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테크 코리아 2025 양재 aT센터서 3일차 계란에 ‘빛’ 투광판정 시연하니 시민들 탄성‘계란 카페’ 앞 긴 줄…60개사 100부스 참가
"우와, 처음 봤어요.”
20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에그테크 코리아 2025'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스를 찾은 시민들이 계란에 비춰진 빛을 보고 눈을 동그랗게 떴다. 붉은빛이 계란
AI 기반 계란 등급판정 장비 첫 시연소비자 체험형 부스로 등급제 신뢰도 제고
계란 품질을 인공지능(AI)이 판별하는 현장이 일반에 공개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축평원)이 계란 등급판정에 AI 기술을 적용한 과정을 선보이며, 계란 등급제에 대한 소비자 신뢰 제고에 팔을 걷어붙였다.
축평원은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에그테크코리아
제일기획은 에버랜드 내 이색 체험 공간인 블러드시티의 '화이트Z : 희망의 씨앗' 캠페인 티저 영상을 인공지능(AI)으로 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티저 영상은 실제 촬영 없이 영상과 스토리 구성, 배경 음악, 내레이션 등 다양한 AI 기술을 활용한 점이 특징이다.
영상의 스토리 구성은 챗GPT(Chat GPT)를 활용했다. 영상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