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개최하는 전 세계 축구 레전드들의 꿈의 무대 ‘2025 아이콘매치: 창의 귀환, 반격의 시작(아이콘매치)’이 13일 막을 올린다.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 라인업과 감독들의 명장 맞대결, 게임과 현실이 맞닿는 특별한 시스템까지 올해 아이콘매치는 단순한 레전드 매치를 넘어 ‘축구판 어벤져스’의 향연이 될 전망이다.
◆ ‘FC 스피어’의 반격 vs ‘
'2025 아이콘매치'에 가레스 베일이 합류를 확정했다.
유튜브 채널 'EA 스포츠 FC 온라인'에서는 17일 '아이콘매치 2025 창과방패. 두치와뿌꾸의 FC 스피어 VS 곽튜브의 실드 유나이티드'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콘텐츠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정무 넥슨 사업부사장은 특별한 소식을 가지고 왔다
'2025 아이콘매치'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FC 스피어와 실드 유나이티드의 확정된 멤버들의 윤곽이 드러났다. 특히 지난해 아이콘매치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새 레전드 선수들의 명단에 축구 팬들도 반기고 있다.
유튜브 채널 'EA 스포츠 FC 온라인'에는 13일 '조금 휘어진 창과 찌그러진 방패의 대결이 펼쳐진다! 2025 아이콘매치 창과방패
'2025 아이콘매치'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새로운 멤버들의 윤곽도 드러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새 멤버는 전 브라질 국가대표팀 출신으로 FC 스피어에 호나우지뉴, 실드 유나이티드에 마이콘이다.
유튜브 채널 'EA 스포츠 FC온라인'에는 10일 '지구인들 싸움에 외계인의 등장이라…2025 아이콘매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2025 넥슨 아이콘매치'에서 골키퍼 간 맞대결도 레전드 간 전쟁이 성사됐다.
넥슨 측은 30일 유튜브 채널 'EA 스포츠 FC 온라인'을 통해 '부폰의 상대로는 현존 인류 중 이 분 밖에 없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2024 넥슨 아이콘매치' 당시 FC 스피어 팀에서 허무하게 실점을 허용한 골키퍼 김병지와 김용대
스페인의 전설적인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가 훈련 중 갑작스런 심근경색증 증세를 보였다. 현재는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회복되고 있다.
카시야스는 스페인의 국가대표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명문 구단인 레알 마드리드에서 16년간 활약하며 이름을 남긴 전설의 골키퍼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725경기 출전,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3회 우승, 프리메라
루이비통이 국제축구연맹(FIFA)의 의뢰로 디자인한 'FIFA월드컵' 트로피 트래블 케이스가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 현장에서 공개됐다.
루이비통은 14일(한국시간) 오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에서 특별히 제작한 'FIFA월드컵' 트로피 케이스를 선보였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스페인
[UEFA 챔피언스리그] 첼시, 포르투에 1-2 패…디나모 키에프, 마카비 텔 아비브 2-0 꺾고 G조 1위
FC 첼시가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에서 FC 포르투에 패했다.
첼시는 30일(한국시간) 포르투갈의 포르투 에스타디우 두 드라가오에서 열린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G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포르투에 1-2로 졌다. 이로
레알 마드리드의 케일러 나바스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다비드 데 헤아 이적이 서류작업 실수로 인해 무산됐다.
1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데 헤아의 이적과 관련해 필요한 서류가 제 시간에 도착하지 않아 이적이 사실상 무산됐다.
스페인과 영국의 여름 이적시장은 이로써 모두 폐장됐다. 당초 이 시간 전까지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됐던 데 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ㆍ레알 마드리드)의 영입 의사를 밝혔다.
영국 메트로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6650만 파운드(약 1160억원)에 호날두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크리스티아누 호나루는 라파 베니베즈 감독 체제의 레알 마드리드에서 안정적인 위치가 아니다. 베니테즈 감독은 가레스
바르셀로나와 유벤투스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바르셀로나의 3대 1 승리로 끝났다. 이날 경기에서 빛났던 선수는 누구일까.
경기 MVP라고 할 수 있는 ‘맨 오브 더 매치(Man Of The Match)’에 꼽힌 바르셀로나의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를 꼽을 수 있지만 이날 같은팀 동료이자 소속팀 마지막 경기를 치른 사비 에르난데스였다.
챔피언스리그 결승 레알마드리드 유벤투스 바르셀로나 챔피언스리그 결승 레알마드리드 유벤투스 바르셀로나
알바로 모라타가 친정팀 레알 마드리드와의 연이은 경기에서 결승골을 뽑아내며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유벤투스는 모라타의 활약에 힘입어 레알마드리드를 누르고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했다. 이에 따라 'UE
'챔피언스리그' '유벤투스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가 6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홈구장인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유벤투스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원정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결승에 오를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유벤투스는 카를로스 테베스가 1골, 1도움을 올리는 맹활약으
'챔피언스리그' '유벤투스 투린'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투린이 레알 마드리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 먼저 승리를 챙겼다.
유벤투스는 6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홈구장인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카를로스 테베스의 1골, 1도움 맹활약에 힘입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골을 기록한 레알 마드
레알 마드리드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27ㆍ치차리토)의 결승골에 힘입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에 합류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3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와의 2014~2015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홈경기에서 치차리토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
'제라드 고별전'
리버풀의 영원한 캡틴 스티븐 제라드가 자신의 고별전에서 2골을 터뜨리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제라드는 29일 오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올스타 자선경기에 출전해 페널티킥으로 2골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는 팀 제라드와 팀 캐러거 두 팀으로 나뉘어 열렸다. 팀 제라드에는 제라드 외에 페르난도 토레스, 루이스 수아레스,
'챔피언그리그' '레알 마드리드 샬케' '르로이 사네'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만나 종합전적 2패로 8강 진출에 실패했던 샬케 04가 올시즌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도 또 다시 레알의 벽을 넘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과 같은 무기력한 패배는 아니었다.
샬케는 11일 새벽(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의 홈구장인 산티아고 베르
“디 마리아는 레알 마드리드를 배신하고 돈을 쫓아갔다.” 카를로 안첼로티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한 때 자신의 팀원이었던 앙헬 디 마리아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안첼로티는 14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르카와의 인터뷰에서 “디마리아는 돈 욕심을 너무 부렸던 선수”라고 했다.
이어 “그냥 돈 문제였고, 디 마리아는 본인이 원했던 돈을 찾아 떠났다. 몸담아온 팀에
'스페인 슬로바키아' '스페인 슬로바키아 충격패'
"스페인 충격적인 패배, 슬로바키아에 톡톡히 망신" "스페인 발목 잡은 슬로바키아" "슬로바키아, 스페인을 놀라게 하다"
스페인 축구대표팀이 10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슬로바키아와의 유로 2016 원정경기에서 1-2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자 유럽 스포츠 언론은 한 목소리로 이와 같은 헤드라인들을
2014 브라질월드컵이 독일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독일은 연장 후반 터진 마리오 괴체의 결승골로 아르헨티나에 1-0으로 승리하며 사상 네 번째 월드컵 우승을 품에 안았다.
이번 브라질월드컵은 예년에 비해 비교적 많은 득점이 나왔고 3백을 활용한 팀들이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그 어느 월드컵보다 뛰어난 활약을 펼친 골키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