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16개 은행 및 금융결제원과 제휴를 맺고 세계 최초로 한 개의 칩에 모든 은행의 계좌정보가 들어간 원칩 멀티뱅킹 서비스를 개발해 오는 19일부터 '유비터치(UbiTouch)'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유비터치' 서비스는 휴대폰에 내장된 금융 USIM 칩에 국내 총 17개 은행 중 16개 은행의 계좌정보가 등록돼 최대 10
전화만 걸면 자신의 위치를 쉽게 알릴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 KTF는 전화만 걸면 자신의 위치를 쉽게 알힐 수 있는 'SEND위치'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SEND위치 서비스’는 별도의 절차 없이 전화 통화만으로 위치가 전송되는 서비스다. 최대 4명까지 위치수신자를 등록하고 음성 또는 영상통화를 걸면 수신자에게 위치정보가
KTF는 설문에 참여하기만 하면 마일리지를 적립받아 다양한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는 '쇼 모바일 리서치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휴대폰과 웹사이트를 통해 설문조사를 하는 것으로, 설문을 신청하는 개인이나 법인은 웹사이트(247.show.co.kr)에서 직접 의뢰할 수 있으며, KTF 이용자를 대상으로 성별, 연령, 지
KTF는 티모넷과 제휴해 '티머니 SMS 안심 알리미'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티머니 SMS 안심알리미'는 SHOW 휴대폰을 소지한 고객이 티머니를 이용하여 교통 승하차 했을 때 이 내역을 미리 설정해놓은 사람에게 최대 2명까지 SMS로 전송해 주는 서비스다. 이는 세계 최초로 출시되는 새로운 개념의 위치확인 서비스로 자녀들의
3G(세대) 휴대전화를 이용하면 선불 교통카드인 'T머니카드'의 충전을 자동을 할 수 있게 된다.
KTF와 SK텔레콤, 한국스마트카드, 신한카드, 비자코리아 등은 20일 롯데호텔 버클리룸에서 '모바일 T-money 자동충전 서비스' 발표회를 갖고,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협력키로 했다.
KTF는 이날부터 서비스 실시에 들어갔고, SK텔레콤도 조만간
KTF는 일본에 있는 가족이나 친구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친구찾기 해외로밍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용방법은 국내에서 친구찾기 서비스를 이용할 때와 동일하게, 무선 친구찾기 서비스에 접속해 위치확인 하려는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확인대상 고객이 일본에 있는 경우 친구찾기 해외로밍 서비스 이용 관련 안내 페이지로 연결된다.
KTF(대표 조영주)는 일본 현지에서 무선인터넷으로 주변 및 여행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LBS데이터 로밍 서비스 ‘SHOW 별별114 저팬 (**114 Japan)’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현재 위치에 따라 가장 가까운 주변 관광지, 음식점, 숙박업소 등 현지 정보 검색이 가능해, 여행책자 없이도 휴대폰만 있으면 일본을 여
KTF는 7일부터 업계 최초로 T-money 모바일 충전서비스와 비자-마스터 신용카드 결제서비스 등이 가능한 USIM 카드를 통한 모바일 종합 금융서비스를 선보인다.
새로 개발된 USIM 카드(KE-D1450)는 144K메모리 용량으로 T-money, 신용카드, 증권, 멤버십, 뱅킹 등 금융기능을 지원하며 판매가격은 1만1000원으로 전국 SHOW
미래에셋증권은 2008년 4월 1일 아래와 같이 임원 인사 및 직원 승진 인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명의 (崔明義) 고문 - 前 미래에셋자산운용 부회장
이정호 (李禎鎬 / 상무) 現 Asia-Pacific Research Center 센터장
: HongKong/China Research-Center 센터장 겸직
황상연
KTF는 휴대폰에 내장된 GPS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골프 비거리 측정 서비스인 '팝업SHOW골프'와 '골프캐디'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2가지 서비스는 GPS 기반의 위치 정보를 제공하는 휴대폰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비거리 측정뿐만 아니라 그린ㆍ장애물 정보 및 홀컵까지의 거리도 확인할 수 있다.
측정 거리의 신뢰
S-Oil은 김동철 부사장을 수석부사장(사진)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총 10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다음은 이번 인사명단이다.
▲수석부사장 김동철(金東哲) 관리B/L Head
▲부사장 강동기 (姜東基) 국내영업본부장
▲상무 안종범 (安鍾範) 경영기획실장
▲상무 이언주 (李彦周) 법무
주식시장 안정화를 위한 공기업 상장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연내 상장(上場) 계획이 기존 주주와 지역주민·노조의 반발로 사실상 물건너갔다.
자산규모 2조2000억원으로 상장 기업 중 규모가 가장 지역난방공사는 대규모 집단에너지 사업체를 민영화하는데 따른 부작용을 우려하는 주민, 노조 반발을 고려해 무리하게 연내에는 상장하지 않기
한국가스공사의 LNG도입 여건과 신규 물량확보는 갈수록 어려워지고 비싼 가격의 스팟물량 증가 등 앞으로 LNG시장 여건이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돼 2015년 이후 LNG대란이 우려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2일 국회 산업자원위원회 산업자원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이상열 의원(민주당)은 “국제가스시장이 셀러마켓 위주로 흐르면서 여건이 더욱 악화될 것으로
파주·운정신도시와 교하지구 열병합발전소 건설과 관련 주민들과의 원만한 커뮤니케이션을 형성하지 못하고 있는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위기관리 시스템 전반에 문제가 있는 것이 지적됐다.
31일 국회 산업자원위원회에서 열린 지역난방공사 국정감사에서 이상열 의원(민주당)은 “지역난방공사는 집단에너지시설 부지가 포함된 교하지구 토지이용계획 선정은 주택 부지가
공공기관의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 사업 참여가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31일 국회 산업자원위원회에서 열린 에너지관리공단 국정감사에서 이상열 의원은 1996년 이후 산자부 산하 45개 공공기관 중 26.7%인 12개 공공기관이 ESCO 사업에 참여했고 전체 공공기관은 총 298개 기관중 33개 기관이 참여하여 11.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공기업의 방만한 경영에 대한 사회적 비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 등 산업자원부 산하 전력관련 공기업들이 4년간 불공정행위 경고건수가 130여건에 이르고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도 13차례나 미이행 하는 등 도덕적 해이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또한 ‘공기업의 표상’인 한전은 산자부 산하기관 중 징계와 범죄건수가 가장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