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송창의, 동창생
배우 이지아와 송창의가 동창생이었다는 사실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이들과 같은 학교를 나온 연예인들에 대한 네티즌의 궁금증 역시 커지고 있다.
지난 2007년 태왕사신기로 데뷔한 배우 이지아는 브라운관에 등장한 이후 수년간 이름과 나이, 출신지 등 모든 게 베일에 싸여있다가 2011년 서태지와의 이혼 소식이 알려지며 프로필이 공
탤런트 이지아가 송창의와 동창설을 인정했다.
이지아는 11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아니한가’에 출연해 “송창의와 중학교 동창이 맞다”고 밝혔다.
앞서 송창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상은을 기억하지만 당시 김상은이 지금의 이지아인지는 잘 모르겠다”면서도 “중학교 재학 당시 김상은이라는 친구는 전교생이 모두 알 만큼 예쁘고 인기가 많았다”고
이지아가 외계인설에 대해 해명했다.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데뷔 후 첫 토크쇼에 출연하는 배우 이지아가 출연해 그 동안 한 번도 말하지 못했던 가슴 속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지아는 "이지아는 예명이고 실제 성은 김씨다. 나이는 과거에 송창의 씨와 동갑이라고 보도돼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송창의 씨가 실시감 검색어에 오르는
배우 이지아가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를 과시했다.
7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 이하 세결여) 9회에서는 이지아(은수)의 전 남편인 송창의(태원)가 이지아와의 행복했던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용림의 결혼반대에 부딪힌 이지아와 송창의가 어머니 몰래 지방으로 내
서태지와 이지아의 이혼 소송이 알려져 전국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는 가운데, 송창의와 이지아가 같은 중학교 동창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1일 이지아의 본명은 ‘김지아’가 아닌 ‘김상은’이었다고 알려졌다. 현재 미국에 거주하는 한 네티즌은 “서울 잠실의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살았던 김상은과 학교까지 같이 걸어다니기도 했다”면서 “그녀가 중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