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을 만나는게 소원이었던 시한부 판정을 받은 의뢰인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아왔다.
18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30살의 나이에 직장암 4기 판정을 받은 의뢰인 건명 씨가 등장했다.
건명 씨는 이수근, 서장훈과 사진을 찍는게 소원이라고 말하며 웃어보였다. 평소 이수근의 영상을 찾아보며 웃는다는
이수근 눈물
이수근 눈물 방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수근이 사상 최저점을 기록하며 자책감에 눈물을 보이고 만 것.
25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볼링 전국 편 세 번째 상대인 대전 노은동팀과 예체능팀의 볼링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노은동팀을 상대로 힘겨운 싸움을 벌인 예체능팀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박빙 승부로
방송인 이수근이 3연승 실패 후 눈물을 글썽였다.
이수근이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능과 체육의 능력자(이하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눈물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볼링을 종목으로 ‘우리동네 예체능’ 멤버들이 대구 월성동 유나이티드와 대결을 준비했다.
이에 이수근은 볼링 경력 10년의 고수 최재익
개그맨 이수근의 눈물 섞인 가족사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는 MC스페셜 2탄 이수근 2부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근은 아내가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이식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이수근은 "최근 원형탈모가 다시 생겼는데 아무래도 마음고생을 해서 그런 것 같다"라며 "아내가 얼마 전 신장이식 수술을
개그맨 이수근이 어머니가 무속인이라는 가족사를 털어놨다.
이수근은 31일 방송되는 KBS 2TV '승승장구' 100회 특집 'MC 스페셜'에 출연해 "어린 시절 어머니가 갑자기 아프셨는데 병원에서도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이었다. 알고 보니 신병이었다"며 어머니가 무속인임을 밝혔다.
그는 "학창시절 생활기록부 어머니 직업란에 '상업'이라고 적었다"고 말하
개그맨 이수근이 아내가 투병하고 있다고 털어놔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20일 방송되는 스토리온 ‘이미숙의 배드신’ 녹화에 참여한 이수근은 자신의 긴 무명시절과 함께 현재 투병 중인 아내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녹화에서 MC 이미숙은 이수근에게 인생의 힘든 순간에 대해 물었고, 이수근은 과거 단돈 8만 원으로 한 달을 생활해야 했던 무명 시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