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 이치방 '벚꽃 스페셜 에디션'이 돌아왔다.
하이트진로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기린 이치방의 ‘벚꽃 스페셜 에디션’ 판매에 나선다.
기린 이치방 ‘벚꽃 스페셜 에디션’은 봄 시즌 한정판으로 2016년부터 매년 봄 출시했으며, 화사한 벚꽃 패키지로 SNS상에서도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었다.
올해는 은은한 핑크 컬러를 바탕으로 활짝 핀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얼려먹는 열풍이 불고 있다.무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의 입맛을 공략하기 위해 아이스크림처럼 시원하게 즐기고 먹는 재미까지 줄 수 있는 얼려먹는 제품 출시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100여년 역사의 청과브랜드 돌(Dole)은 본격적인 무더운 여름 시즌을 맞이해 프리미엄 열대과일에 부드러운 다크초콜릿을 코팅하여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기린 이치방 프로즌 나마(KIRIN ICHIBAN FROZEN NAMA)’를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일본 대표 맥주 브랜드 기린(KIRIN)은 글로벌 투어 프로젝트 일환으로 기린 이치방 프로즌 나마를 맛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 ‘기린 이치방 가든’을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오는 7월 2일까
하이트진로가 장중 250일 신고가를 기록하는 등 7거래일째 상승행진을 보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하이트진로는 전일대비 1150원(3.39%) 오른 3만50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장중 3만5600원까지 치솟아 250일 신고가를 기록하는 등 7거래일째 상승세다. 주가는 연초부터 꾸준히 상승하며 연초대비 상승률은 11.6%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수입하는 기린맥주가 전년 대비 판매량이 4배 이량 증가하는 등 성장세가 폭발적이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기린맥주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이치방시보리(一番搾り)’를 21만 상자(1상자=10ℓ) 판매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대비(2011년 4만4000 상자) 381% 증가한 수치다.
2011년 말 일본 기린맥주와 독점 수입
하이트진로그룹이 내년부터 일본 기린맥주의 ‘이치방시보리(一番搾り)’의 수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기린맥주 수입이 확대되면 하이네켄과 아사히 등 국내 진출 수입맥주와의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하이트진로는 26일 자회사인 하이스코트를 통해 일본 기린맥주에 대한 독점 수입·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입품목은 기린맥주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이치방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