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걸어가야 할 인생에 대한 성찰과 다짐을 들려주는 행사가 열렸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정기 조찬세미나인 제10회 aSSIST 포럼(FORUM)이 1일 오전 7시 서울 역삼동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정진홍 한국문화기술연구소장의 ‘마지막 한 걸음은 혼자서 가야 한다’는 주제의 강연이 진행됐다.
정 소장이 2012년 출판한 동
홈플러스가 2012년 3월부터 진행한 ‘어린 생명 살리기 캠페인’ 참여 누적고객이 6000만명을 넘어섰다.
홈플러스는 지난달까지 6105만3302명이 캠페인 상품을 구매함에 따라 284개 협력사와 홈플러스가 총 54억4859만원의 기금을 마련해 소아암 어린이 206명, 위탁가정 어린이 2000명을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어린 생명 살리기 캠페인
이승한 홈플러스그룹 회장은 6일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개최된 ‘2014년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연차 총회’에서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장으로 재선임됐다.
이승한 회장은 지난 4년간 UNGC 한국협회 회원사를 137개에서 260개로 두 배 가까이 늘리고, 인권ㆍ노동ㆍ환경ㆍ반부패 등 UNGC 4대 가치에 대한 인식을 국내에 확산시
KAIST는 본교 전기전자공학과 이승한 박사과정 학생이 4~5일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개최되는 우수 전자제품설계 국제회의(ISQED)에서 국내 최초로 최우수 논문상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시상식은 5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우수 전자제품설계 국제회의는 지난 14년간 매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개최됐으며 최근 첨단 반도체 설계와 공정의 핵심 이
배우 여민정이 레드카펫 가슴노출 사고에 대해 해명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썰전’은 1주년을 맞이해 ‘예능심판자’ 특집을 준비했다. 웹진 아이즈 편집장 강명석, 방송작가 최대웅, TV칼럼니스트 이승한,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김도훈, 개그맨 조세호, 배우 여민정 등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썰전’의 발자취와 나아가야 할 길을 탐구해보는 시간을 가
삼성에버랜드가 노동조합 활동을 위해 임직원의 개인정보를 유출했다는 이유 등으로 노조 간부를 해고한 것은 부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이승한 부장판사)는 23일 삼성에버랜드 직원 조모(42)씨가 중앙노동위원회를 상대로 낸 부당해고 및 부당노동행위구제 재심판정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노조 부위원장인 조씨는 2011년
홈플러스 e파란재단은 완구제조 협력회사인 미미월드와 함께 전국 공동 육아나눔터에 장난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여성가족부가 추진하고 있는 가족 지원사업으로 부모들이 자녀 양육에 관한 정보를 나누고 육아용품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유통회사와 협력회사가 함께 하는 네트워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홈플러스와 미미월드가 시가
홈플러스 첫 단체교섭이 결렬됐다.
홈플러스 노동조합은 5일 “홈플러스 설립 14년만의 첫 단체교섭이 최종 결렬됐다”며 쟁의행위 준비 절차에 즉각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노조는 4월 말부터 사측에 교섭을 요구했지만 처음으로 상견례를 하기까지 4개월여의 시간이 걸릴 만큼 사측은 노동조합과 대화 테이블에 마주 앉는 것 자체를 회피했으며 3개월이 넘는 교섭 기간
김용 세계은행 총재가 3일 오후 서울 남산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기업인과의 간담회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윤 대림산업 부회장, 김희용 동양물산기업 회장, 신박제 NXP반도체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김용 세계은행그룹 총재,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데스몬드 아카워(H.E. Desmond, Akawor) 주한
김용 세계은행그룹 총재는 3일 “한국 정부 뿐 아니라 우리 기업들도 개발도상국가의 지원과 개발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김 총재는 이날 대한상공회의소 주최로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국내기업인과의 간담회에 자리에서 “한국은 OECD DAC 회원국 중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발전한 유일한 국가”라며 이 같이 밝혔다.
김 총재는 “아프리카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여성기업인으로는 처음으로 서울상의 부회장에 선임되는 등 기업인 4명이 서울상의 회장단에 새롭게 포함됐다.
서울상공회의소는 26일 서울상의 임시의원총회를 개최하고, 현재 18명으로 구성된 회장단을 20명으로 확대·개편하는 임원보선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시의원총회는 서울상의 상임의원과 의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
'학부모 폭언에 자살'
매일 저녁 전화로 폭언을 퍼붓는 학부모에게 시달려 우울증에 걸린 초등학교 교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데 대해 법원이 '공무상 재해'로 인정할 수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이승한 부장판사)는 김모(32)씨의 유족이 '유족보상금을 지급하라'며 공무원연금공단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지난 24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윤상직 장관, 강창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 진병호 및 이승한 유통산업연합회 공동회장, 대형마트·백화점·전통시장·프랜차이즈 등 유통산업계 협·단체장과 기업대표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유통산업주간 개막식’이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는 17일까지 4일간 간 개최되는 이번 제1회 유통산업주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이 상생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한국체인스토어협회·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는 14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회 유통산업주간 개막식’에서 전국상인연합회·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한국체인사업협동조합과 상생발전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이번 MOU는 지난 3월 유통산업연합회 출범 이후 수평적 경쟁관계인 유통업계가 한 자리에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윤상직 장관, 강창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 진병호 및 이승한 유통산업연합회 공동회장, 대형마트·백화점·전통시장·프랜차이즈 등 유통산업계 협·단체장과 기업대표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유통산업주간 개막식’이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는 17일까지 4일간 간 개최되는 이번 제1회 유통산업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장을 맡고 있는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은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기업의 전반적 경영 전략에 내재화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12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UNGC 한국협회와 윤리준법 경영인학회 주최로 열린 ‘글로벌 CSR 콘퍼런스 2013’ 간담회에서 “경쟁 시대에
홈플러스가 온라인 사업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 인터넷쇼핑몰의 명칭도 바꾸고 마케팅 차원에서 판촉활동도 대거 진행한다. 홈플러스는 규제가 있는 상황에서 젊은 층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조처라는 설명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지난 17일부터 인터넷쇼핑몰의 명칭을 홈플러스 e-종합몰에서 ‘홈플러스 온라인몰’로 바꿨다. 두 달간의 시장 조사를 거친
“한국식 경영방식을 일반화해서 전 세계에 전파시키는 것이 마지막 꿈입니다.”
16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에 위치한 보스턴대학교에서 열린 ‘홈플러스 데이’ 행사가 끝난 후 이승한 회장을 따로 만났다.
“마지막 꿈이 뭐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는 한국식 경영방식을 전 세계에 알리는 것이라고 대답했다. 이 회장은 “정치에 입문하라는 권유
보스턴(미국)=윤철규 기자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이 경영학의 본고장 미국에서 새로운 경영이론을 발표해 세계 석학들의 주목을 끌었다.
이 회장은 16일(현지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보스턴대학교(Boston University) 경영대학에서 열린 ‘홈플러스 데이’에서 보스턴대 교수진 및 학생 400여명을 앞에 두고 창조경영 이론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