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이 김정식씨를 대표로 선임해 공동 경영 체제로 회사를 재편한다.
이스타항공은 김 대표를 글로벌 경영과 내실 강화를 위해 영입했으며, 이에 박수전 현 대표와 함께 회사를 이끌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김 대표는 미국 브라운대 전자공학 학사·석사를 마치고 투자은행 골드만삭스 근무 경력을 갖춘 전문경영인으로 해외노선 영업망 확대에 따른 글로벌 경영
이스타항공(대표 박수전)이 대만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
이스타항공은 5월1일부터 김포-송산(타이베이) 노선을 국적사 최초로 주 3회 운항한다고 4일 밝혔다.
김포-송산(타이베이) 노선은 그동안 이용했던 인천-타오위안 공항보다 대만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 한류관광객과 비즈니스 수요를 동시에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산공항은 타이베이 중심
이스타항공은 12일 인천공항에서 이스타항공 박수전 대표이사 및 운항승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탑승객 500만명 돌파를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09년 1월7일 국내선 김포-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첫 취항한 이스타항공은 취항 3년2개월여 만에 누적탑승객 500만명을 돌파 했다.
현재 이스타항공은 홈페이지에서 500만명 탑승객 돌
이스타항공은 8일 김포공항 국내선 계류장에서 박수전 대표이사 및 운항·객실승무원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7호기 도입을 축하하는 도입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도입한 7호기 항공기는 보잉737-800 NG(Next Generation) 기종으로, 186석의 좌석과 2만6300 파운드의 추력, 항속거리 5130Km을 갖고 있다. 해당 항공기는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