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그룹 계열사 이수건설이 우수한 시공 품질관리 능력을 인정받아 ‘2018 우수 건설업체’로 선정됐다.
이수건설은 지난 14일 국방시설본부가 주관한 ‘2018년 우수업체 감사패 수여식’에서 지난 해 국방부에서 발주한 시설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이력을 인정받아 우수 건설업체로 선정, 감사패를 수여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이수건설은 현장소장 부문에
오늘(13일) 이투데이에서는 조간 주요 뉴스로 ‘2차 사회보장기본계획 발표…의료비 3분의 1로 낮추고 고교 무상교육’, ‘국세청, KCC·이수건설 세무조사’, ‘16년째 공시지가 1위, 명동 네이처리퍼블릭…월세만 2억6000만원, 8년 만에 2배’, ‘갤럭시S10, 기본·대화면·실속·5G 4종 나온다’, ‘미세먼지 심한 날 유치원·학교 휴원 권고’ 등을
과세당국이 대형건설사를 상대로 잇따라 세무조사에 나서고 있어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건설업계는 해외 불확실성 지속과 국내 건설경기 침체로 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잇따르는 세무조사에 부담감을 호소하고 있다.
12일 건설업계와 사정기관에 따르면 국세청은 최근 KCC건설과 이수건설 등을 상대로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수그룹 계열사 이수건설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관하는 ‘2018년 LH 고객품질대상’에서 △건설업체부문 우수상 △건설업체 소장부문 최우수상 및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난 5일 한국토지주택공사 본사 1층 남강홀에서 개최된 ‘고객품질대상’은 LH 입주고객이 직접 참여한 품질 및 하자처리 평가결과를 토대로 우수 기업들을 선정한다. 수상 업체에는 상패와 품
이수그룹이 2019년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이수그룹은 이수페타시스 대표이사에 서영준 전 이수페타시스 공장장을, 이수페타시스 중국법인 대표에는 김기동 전 이수엑사보드 대표를 선임했다.
또 이수엑사보드 대표이사는 이수페타시스 영업본부장 겸 이수페타시스 미국법인 법인장을 역임한 정용관 대표가, 이수AMC 대표이사는 이수건설 주택해외사업본부장을 거친
공정거래위원회는 어음할인료와 지연이자 등을 지급하지 않고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의무를 위반한 3개 건설사에 대해 과징금 총 23억1500만 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시티건설과 이수건설, 동원개발 등 3개 사업자는 2015년 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수급사업자들에게 하도급대금을 어음으로 지급하면서 할인료 25억5934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박희영이 올 시즌부터 2년간 이수그룹(회장 김상범)의 브랜드를 달고 그린에 나선다.
박희영은 3일 이수그룹과 후원게약을 맺었다. 이수그룹은 계약금을 비롯해 대회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 우승 특별 보너스 지급 등 다양한 지원을 한다.
박희영은 3일 미국 텍사스주 더 콜로니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ㆍ
김보아(23ㆍ넥시스)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에서 2년 연속 홀인원을 기록했다.
김보아는 26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 골프클럽(파72ㆍ6729야드)에서 열린 크리스 F&C 제40회 KLPGA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17번홀(파3ㆍ134야드)에서 홀인원을 달성했다. 김보아는 홀인원 1개, 버디 3개, 보기 1개로 공동 10위에
이수건설이 의정부 장암생활권1구역 재개발 시공을 맡게됐다.
이수건설은 지난 16일 의정부시 봉사회관에서 개최된 의정부 장암생활권1구역 재개발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수건설이 수주한 장암생활권1구역은 의정부시 신곡동 571-1번지 일대 약 8576평(약 2만8350m²)에 달하는 부지에 지하 2층~지상 31층,
최근 5년간 공정거래위원회는 기업과 소송에서 40번 패소해 취소된 과징금액이 총 141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줄 패소’를 막기 위한 전문 인력 증원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19일 이투데이가 자유한국당 홍일표 의원(국회 정무위원회)실을 통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공정위가 패소한 건수는 40건, 이로 인해 취소된 과
이수그룹(회장 김상범) 주력 계열사 이수화학이 2분기 영업이익 153억 원, 당기순이익 89억 원으로 전기 대비 각각 145% 및 247%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123억 원으로 전기 대비 2% 증가했다.
