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과 이민정이 신혼 여행에서 돌아왔다.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19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한 두 사람의 귀국 소식을 확인했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10일 서울 한남동 하얏트 호텔에서 900명의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이병헌과 이민정은 12일 인도양의 휴양지 몰디브로 신혼 여행을 떠났다.
이병헌
이병헌(43)과 이민정(31)이 오는 12일 인도양의 휴양지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이병헌, 이민정은 10일 오후 3시 서울 용산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결혼을 앞둔 소감과 향후 활동계획을 밝혔다.
이날 이병헌과 이민정은 궂은 날씨에도 결혼식장을 찾아준 취재진과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신혼여행 계획과 신접살림 장소, 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