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21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중국 사회과학원 국가금융발전실험실(NIFD)과 부산시 및 부산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2019 한ㆍ중 금융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IFD는 중국 금융정책 분야의 대표적인 국책연구기관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에는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리양 NIFD 이사장, 최준우 금융위원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지난 18일 한국장애인개발원과 함께 지체ㆍ뇌병변 장애아동들에게 유모차형 휠체어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2012년부터 시작된 ‘장애아동용 휠체어 지원 사업’은 장애아동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더 큰 세상을 꿈꿀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올해 60대를 포함, 총 255대의 휠체어가 지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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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은 올 한 해 동안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알리기 위해 ‘2019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 활동 주요 이슈별 위기 및 기회 요인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예탁결제원의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체계적으로 소개한다.
특히 최근 사회적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인권경영 부문을 별도의 보고서로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달 31일 홍콩 포시즌 호텔에서 ‘2019 KSD 증권파이낸싱 포럼’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2년부터 개최돼 올해로 8회를 맞은 이 포럼에는 홍콩거래소, HSBC 등 홍콩 주요 금융기관과 국내 증권회사의 증권대차거래 종사자 약 120명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에는 ABN Amro Clearing H.K의 발레리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23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제8회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시상식에서 교육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교육기부 ‘명예의 전당’ 에 헌액됐다고 24일 밝혔다.
교육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은 교육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기관, 단체 및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그 중 가장 영예로
한국예탁결제원의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자금조달 금액이 1000억 원을 돌파했다.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22일 서울 마포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제6회 KSD IR콘서트‘에서 “9월 초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현재 540개사가 펀딩에 성공해 약 1034억 원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노플라이 등 크라우드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부문 우수기업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22일 교직원공제회관 그랜드홀에서 ‘2019년 KCGS 우수기업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에는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유관기관 임원 및 수상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22일 부산본사에서 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인 ‘K-Camp’ 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K-Camp’란 KSD baseCAMP의 의미로, 한국예탁결제원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의미한다. 멘토링 및 네트워킹, 크라우드펀딩 관련 교육, 액셀러 레이터 투자 유치 등을 지원하는 국내 액셀러레이팅과 글로벌 인베스터 서밋 참가를 지원하는 글로벌
한국예탁결제원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여성 임원 수 △자회사 케이에스드림 대표이사의 낙하산 인사와 임원추천위원회 규정 △해외 주식 시스템 등에 대한 개선 요구를 받았다.
◇여성임원 0명… 부서장급 이상 여성 비율은 4.5%=이날 추혜선 정의당 의원은 “공공기관 전체 여성임원 비율이 전체 평균 14.3%인데
한국예탁결제원이 자회사 케이에스드림 대표이사의 낙하산 인사를 올해도 지적 받았다. 이와함께 임원추천위원회 규정 개정 요구도 이어졌다.
유의동 바른미래당 의원은 15일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난해 국감에서 KS드림 대표이사 선임 과정에서 대우가 과하다는 지적 받았는데 개선되지 않았다”며 “임원추천위원회 규정은 후임 사장의 지명 권한까지
한국예탁결제원이 국감에서 여성 임원이 0명인 것에 대해 지적받았다.
추혜선 정의당 의원은 15일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공공기관 전체 여성임원 비율이 전체 평균 14.3%인데 예탁결제원은 여성 임원이 0명인데다 부서장급 이상의 여성임원 비율은 4.5%”라며 “여성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평가 기준을 재정비하고 채용과 관리직 선임에서 여성을 적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이 음성거래 방지와 자본시장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비상장사의 전자증권제도 도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용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15일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조국 가족펀드 사건 처럼 비상장사, 사모펀드가 악성 투자 사슬을 만들어낸다”며 “비상장사라도 주식담보제공 상황 등이 전면 공개되면 주식 차명거래나 부적절한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이 부산 지역 인재들의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2014년도에 부산 혁신도시로 이전해서 이제는 부산 기업이라고 불릴 정도로 지역에 안착해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사회적 책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23일부터 27일까지 한국어 교육프로그램에 참가중인 몽골·베트남·인도네시아 우수 교육생 9명을 국내에 초청해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이 기간 동안 증권박물관과 함께 예탁결제원, 국내 증권회사를 방문해 한국의 자본시장을 둘러 봤으며, 국립 중앙박물관과 경복궁 관람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
종이증권이 사라지는 전자증권제도 시행의 역사적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국회, 정부, 금융기관 및 발행회사의 관계자들이 여의도에 모였다. 이들은 전자증권제도 시행이 국내 자본시장 혁신의 모멘텀이 되길 기대한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된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는 ‘전자증권제도 시행 기념식’이 개최됐다. 행사에는 은성수 금융
“전자증권제도는 대한민국 자본시장 혁신의 모멘텀이 되어 우리 금융의 성장과 혁신에 기여할 것이다.”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전자증권제도 시행기념식 ’에 참석해 전자증권제도의 시행을 알리고, 제도 시행 준비와 시장 인프라 재구축 사업을 함께 해 온 국회, 정부, 금융기관 및 발행회사의 250여 관계자들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되면서 직간접적인 변화가 예상된다. 각종 절차가 간소화돼 신속성과 접근성이 제고되면서 자본시장 참가자들의 보다 효율적인 업무 처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6일부터 상장증권 및 비상장 주권 중 전자등록을 신청한 주권은 전자증권으로 일괄전환된다. 투자자가 증권회사를 통해 보유하는 증권은 본인의 증권계좌
한국예탁결제원은 이병래 사장이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네팔 카트만두에서 개최된 ‘제23차 아·태지역 예탁결제회사협의회(ACG23) 연차총회’에 참석해 ACG 의장으로서 총회를 주재했다고 11일 밝혔다.
ACG(Asia-Pacific Central Securities Depository Group)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24개국 35개 예탁결제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공식 임명된 가운데 차기 수출입은행장에 대한 인선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수은 노조는 내부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차기 행장 선임에 대한 여론조사를 시작했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오전 수출입은행에서 은 위원장의 퇴임식이 열린 직후 수은 노조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바람직한 기관장 상’에 대한 설문을 시작했다. 노조 관계자는
한국예탁결제원은 추석을 맞이해 4일 노사 공동으로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전통시장 상품권 1000만 원과 쇼핑카트 100대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진행했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가을 장마 등의 영향으로 실시되지 못해 예탁결제원이 직접 대한적십자사에 후원하게 됐다.
예탁결제원은 노사 공동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