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가 본격적으로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랜드는 미국 진출을 위해 프로야구단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콜렉티브 브랜드 등 유명 기업 인수전에 참여했다. 지난달 1일 미국 패션 상장사인 케이스위스 인수 합병을 마무리해 미국 시장 진출에 발판을 마련했다.
김병권 이랜드 USA 홀딩스 이사회 의장은 4일(현지시간) LA 호텔 다운타운에서 기자간담회를
이랜드는 이랜드USA홀딩스가 캘리포니아주에 본사를 둔 컴포트화 전문회사 오츠 슈즈(OTZ Shoes Inc)를 약100억원에 인수했다고 22일 밝혔다.
4월말 최종적으로 케이스위스 인수를 마무리한 이랜드는 곧바로 브랜드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대상회사 인수에 착수했다. 지난 20일 이랜드USA홀딩스는 90%의 지분을 확보하며 오츠를 자회사에 편입시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