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1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여성 리더십 포럼인 ‘롯데 와우(WOW; Way Of Woman) 포럼’을 개최한다.
롯데 와우 포럼은 다양성 중심의 그룹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여성 리더들의 성장을 돕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012년 처음 시행된 이래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다.
이번 포럼에는 롯데 신동빈 회장, 롯데지주
11개 관계부처와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범정부 성희롱ㆍ성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 근절 추진 협의회’가 1년 9개월간의 활동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협의회는 그간 디지털 성범죄와 ‘미투’와 관련해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근절 대책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여성가족부는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여가부, 국조실, 기재부, 교육부, 과기부, 법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이 3일 대법원에서 김영란 양형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 범죄에 대한 양형기준을 설정해달라고 요청했다.
현재 아동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11조는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에 대한 처벌이 규정돼 있으나 실제 법정에서 선고되는 처벌 수위가 낮다는 비판이 제기돼 왔다.
여성가족부는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
여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26일 오후 2시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에서 ‘다문화가족 한국 정착 10여년, 새로운 도전과 과제’를 주제로 다문화가족 연대회의(이하 연대회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연대회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다문화가족과 학계 등 전문가, 현장활동가 등 1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이는 자리다. 한
정부가 인권침해적인 국제 결혼을 사전에 막고 초기 적응을 지원하며 결혼 이주 여성 체류를 안정적으로 지원한다.
여성가족부는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결혼이주여성 인권보호 내실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 전 정부는 제16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갖고 이주여성 보호 강화에 대한 논의를 했다.
이정옥
앞으로 결혼이주여성이 ‘현지사전교육’, ‘이민자 조기 적응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읍ㆍ면ㆍ동 주민센터’에서 복지서비스를 신청할 떄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하면, 거주지역 해당 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정보가 연계된다. 가장 어려움이 많은 입국초기에 한국생활 정보습득, 결혼생활 관련 고충상담 등 집중적인 사례관리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는 ‘1
여성가족부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10개국 주한대사 초청 간담회를 18일 정부서울청사 국무위원 식당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세안 10개국은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이다.
이번 간담회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여가부와 아세안 국가 간 여성·가족·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13일 "여성과 중소기업이 살아야 우리 경제도 살고, 미래에 지속가능한 발전도 가능하며 포용사회도 가능하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중소기업의 가족친화문화 확산 및 경력단절 여성의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앞으로 대다수의 근로자가 근무하는 중소기업의 일‧생활 균형 확산을
여성가족부가 15일 오전 10시 이화여대 LG컨벤션홀에서 디지털 성범죄 피해에 대한 체계적 지원 방안 논의 및 국제협력을 위한 '2019 디지털 성범죄 대응 국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그동안 정부는 젠더폭력의 심각성 및 근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범정부 성희롱 성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 근절 추진협의회'를 운영해 주요 이슈・현안을 논의하고 추진과제를
여성가족부는 한국여성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14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국제회의장에서 주민주도형 돌봄공동체 우수사례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주도형 돌봄공동체는 돌봄 친화적인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다. 자녀를 육아하고 있는 부모 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돌봄을 매개로 모여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돌봄 활동에 참여하는
여성가족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가족친화문화를 확산하고, 경력단절 여성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함께 나선다.
여가부와 중기부는 1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중소기업의 가족친화문화 확산 및 경력단절여성의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가족친화인증제도 활성화와 경력단절여성에 대한 맞춤형 창업지원 등
여성가족부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 영상물 유통 방지를 위해 방송통신위원회, 경찰청,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손을 잡았다.
여가부는 이들 3개 기관과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 있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사옥에서 '디지털 성범죄 공동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방통심위가 9월 1일부터 기존의 '디지털성범죄 대응팀'을 '디지털성범죄심의지원단'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오전 부산 벡스코 1층 회의실에서 제48회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서는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법률안 6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등 대통령령안 4건이 심의·의결됐다.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검찰 과거사위원회 권고를 수용해 피의자에 대한 국선변호인 제도를 확대하는 내용을
여성가족부는 우리나라 여성직업능력개발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개발도상국 현직 공무원과 민간전문가를 대상으로 2019년 제1차 여성직업능력개발 초청연수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개도국 여성직업능력개발 초청연수는 여가부가 2010년부터 우리나라 여성직업능력개발 정책을 공유해 개도국 여성의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에 기여하고자 운영해 온 사업이다. 지난해까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10일 “예산이 1조 원 정도로 타 부처에 비해 미니부처”라면서도 “작지만 강하며 시민사회와 가장 밀접하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 인근에서 출입기자단과 가진 첫 오찬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여가부 위상 제고와 당면한 과제에 대해 설명했다.
이 장관은 먼저 여가부의 위상 제고가 절박하다고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여성가족부와 함께 다양한 가족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캠페인에 앞장서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한샘은 지난 6일 부산 영도구 국립해양박물관에서 열린 ‘세상모든가족함께’ 바다 나들이 행사에 후원기업으로 참여해 한부모 가족 지원 정책들을 소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
‘저것은 벽/ 어쩔 수 없는 벽이라고 우리가 느낄 때/ 그때/ 담쟁이는 말없이 그 벽을 오른다.’ 도종환 시인의 시 ‘담쟁이’의 도입부다. 2012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문재인 당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을 지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담쟁이포럼’은 이 시에서 이름을 빌려 만들어졌다.
담쟁이포럼은 당시 18대 대선 출마를 준비하던 문재인 대통령을 돕기 위해
여성가족부는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안전 분야 우수사례 공유·확산을 위한 간담회'를 4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의 정책과 발전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주민들에게 골고루 돌아가도록 여성의 일자리, 돌봄 및 안전 정책을 운영하는 지자체를 말한다.
양성평등기본법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프란시스코 아코스타(Francisco P. Acosta) 필리핀 해외이주위원회(CFO) 위원장을 만나 필리핀 결혼이민자들의 인권보호를 위한 상호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여성가족부와 필리핀 해외이주위원회는 2012년 국제결혼의 건전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고 결혼이민예정자 대상 입국 전 현지사전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