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유하나가 남편 이용규와 방귀를 튼 사연을 공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유하나는 남편 이용규가 지난해 9월 급성 맹장염으로 수술받았다고 털어놨다.
유하나는 "난 남녀사이에 방귀를 트는 것에 굉장히 민감하다. 하지만 남편이 맹장 수술한 날 만큼은 방귀가 기다려지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수술한 날 저녁에 남편이 바로 방
배우 유하나가 남편 이용규와 결혼하기까지 좋지않은 소문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유하나는 남편이자 KIA 타이거즈 선수 이용규의 성적부진으로 인해 마음 고생한 사실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녹화에서 유하나는 “결혼발표 후 연예인이랑 야구선수가 결혼해서 잘되나 보자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
KIA 타이거즈 이용규 선수의 아내인 탤런트 유하나가 잠든 남편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유하나는 지난 6일 자신의 블로그에 "인상 팍 쓰면서 자고 있군요. 나는 지금 무엇에 놀랐냐고요? 굵은 팔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용규 선수는 인상을 쓰며 깊은 잠에 빠져있는 모습이다.
이에 유하나는 "내가 귀찮나요? 자꾸 인상 쓰고 자면
야구선수 이용규가 폭탄 발언을 했다.
이용규는 지난 8일 아내 유하나와 함께 SBS ‘강심장’에 출연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이용규는 “다시 태어나도 유하나와 결혼할 것이냐”고 묻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저는 안 할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용규는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이 많다“며 “아내가 연기자 생활을 해야 하는데, 나
배우 유하나가 내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블로그에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유하나는 자신의 블로그에 ‘내복 입는 여자 그리고 뚱뚱한 고양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유하나가 검정색 발열내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유하나는 내복을 입고 있지만 얇은 팔과 육감적인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 네티즌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유하나
‘신동엽 은혁 보호’가 화제다.
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신동엽은 은혁을 보호하려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연기자 유하나는 남편이자 야구선수인 이용규와의 뽀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때 방송인 붐은 은혁과 걸그룹 레인보우 지숙을 지목하며 뽀뽀 상황극을 제안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아니다. 아니다. 다른 사람 시
유하나 항공사 모델 시절 사진이 다시 화제에 오르고 있다.
야구선수 이용규는 8일 SBS ‘강심장’에 출연해 ‘유하나 항공사 모델 시절’ 사진을 보고 첫 눈에 반했다고 밝혔다. 공항에 붙어있는 유하나의 광고 사진을 보고 한눈에 반했다는 것.
당시 유하나는 국내항공사 아시아나의 홍보모델로 활동했었다. 아시아나항공 모델은 스타 등용문으로서 단아하고 고
야구선수 이용규가 아내 유하나의 보정속옷에 대해 폭로했다.
프로야구 KIA타이거즈 소속선수 이용규는 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아내 유하나가 집에서 엉덩이 보정속옷을 입는다"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강심장 MC 이동욱이 유하나에게 "외모적으로 아쉬운 게 없냐"고 묻자 유하나는 쑥스러운 표정으로 "엉덩이가 많이 큰 편"이라며 "이용
이용규와 유하나의 첫 만남이 화제다.
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프로야구 KIA타이거즈 소속선수 이용규는 아내 유하나를 만나게 된 경위를 공개했다.
이용규는 "전지훈련을 갔는데 공항에서 티켓팅을 하는 도중 공항에 붙어있는 유하나의 광고 사진을 보고 한눈에 반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용규는 "이후 누군지 이름까지 알아냈고 바로 인터넷으로 검색
SBS 화요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이 동시간대 시청률 정상 탈환을 했다. 8일 방송된 ‘강심장’은 8.8%(AGB닐슨코리아)로 KBS2 ‘승승장구’ 7.5%를 1.2% 포인트 차로 따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기자 유하나와 야구선수 이용규 부부의 결혼 풀스토리가 화제를 모았다. 첫 눈에 반해 4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결혼에 골인한 사연과 결혼 후 1년 동
배우 유하나가 야구선수 남편 이용규와의 연애담을 고백했다.
