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00km 떨어진 거리에 있는 수도권과 지방 주요 거점의 두 상급종합병원이 상호 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경상국립대학교병원과 8일 의료인력 교류 및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행사에는 서울성모병원 이지열 병원장, 신희준 영성부원장, 정낙균 어린이병원장, 김수환 진료협력센터장이 참석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신장암 치료 후 장기 생존자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신장암 경험자 건강클리닉’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장암은 30~50세의 비교적 젊은 연령대에서 증가하고 있으며, 조기발견 시 로봇 수술 등 정밀치료를 바탕으로 5년 생존율이 90% 이상으로 보고되고 있다. 환자들은 치료 후에도 심혈관질환, 대사질환, 신기능 저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는 비뇨기 로봇수술 7000례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로봇수술은 2024년 5000례 달성 이후 지난해 10월 7000례를 넘어 현재 총 7270례를 기록했다. 7000례 달성 시점의 질환별 분포는 △전립선 질환 3488건(전립선암 3278건)이 전체의 약 50%를 차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인공지능 헬스케어 스타트업 퍼즐에이아이와 함께 개발한 대규모 언어모델(LLM) 기반 차세대 인공지능(AI) 의무기록 솔루션 ‘젠노트(CMC GenNote)’의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29일 서울성모병원에 따르면 이번 시범운영은 최근 서울성모병원과 퍼즐에이아이 양사 간에 협약한 전(全)주기 생성형 의무기록 개발 프로젝트의 첫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