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이병헌 이민정, 간통죄 62년만에 폐지
배우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이 26일 오전 귀국한 가운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모델 이지연과 그룹 글램 출신 김다희의 항소심 첫 공판 일정이 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한 매체는 이지연과 김다희의 항소심 공판은 내달 5일 오후 4시로 예정됐다고 법원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배우 이병헌-이민정 부부가 26일 귀국한 가운데 만삭인 이민정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나란히 귀국했다. 지난해 12월 초 미국 로스엔젤레스로 떠난 이후 두 사람이 함께 귀국한 것은 3개월 만이다.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이민정은 현재 임신 8개월이다. 이날 이민정은 만삭인 몸을 의식한 듯 여유
배우 이병헌-이민정 부부가 26일 귀국한 가운데 '이병헌 협박녀'로 알려진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출신 다희의 항소심 첫 공판 일정이 잡혀 눈길을 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 9형사부에 따르면 이지연과 김다희의 항소심 공판은 다음달 5일 오후 4시로 예정됐다.
이지현과 다희는 50억을 주지 않으면 함께 술을 마시다 몰래 찍은 이병헌의 음담패설 동영상을
귀국 이병헌 이민정, 3개월 만의 귀국 이병헌 이민정
배우 이민정 이병헌 부부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떠난지 3개월 만에 동반 귀국한 가운데 과거 이민정의 발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민정은 지난해 7월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인터뷰를 진행하며 결혼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이민정은 "결혼하기 전 많은 각오를 했다. '결혼하
'이병헌' '이민정'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이지연' '다희'
최근 음담패설이 담긴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며 50억원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한 배우 이병헌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병헌은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멤버 다희가 음담패설이 담긴 동영상을 근거로 50억원을 내놓으라는 협박을 당해 이들을 고소했고 이지연과 다희는 구속 수감됐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이 신혼 여행에서 돌아왔다.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19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한 두 사람의 귀국 소식을 확인했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10일 서울 한남동 하얏트 호텔에서 900명의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이병헌과 이민정은 12일 인도양의 휴양지 몰디브로 신혼 여행을 떠났다.
이병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