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2(22ㆍSK네트웍스)가 선두를 질주한 가운데 ‘슈퍼루키’ 최혜진(19ㆍ롯데)이 ‘대세’ 이정은6(22ㆍ대방건설)과의 타수를 벌이며 우승경쟁을 뛰어 들었다.
김지영은2는 40년 전통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크리스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우승시동을 걸었다.
김지영2는 27일 경기
40년 전통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첫날 경기에서 주인공은 ‘대세’ 이정은6(22ㆍ대방건설)과 ‘슈퍼루키’ 최혜진(19ㆍ롯데)이 아닌 하민송(22ㆍ롯데)과 임은빈(21ㆍ볼빅), 그리고 김지영2(22ㆍSK네트웍스)이었다.
서로 다른 팀에서 경기를 한 이정은6과 최혜진도 동타를 이루며 순항했다.
하민송은 26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