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 이주노가 사기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그가 셋째 아이의 임신 소식을 알렸던 과거 방송이 회자되고 있다.
이주노는 지난해 10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서 아내 박미리 씨와 출연, 아이를 가졌다고 고백해 화제다.
이날 이주노는 "현재 셋째가 (아내) 뱃속에 있다. 내년 5월에 출산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가 아내의 셋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이주노는 23일 방송예정인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 백년손님’ 녹화에서 “현재 셋째가 아내의 뱃속에 있다. 내년 5월 출산 예정”이라고 고백했다.
출연자들의 축하를 받은 이주노는 “아내가 아이 둘을 힘들어해 셋째는 터울을 많이 둬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더라”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