나는 미 금리 인상과 글로벌 환율 전쟁 등 시장 불안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채권투자의 해법을 찾는 자리다. 이동근 기자 foto@
‘제3회 이투데이 프리미엄 투자세미나’가 16일 서울 여의도동 한국거래소(KRX)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이투데이 신문을 읽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초저금리 시대 부자만들기’를 테마로 연 이번 세미나는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낮아진 초저금리 시대에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는 투자자에게 효과적 재테크 방법을 소개하는 자리다. 신태현
제2회 이투데이 프리미엄 투자세미나가 29일 서울 여의도동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이투데이 신문을 읽고 있다. ‘초저금리시대 부자만들기’ 테마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선 4인의 자산전문가가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는 투자자에게 투자전략, 효율적 자산관리, 눈여겨볼 투자처 등을 소개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015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이 19일 서울 여의도동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가운데 한 참석자가 이투데이 신문을 살펴보고 있다. CSR 필름페스티벌 대회위원회(위원장 이헌재)가 주최하고,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코스리(한국SR전략연구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실천 현장을 영상으로 담아 이웃과의 상생과 나눔 방안을 공
◇손연재=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입니다. 이투데이 신문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제가 하는 리듬체조는 정말 매력적인 종목이에요. 볼과 곤봉, 리본, 후프에 맞는 다양한 연기를 펼쳐야 하거든요. 각자 가진 매력이 다 달라서 그에 맞는 연기를 고민해야 해요. 때로는 힘들기도 하지만 응원해주는 팬이 있어 힘이 납니다. 지금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장근석= 배우 장근석입니다. 신문 창간 5주년을 맞은 이투데이에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투데이 기사를 종종 접하면서 저 역시 여러 정보를 얻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진실된 정보 기대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올해로 데뷔 2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투데이 독자 여러분과 저를 응원해주는 팬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경제신문 이투데이 주최로 30일 서울 여의도동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가치투자의 모든 것’을 주제로 ‘제1회 이투데이 프리미엄 투자세미나’가 열렸다. 한 참석자가 이투데이를 읽고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엔 230여명의 투자자들이 모여 대성황을 이뤘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2014년 9월 1일부터 이투데이 신문 PDF를 조•석간 발행체제로 PC와 모바일 앱을 통해 미리 볼 수 있는 PDF 디지털 서비스 ‘스페셜 에디션(Special Edition)’을 선보입니다.
이투데이 ‘스페셜 에디션’ 서비스는 당일 발행되는 신문 내용과 다음날 발행되는 신문 내용을 PCㆍ태블릿ㆍ스마트폰의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서
지난 2일 종영한 tvN 드라마 ‘몬스타’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하나는 음악 드라마의 성공 시대를 연 것이고, 또 하나는 하연수라는 배우의 가능성을 입증한 것이다. 하연수는 청순하면서도 신비스런 매력으로 단숨에 부각됐다. 작은 얼굴에 시원한 웃음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하연수의 매력은 무엇일까.
최근 이투데이 신문사에서 만난 하연수는 다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