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지금 행복합니까?”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이 임직원에게 던진 질문이다.
이석희 사장은 행복해지는 방법을 찾기 위해 임직원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그는 조직 구성원끼리 원할하게 소통하고 서로 공감해야 모두 행복해질 수 있다는 의견도 내놨다.
29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이석희 사장은 최근 인력개발원 패기홀에서 72명의 각 사업
▲박병현(전 보광그룹 사장·전 CJ미디어 상무) 씨 별세, 최연희 씨 남편상, 박정렬(드림웍스 애니메이터)·주열(㈜라사 대표) 씨 부친상 = 18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0호실, 발인 20일 오전 9시 30분, 02-3410-6920
▲방경진(전 한국광물자원공사 남북자원협력실장·현 굿네이버스 에너지 자원 분야 전문위원) 씨 별세, 윤진옥 씨 남편상
SK하이닉스가 올해 기술혁신기업 3곳을 선정하고, 2년간 다방면 지원에 나선다.
SK하이닉스는 29일 이천 본사 영빈관에서 기술혁신기업선정 협약식을 열었다. 올해 기술혁신기업에는 디지털프론티어, 펨빅스, 에이스나노켐 등이 선정됐다.
SK하이닉스는 2017년부터 국내 협력업체 중 기술 잠재력이 높은 업체들을 기술혁신기업으로 선정, 2년간 기술·
SK하이닉스가 중국 우시에 D램 생산라인을 늘리며 ‘글로벌 D램 선두지위’ 굳히기에 나선다. 세계 3위 D램 생산 업체인 미국 마이크론이 최근 D램 감산을 선언한 상황에서 2위인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와의 격차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18일 중국 우시에서 확장팹(C2F) 준공식을 개최했다. C2F는 기존 D램
SK하이닉스는 18일 중국 우시에서 D램 공장 C2F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 행사에는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리샤 오민 우시시 서기, 고객 및 협력사 대표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했다.
C2F는 기존 D램 생산라인인 C2를 확장한 것이다.
2006년 완공된 C2는 SK하이닉스의 첫 300mm 팹(반도체 제조공장)이지만,
SK하이닉스는 18일 중국 우시의 메모리 반도체 2공장(C2F) 준공식을 현지에서 개최하고 본격 가동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이석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중국 장쑤성 관계자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반도체 2공장은 2006년 가동한 기존 D램 생산라인(C2)을 확장한 것으로, 마찬가지로 D램을 생산할 예정이다.
한편
SK하이닉스 이석희 CEO(최고경영자) 사장이 매달 협력사 임직원을 직접 만난다.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하고, 불확실한 반도체 경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 사장이 직접 나섰다.
SK하이닉스는 이 사장이 협력사 방문과 워크숍 등을 통해 월 1회 이상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 상생 세미나 등 기존의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반도체 호황을 등에 업고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CEO(최고경영자)들이 ‘연봉킹’ 자리를 휩쓸었다.
1일 삼성전자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권오현 삼성전자 회장은 지난해 연봉으로 70억34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71% 감소한 규모다. 권 회장은 2017년에 보수 24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이 지난해 보수로 18억51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SK하이닉스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사장은 지난해 급여 6억9500만 원, 상여금 11억5300만 원을 받았다.
SK하이닉스는 “신규 사업화 추진 및 경영지원총괄을 겸임하며 전반적인 경영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경영환경 구축에 기여한
SK하이닉스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을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최근 SK그룹이 경영 투명성 확보와 주주권익 보호 등을 취지로 내걸고 계열사의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직을 분리하고 있는 데 따른 조치의 연장선상이라고 업계는 해석하고 있다.
이사회는 박 사장이 과거 SK그룹의 하이닉스 인수를 주도했을 뿐만 아니라 그룹
SK하이닉스가 27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 관련한 수도권정비위원회의 승인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날 SK하이닉스 CEO 이석희 사장은 “공장부지 조성이 완료되는 2022년 이후 120조 원 규모를 투자해 4개의 팹(FAB)을 건설할 계획”이라며 “국내외 50개 이상 장비∙소재∙부품 협력업체와 함께 클러스터를 조성해 반도체 코리아의 위상을
경영 불확실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계가 코어(핵심)경쟁력 확대에 나섰다.
그룹 총수 및 최고경영자(CEO)들은 ‘근원적’·‘본원적’경쟁력 강화를 위기 극복 해법으로 제시했다. 힘들수록 기업이 잘하는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24일 재계에 따르면 최근 기업 CEO들은 주주총회에서 ‘근원적’ 혹은 ‘본원적’ 경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글로별 경제 불확실성 증대와 메모리 수요 둔화에 맞서 반도체 사업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22일 경기도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이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8년은 무역분쟁과 금리인상, 신흥국 경기하락으로 세계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진 한 해였다”고 진단했다.
진교영 삼성전자 사장이 신임 한국반도체산업협회장으로 취임했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15일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년도 정기총회에서 삼성전자 진교영 사장을 제11대 협회장으로 선출했다.
진교영 사장은 전임 박성욱 협회장(SK하이닉스 대표이사 부회장)의 뒤를 이어 협회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오는 2022년 2월말까지이다.
SK하이닉스가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임직원들의 참여로 조성한 행복나눔기금 30억 원을 경기·충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다고 21일 혔다.
행복나눔기금은 SK하이닉스가 2011년부터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해온 기금으로, 임직원의 기부에 회사가 매칭 그랜트하는 방식이다.
올해는 임직원들이 기부한 15억 원에 회사 측 15억
SK하이닉스가 올해 6개의 사내 벤처를 만들기로 했다.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을 발굴하려는 시도다.
SK하이닉스는 17일 이천 본사에서 사내벤처 프로그램인 ‘하이개라지(HiGarage)’ 출범식을 갖고, ‘테스트 공정용 칠러(Chiller) 장비 국산화’ 등 총 6개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故) 이병철 삼성그룹 선대 회장은 평생 ‘인재 제일주의’원칙을 고수했다. 인사가 성공하면 기업은 당연히 성공한다는 확고한 철학을 지닌 사람이었다.
1957년부터 공채를 시작한 삼성은 이 회장이 회사 규모가 커져 일일이 신입사원들을 만나볼 수 없게 되기 전까지는 직접 면접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역시 “우수한 사람 한 명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19 신년회에 참석,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더 큰 행복을 만들어 사회와 함께 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신년회에 참석한 CEO들도 “고객과 사회 등 여러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추구해야 동시에 SK 구성원의 행복도 커질 수 있다”며 “:사회와 함께하는 행복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