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방 시보리 초도 150만L 생산…내년 판매량 75% 국내서 공급일본서 들여오던 기간 한 달 반→1~2주…물류비 절감분은 판촉 재투자
국내 수입맥주 시장이 위축되는 가운데 일본 맥주 판매가 가파르게 늘면서 하이트진로가 ‘기린 이치방 시보리’의 국내 생산에 나섰다. 수입·유통에 이어 생산까지 협력을 넓혀 한국 시장의 늘어나는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한다는
기린 이치방 '벚꽃 스페셜 에디션'이 돌아왔다.
하이트진로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기린 이치방의 ‘벚꽃 스페셜 에디션’ 판매에 나선다.
기린 이치방 ‘벚꽃 스페셜 에디션’은 봄 시즌 한정판으로 2016년부터 매년 봄 출시했으며, 화사한 벚꽃 패키지로 SNS상에서도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었다.
올해는 은은한 핑크 컬러를 바탕으로 활짝 핀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얼려먹는 열풍이 불고 있다.무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의 입맛을 공략하기 위해 아이스크림처럼 시원하게 즐기고 먹는 재미까지 줄 수 있는 얼려먹는 제품 출시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100여년 역사의 청과브랜드 돌(Dole)은 본격적인 무더운 여름 시즌을 맞이해 프리미엄 열대과일에 부드러운 다크초콜릿을 코팅하여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기린 이치방 프로즌 나마(KIRIN ICHIBAN FROZEN NAMA)’를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일본 대표 맥주 브랜드 기린(KIRIN)은 글로벌 투어 프로젝트 일환으로 기린 이치방 프로즌 나마를 맛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 ‘기린 이치방 가든’을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오는 7월 2일까
하이트진로가 장중 250일 신고가를 기록하는 등 7거래일째 상승행진을 보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하이트진로는 전일대비 1150원(3.39%) 오른 3만50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장중 3만5600원까지 치솟아 250일 신고가를 기록하는 등 7거래일째 상승세다. 주가는 연초부터 꾸준히 상승하며 연초대비 상승률은 11.6%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수입하는 기린맥주가 전년 대비 판매량이 4배 이량 증가하는 등 성장세가 폭발적이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기린맥주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이치방시보리(一番搾り)’를 21만 상자(1상자=10ℓ) 판매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대비(2011년 4만4000 상자) 381% 증가한 수치다.
2011년 말 일본 기린맥주와 독점 수입
하이트진로그룹이 내년부터 일본 기린맥주의 ‘이치방시보리(一番搾り)’의 수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기린맥주 수입이 확대되면 하이네켄과 아사히 등 국내 진출 수입맥주와의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하이트진로는 26일 자회사인 하이스코트를 통해 일본 기린맥주에 대한 독점 수입·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입품목은 기린맥주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이치방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