이수화학의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102억 원으로 전기 대비 30% 증가한 것으로 개별 공시됐다. 2분기 유가의 하락에도 세탁
유가 안정화 조짐과 더불어 약세를 기록 중인 원ㆍ달러 환율을 배경으로 화학 관련주들의 실적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이수화학은 최근 연결회사 실적 개선과 화학부문 성수기에 따른 수출 판매량의 회복을 배경으로 긍정적인 실적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실제 지난 20일 키움증권은 이수화학의 2분기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144% 가량 증가할 것이라 전망하며 투
이수화학 자회사 이수건설이 최근 인천 롯데우람아파트의 재건축 시공사로 최종 선정되며 올해 누적 수주액 35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수건설은 올해 상반기를 전후로 신규 수주 연간 목표치의 70%를 달성하게 됐다. 특히 하반기엔 종합심사낙찰제를 비롯해 주택 정비사업 및 플랜트 수주 등 전 부문을 아우를 수 있는 사업 준비에 돌입한 만큼 수주
코스피 상장기업 이수화학의 자회사 이수건설(대표이사 황엽)이 최근 인천 롯데우람아파트의 재건축 시공사로 최종 선정되며, 올해 누적 수주액 3500억 원을 돌파했다.
20일 이수건설에 따르면 이 회사는 하반기 종합심사낙찰제 및 주택 정비사업, 플랜트 수주 등 전부문을 아우를 수 있는 사업 준비에 돌입하며 수주 목표의 초과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최근 수
올해 상반기 정부 규제를 앞두고 분양 물량이 쏟아져 나온 가운데, 부동산 청약 시장에 나타난 양극화 현상이 건설주들의 신용등급 평가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서희건설의 신용등급 전망이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 조정됐다. 한국신용평가는 서희건설의 신용등급은 BB+를 유지했고 기업 신용등급(이슈어레이팅)도 BB+(
이 달로 개통 6개월을 맞은 수서발 고속철도 SRT가 이용객 890만 명을 넘어서며 순항하고 있다. 이에 접근성이 좋은 인근 지역 부동산들 역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20일 SR에 따르면 SRT가 지난 해 12월 개통된 이후 이달 8일까지 이용객은 총 890만 명으로 하루 평균 4만9000여 명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호남선과 경부선이
이수건설이 올해 처음으로 재건축 공사를 수주했다.
27일 이수그룹 계열사 이수건설이 대전 와동 주공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사규모는 총 1323억 원 규모다.
이수건설은 지난 2월 25일 대전 와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 515명 중 총 411명이 참석한 가운데 91.7%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대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라. 기회는 다시 온다.”
이수그룹 주력 계열사이자 화학업체인 이수화학이 지난해 가장 강조했던 말이다. 이수화학은 지난해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와 함께 향후 장기 장밋빛 전망이 제시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앞서 화학업계는 2012년을 기점으로 지속된 업황 부진과 고객사 재고 조정 등의 여파에 실적 악화의 고초를 겪었다.
이수화학은
태영건설이 쌍용건설과의 경쟁 끝에 서울 용산구 효창6구역 시공권을 가져갔다. 소규모 단지지만 이 일대 마지막 재개발 구역인 데다, 도심지역 이동이 수월한 용산 입지여서 관심이 쏠린다.
2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효창원로 227일대 효창6구역의 재개발 시공권을 둘러싸고 쌍용건설과 태영건설이 격돌한 끝에 태영건설에 시공권이 돌아갔다. 이 구역은
이수그룹의 F&B(Foods & Beverages, 식음료)사업이 진출 1년 7개월여 만에 두 번째 브랜드를 선보이는 등 순항 중이다. 김상범 이수그룹 회장은 지난해 5월 '한류 외식 문화 사업진출'을 선언하며 F&B부문에 진출했고, 중국 상하이를 기점으로 아시아 시장 진출을 꾀하고 있다.
F&B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주인공은 이수홀딩스상하이 이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