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는 이용규 유하나 부부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유하나는 이용규와의 연애시절 스킨십이 없어 답답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하나는 “연애를 하는데 오빠(이용규)가 스킨십을 안해 환장할 것 같았다”며 “결국 제가 먼저 ‘우리 뽀뽀 안해요?’라고 말했다”고 고
야구선수 이용규가 배우 아내 유하나와의 혼인신고를 늦게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SBS ‘강심장’에는 이용규 유하나 커플이 출연해 티격태격하면서도 행복한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유하나는 “2011년 12월17일 결혼식을 올렸다. 그래서 얼마 전 결혼 1주년 여행 가려고 계획했지만 ‘강심장’ 녹화 때문에 미뤘다”고 말했다. 이어 유하나는
배우 유하나가 남편 이용규의 촛불 프러포즈를 받았던 당시를 고백했다..
8일 밤 방송된 SBS '강심장'에 유하나-이용규 부부가 출현했다. 유하나는 "커피숍에서 친구랑 오빠(이용규)랑 같이 있었는데 오빠가 집에 뭐를 가지러 간다고 하고 먼저 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사실 난 눈치가 빨라서 '오늘 뭐 있겠구나' 싶었다. 집에 가서 문을 열었는데 촛불
박신양이 무당 연기를 하다가 화를 당할뻔 한 사연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는 박신양이 게스트로 나와 영화 '박수건달' 당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박신양은 "건달에게 신이 내려서 무당을 해야하는 기구한 운명에 처했다. 여장을 했고 영화에서 소프라노 소리도 낸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무당, 무속인 분들은 사실 잘 모르는 분들이다
배우 유하나와 야구선수 이용규 부부가 '강심장'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8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는 유하나와 이용규 선수가 함께 출연 4개월만에 결혼하게 된 사연을 털어 놓는다.
이날 유하나는 "남편과 직접 얼굴을 본지 4개월 만에 결혼한 건 맞는데 서로 알고 지낸지는 2년이다"며 빠른 결혼에 대해 해명했다.
한편 유하나와 이용규 선수의 첫
KIA 타이거즈의 에이스 윤석민(27)의 연봉이 동결됐다. KIA는 8일 오전 윤석민 지난 해와 동일한 3억8000만원의 연봉에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사실 성적만 놓고 보면 윤석민의 연봉은 삭감이 불가피해 보였다. 2011년 다승 방어율 탈삼진 승률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한 윤석민은 그로 인해 당시까지 1억9000만원이었던
12월과 1월은 프로야구 선수들에게 있어 이른바 비시즌이다. 시즌이 없다는 뜻으로 급여조차 12월과 1월은 제외하고 열 달로 나뉘어 지급된다. 물론 1월 중순이면 구단별로 시작되는 전지훈련으로 인해 온전한 2달간의 휴식을 보장받는 경우는 거의 없다. 짧은 비시즌동안 선수들은 주로 어떤 활동을 하는지 알아보자.
선수들에게 있어 비시즌 동안 가장 중요한 일
올해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한 이범호와 양현종(이상 KIA)의 내년 연봉이 삭감됐다.
KIA는 27일 이범호를 비롯한 4명의 선수들과 내년시즌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 관심을 모은 이범호는 올해 4억9500만원을 받았지만 6000만원이 삭감된 4억3500만원에 사인했다.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주로 재활군에 머물며 42경기에 출장해 2홈런 19타점, 타율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가 ‘내조의 여왕’에 등극해서 화제다.
이용규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내 유하나에 대한 칭찬을 늘어놓으며 "유하나가 자신을 위해 한식 조리사 자격증을 따고 매일 10첩 반상을 차려준다" 밝혔다.
또한 유하나는 이용규의 경기가 있는 날이면 매번 경기장을 찾아 응원을 이어나가고 있어 팬들 사이에서도 '내조의 여왕'으로
이용규의 아내 자랑이 화제다.
기아타이거즈 이용규(27) 선수가 팔불출 아내자랑을 늘어 놓았다.
이용규는 25일 방송되는 JTBC ‘쨍하고 공뜬날’에서 아내 유하나(26)의 신혼생활을 깜짝 고백했다.
이날 이용규는 “이승엽 선수 아내 이송정씨도 미인인데 (아내 유하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냉정하게 제 와이프가 조금 위인 것 같다”며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