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창립기념일인 15일 도성환 사장이 새로운 CEO로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창립 14년 만의 첫 사령탑 세대교체다.
홈플러스는 이번 세대교체를 통해 △직원과 고객이 바라는 Happiness △함께 더 좋은 것을 만들어가는 Harmony △인간을 존중하는 Humanism △새로운 미래에 대한 Hope 등 4H가 조화된 ‘행복한 성장’을 만들어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이 홈플러스 공동 대표이사에서 물러났다. 지난 2월 이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기로 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홈플러스는 이 회장과 설 부사장이 대표이사에서 물러나고, TESCO 말레이시아 CEO 등을 거친 도성환 사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6일 공시했다. 이로써 이승한 회장과 설도원 부사장이 공동대표 이사 체제에서 도성환 단일
국내 유통업계 최장수 CEO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의 아내 엄정희 서울사이버대학 가족상담학과 교수가 힐링 에세이 ‘오리의 일기’를 펴냈다.
‘오리의 일기’는 지난 48년간 써내려 간 일기를 바탕으로 이 시대의 부부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오리’는 저자 엄정희 교수가 신혼시절 삐칠 때면 입을 쭉 내미는 모습이 오리와 똑같다고 해서 남편 이
주철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박근혜 대통령과 직접적 인연은 없지만 새 정부 첫 외교안보 라인과는 관계를 이어왔다. 주 수석은 외무고시 6회 출신으로, 대외 외교업무를 주도하게 될 윤병세 외교부 장관보다 고시 4기수 선배다.
윤 장관과는 30년 넘게 외교관 생활을 하면서 서로 호흡을 맞춰왔다는 점에서 외교정책 협의에 있어 원만한 조율이 기대된다. 김장수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이 “무조건 법은 무리”라며 대형마트 규제와 관련해 정부에 쓴소리를 했다.
이 회장은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농축산물유통 구조 개선과 상호 상생 발전을 위한 협약식’자리에서 이투데이와 만나 “천편 일률적으로 법으로 무조건 법으로 하는 것은 무리다”며 “소통이 있어야지 소통도 안하고 전국적으로 동일하게하는 것
‘농축산물유통 구조 개선과 상호 상생 발전을 위한 협약식’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렸다. 협약식 서명을 마친 이승한 한국체인스토어협회 회장과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김준봉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농축산물유통 구조 개선과 상호 상생 발전을 위한 협약식’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렸다. 협약식 서명을 마친 (왼쪽 세번째부터) 이승한 한국체인스토어협회 회장과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김준봉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농축산물유통 구조 개선과 상호 상생 발전을 위한 협약식’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렸다. 협약식 서명을 마친 이승한 한국체인스토어협회 회장과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김준봉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한농연중앙연합회은 대형마트 3사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와 9일 오후 3시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AT센터에서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김준봉 한농연중앙회장, 이승한 한국체인스토어협회 회장이 참석해 농축산물유통 구조 개선과 상호 상생 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의 주요 내용으로는 △농축산물 유통구조 개선 △지역 농축산물의
홈플러스는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치료를 위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고객, 협력회사, 임직원, 정부, NGO, 의료기관 등과 함께 힘을 모아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치료하고 가정위탁아동을 돕는 ‘어린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작년 3월부터 실시했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어린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통해 지난 한 해 106명
대·중소 유통업체간 상생을 위한 협의체인 유통산업연합회가 27일 대한상의에서 창립총회를 하고 공식 출범했다. 지난해 말 출범한 유통산업발전협의회가 확대된 것으로 유통 산업 전반에 걸쳐 대부분의 업체가 참여하는 민간 자율 협의체다. 이날 이승한 회장은 “유통산업연합회가 출발하는 의미 있는 날”이라며 “수평적 경쟁관계에 있는 모든 유통업계가 한마음으로 갈등
유통산업연합회 공동 회장에 선임된 이승한 체인스토어협회장(오른쪽)과 진병호 상인연합회장(가운데)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유통산업연합회 창립총회 겸 제 1차 운영위원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김학도 창의산업정책관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대·중소 유통업체간 상생을 위한 협의체인 유통산업연합회는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 전통시장 업
이승한 유통산업연합회 공동회장(오른쪽)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유통산업연합회 창립총회 겸 제 1차 운영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중소 유통업체간 상생을 위한 협의체인 유통산업연합회는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 전통시장 업계 대표들이 참여한 기존 '유통산업발전협의회'를 확대·개편한 민간 자율 협의체다. 방인권
이승한 유통산업연합회 공동회장(오른쪽)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유통산업연합회 창립총회 겸 제 1차 운영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중소 유통업체간 상생을 위한 협의체인 유통산업연합회는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 전통시장 업계 대표들이 참여한 기존 '유통산업발전협의회'를 확대·개편한 민간 자율 협의체다. 방인권
이승한 유통산업연합회 공동회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유통산업연합회 창립총회 겸 제 1차 운영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중소 유통업체간 상생을 위한 협의체인 유통산업연합회는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 전통시장 업계 대표들이 참여한 기존 '유통산업발전협의회'를 확대·개편한 민간 자율 협의체다. 방인권 기자 b
유통산업연합회 공동 회장에 선임된 이승한 체인스토어협회장(오른쪽)과 진병호 상인연합회장(왼쪽)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유통산업연합회 창립총회 겸 제 1차 운영위원회’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대·중소 유통업체간 상생을 위한 협의체인 유통산업연합회는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 전통시장 업계 대표들이 참여한 기존 '유통산업발전협
대형마트와 백화점, 전통시장 등 모든 유통업체가 참여하는 유통 대표단체인 ‘유통산업연합회’ 출범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통산업연합회는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출범식을 열고 이승한 체인스토어협회장과 진병호 상인연합회장을 초대 회장에 선임했다.
이번 연합회는 작년 말 출범한 유통산업발전협의회가 확대된 것으로 대형마트, 기업형수퍼마
대형마트와 백화점, 전통시장 등 모든 유통업계가 참여하는 유통 대표단체인 ‘유통산업연합회’가 27일 출범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유통업계 전반을 포괄하는 ‘유통산업연합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통산업연합회는 유통산업 전반에 대한 상생협력과 성장발전 방안을 상시 논의하고자 기존의 ‘유통산업발전협의회’를 확대·개편해
홈플러스는 최근 인천 무의도 테스코 홈플러스 아카데미에서 기업 비전 설명회 ‘2013 홈플러스 컴퍼니 컨퍼런스(Company Conference)’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400여 명은 변화에 빠르게 반응해 위기를 극복하자는 의미에서 ‘풍차 바람개비’를 돌리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이 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