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일반주지회사인 (주)이수의 손자회사 이수건설이 국내 계열회사 주식을 소유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3000만 원의 과징금 부과를 결정했다.
공정위는 지난달 열린 소회의회에서 이같이 제재를 내렸다고 12일 밝혔다. 현행 공정거래법에서는 일반지주회사의 손자회사는 국내 계열회사의 주식 소유를 금지하고 있다. 이번에 제재대상에 오른 이수건설
이수그룹 계열사 이수건설은 지난 3월 개정, 시행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대한토지신탁이 사업시행자(지정개발자)로 지정 고시된 인천광역시 계양구 신라아파트의 재건축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수건설은 지난 11일 작전동 카리스호텔에서 개최된 사업총회에서 참석 조합원 142명 중 135표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수그룹은 7일 이수 대표이사로 제민호 이수건설 대표를 선임하는 등 7개 계열사 사장단 인사를 실시했다.
이날 인사에 따라 황엽 이수 대표는 이수건설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기게 됐고 김대성 이수앱지스 대표는 이수창업투자 대표이사로, 이석주 이수창업투자 대표는 이수앱지스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겼다.
또한 류승호 이수화학 공장장(전무)이 이수화학 대표이사 부사
이수그룹의 계열사 이수화학이 큰 폭의 실적개선을 보인 지난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안정적 이익을 달성했다.
이수화학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1.5% 증가한 168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최근 유가증권시장 화학업종이 전기 대비 평균 23%, 많게는 95%까지 축소된 영업이익을 공시하는 가운데, 이수화학은 전기 대비 18.
△한진중공업, 방위사업청과 1991억 원 규모 건조 계약 체결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5조2000억 원으로 정정
△신성솔라에너지, 구미에 태양광 발전소 시설 계약 체결
△이수화학, 이수건설 1205억 원 규모 공사 수주
△포스코, 26일 기업설명회 개최
△동성제약, 전환가액 4977원으로 조정
△코라오홀딩스, KDC코리아 자회사서 탈퇴
△삼
△AJ네트웍스, 1주당 5000원→1000원으로 주식분할
△이스트아시아홀딩스, 홍콩 헬스케어사 자회사로 편입
△아이씨케이, 단기차입금 50억 증가 결정
△아큐픽스, 김인수 사외이사 중도 퇴임
△리젠, 110억원 규모 마스크팩 공급계약 해지
△태림포장, 태림·월산페이퍼 골판지 사업 양수
△보성파워텍, 98억원 규모 토지ㆍ건물 양도 결정
△쎄미시스코, 자사
이수화학은 종속회사인 이수건설이 429억원 규모의 '울산신항 남항부두 3번선석 액체화물 저장시설 축조공사(2단계)' 도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2.9%에 해당하며 공사기간은 오는 11월 1일부터 내년 10월 31일까지 24개월이다.
이수그룹 등 국내 중견 상장사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공채 시즌에 돌입한다.
이수그룹은 오는 10월 12일까지 각 계열사 별로 23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채용을 진행하는 계열사는 이수, 이수화학, 이수페타시스, 이수건설, 이수앱지스, 이수엑사켐, 이수엑사보드 등이다.
모집분야는 △이수 HRㆍ브랜드관리ㆍ중국사업 △이수화학 영업ㆍ신규사업ㆍ
이수그룹 주력 계열사 이수화학이 1분기 흑자전환 이후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
이수화학은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0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4%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27억 원을 기록하며 큰 폭으로 개선돼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은 3997억 원으로 소폭 감소했지만, 공급과잉 해소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최영진 대기자의 현장 점검』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일대 미군용 임대주택 시장에 비상이 걸렸다. 건설 중이거나 완공된 미군 렌탈 주택 가운데 미군측이 요구하는 거주 기준에 맞지 않은 경우가 적지 않아서다.
특히 미군 렌탈용으로 분양된 안정리 브라운스톤 아파트가 미군 주거기준과 달라 투자자들이 크게 당황하고 있다.
세탁 장소에 건조기 놓을 공간이 없고 환기
이수그룹 계열사 이수건설이 양산 범어주공1단지 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 공사규모는 총 1205억 원 규모에 이른다.
이수건설은 지난 16일 양산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 466명 중 총 416표(89.3%)로 압도적인 찬성표를 받으며 양산 범어주공1단지 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수건설이 수주한
이수그룹 주력 계열사 이수화학의 올해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기본과 원칙을 강조한 이수그룹 김상범 회장의 뚝심 경영이 올해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9일 금융정보제공업체 와이즈에프엔에 따르면 올해 코스피 시장 영업이익 증가 상위 기업군 가운데 이수화학이 가장 큰 성장률을 보일 예정이다. 와이즈에프엔은 이수화학이 올해 영업이익 1억원을 기록했
하나금융투자는 12일 이수화학에 대해 본격적인 이익 개선 국면에 진입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만8000원에서 2만4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윤재성 연구원은 "이수화학이 올 1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하면서 본격적인 이익 개선 국면에 진입했다고 판단한다"며 "이에 2016~201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30~40% 상향 조
지난 해 주택, 건축, 토목, 플랜트 등 전 분야에 걸친 수주로 누적 수주액 약 7000억원을 달성한 이수화학 자회사 이수건설이 올 해도 릴레이 수주를 이어가며 실적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일 이수건설은 이달들어 1034억원 규모의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1구역재개발에서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018년 하반기 분양을
△롯데푸드, 문래동 공장 부지 기업형 임대주택으로 개발
△롯데푸드, 평탱공장 재건축 위해 400억 신규시설 투자
△만도, 한라홀딩스와 220억 규모 상품권 사용료 계약
△동양, 김용건 신임 대표이사 선임
△영풍제지, 노미정→그로쓰제일호투자목적 최대주주 변경
△금호산업, 미래에셋삼호유한회사→금호기업 외 1인으로 최대주주 변경
△한미반도체, ST마
이수그룹 계열사 이수건설이 627억원 규모의 하남미사 20공구 LH 아파트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하남미사 20공구 아파트 공사는 LH가 발주해 최저가 낙찰제 방식으로 집행됐다. 이수건설은 입찰경쟁에서 총2단계에 걸친 심사를 완료하고 지난 17일 최종 낙찰자로 확정돼 오는 23일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수건설은 세진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0일 진주 사옥에서 '2015년 LH 고객품질대상'시상식을 개최했다.
'2015년 LH 고객품질대상'는 LH 입주고객이 직접 아파트의 품질과 하자처리 수준을 평가하는 '입주자 역평가'결과를 반영해 품질 및 하자관리가 우수한 상위업체를 대상으로 종합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행사다. 올해에는 건설업체, 지급자재업체 등 6개 부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