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코퍼레이션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2024년 인공지능(AI) 보안관제 전문인력 양성 사업'의 수행사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정보보호 분야 구직자를 대상으로 AI 기반 보안관제 교육을 진행한다.
AI 보안관제 전문인력 양성 사업은 산업 맞춤형 AI 보안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함이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컨소시
이글루시큐리티가 고유의 보안관제 기술력을 토대로 자율주행 보안 기술력 확보에 속도를 붙인다.
인공지능(AI) 기반 정보보호 선도 기업 ㈜이글루시큐리티는 자율주행 보안관제를 위해 필요한 데이터의 품질과 수집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자율주행은 차량과 차량, 차량과 자율주행 도로 인프라가 상호 통신하며 주행 및 교통
이글루시큐리티가 20여 년 이상의 보안관제 노하우와 독자적인 인공지능(AI) 기술력에 기반한 SOAR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글루시큐리티는 국내 보안 조직에 최적화된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는 보안 오케스트레이션ㆍ자동화·대응(SOAR) 솔루션인 ‘SPiDER SOAR(스파이더 SOAR)’를 출시했다고28일 밝혔다.
‘SPiDER SOAR’는 보안 위협의 대
이글루시큐리티는 레이블링과 피드백 과정의 개선을 통해 머신 러닝 알고리즘의 정확성을 높이는 2건의 AI (인공지능) 관련 특허 기술을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한 2건의 특허는 머신 러닝 알고리즘이 학습하는 학습 데이터의 신뢰도를 높이고 머신 러닝 피드백 과정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머신 러닝 알고리즘의 정확성을
이글루시큐리티는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덕분에 챌린지’는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시작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존경을 의미하는 수어 동작을 취한 사진과 응원 해시태그(#
이글루시큐리티는 중소벤처기업부 공인 액셀러레이터인 컴퍼니비와 '스타트업 투자 및 멘토링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AI(인공지능) 보안관제 기술 개발에 힘써온 이글루시큐리티는 올 초 사업 목적에 액셀러레이터 활동을 추가하며 차세대 기술 역량을 확보한 스타트업 발굴에 본격 착수했다. 기술 및 창업 전문가로 구성된
이글루시큐리티가 미얀마 국가기관 사업을 수행하며 동남아시아 정보보안 시장 진출에 속도를 붙인다.
이글루시큐리티는 SK그룹 관계사와 공동 수주한 ‘미얀마 국립사이버보안센터(NCSC) SIEM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미얀마 국립사이버보안센터에 SIEM 솔루션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미얀마 국립사이버보안센터는 국가 기관을 표적
급속히 증가하는 AICBM 분야 융합 인재 수요에 맞춰, 이글루시큐리티가 우수 보안 인력 육성에 속도를 붙인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선진 IT 정보화 전문 기업인 한국IT진흥㈜와 ‘AICBM (AI, IoT, Cloud, BigData, Mobile) 보안관제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최근 AI· IoT·
이글루시큐리티는 기계학습 알고리즘을 활용해 보안 경보 분석의 효율성을 높이는 ‘이벤트 기반 보안정책 실시간 최적화 시스템 및 그 방법’에 관한 특허(등록번호 10-2055843)를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글루시큐리티는 본 특허기술을 정확한 고위험군 이벤트 선별이 요구되는 AI 보안관제 솔루션에 적용하여, 고도화된 사이버 침해 시도에 대한 대
㈜이글루시큐리티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한 ‘2020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되었다고 23일 밝혔다.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중소ㆍ중견기업 중 청년 근로자의 고용 안정성이 높고 일과 생활의 균형을 중시하는 모범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로, 임금은 물론 업무 제도, 복지 시설, 청년 근로자 비율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평가한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청년
이글루시큐리티가 중동 지역의 공식 파트너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급성장 중인 중동 보안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아랍에미리트(UAE)의 정보보안 기업 ‘다크매터(darkmatter.ae)’와 ‘정보보안 컨설팅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글루시큐리티와 마크매터는 워크샵을 통해 평창동계올림픽 보안 침해사고 대응 경험과 노하우
통합보안기업 이글루시큐리티는 11일부터 15일까지 캄보디아의 어린이 교육 기관인 '아워스쿨'에서 해외 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번 봉사활동에는 이득춘 대표와 임직원들이 참여해 아워스쿨 학생들과 교사들을 위한 '빙고관(氷庫, Bingo)' 준공식 행사를 개최하고 예능 수업을 진행했다.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이글루시큐리티가 올 1분기에 매출 189억원, 영업이익 26억5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55%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이글루시큐리티의 1분기 성장세는 솔루션과 서비스 등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과 해외 수출 증가가 원동력이 됐다. 특히 일본과 에티오피아 등에서 솔루션 및 서비스 판매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워런트 행사물량 오는 21일 상장 … 실적악화까지 겹쳐]
[공시돋보기]보안관제 솔루션 업체인 이글루시큐리티에 120만주에 달하는 신주인수권(워런트)이 행사됐다. 지난 3월 무상증자를 실시한 데 이어 발행주식 수의 13.6%에 달하는 워런트까지 행사돼 물량 부담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지난 8일 122만8248주 규모의 워런트가 행
이글루시큐리티가 글로벌 기업 도약 의지를 담은 새로운 CI를 25일 발표했다. 이번 CI 변경은 이글루시큐리티 창사 이래 처음 이뤄졌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CI는 해외 시장 개척을 염두에 두고 제작됐다. 영문 표기를 기본으로 보안 기업의 안정감과 견고함을 나타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는 기업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선명한
이글루시큐리티가 당진시에 비정상트래픽 실시간 분석시스템인 아이에스 아트라(IS-ATRA)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당진시는 시청 본관을 포함한 사업소 및 읍·면 동사무소에 IS-ATRA를 구축했다.
당진시의 트래픽 특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지난 5월부터 7월까지의 트래픽을 학습한 뒤 실시간 데이터와 비교 분석해 최적의 관제 데이터를 생성해 냈다.
이를
이글루시큐리티가 각종 보안 관련 정보를 수집해 연관분석한 뒤 이를 바로 화면으로 보여주는 차세대 종합분석 시스템 ‘아이에스 시그마(IS-Sigma)’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IS-Sigma는 각종 단위 보안장비 및 시스템의 이벤트 로그 및 위협 트래픽 로그를 수집한 뒤 상호연관분석 기법을 통해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관제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높여준다.
이글루시큐리트는 자사의 비정상 트래픽 실시간 분석시스템 '아이에스 아트라(IS-ATRA)업그레이드 버전(IS-ATRA 1.5)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IS-ATRA는 다양한 네트워크 및 보안장비에서 발생한 정보를 분석 엔진에서 지능적으로 학습한 뒤 고객 네트워크 환경에 최적화된 비정상 트래픽 판단 ‘기준 데이터’를 설정해준다. 이번에 출시된 IS-AT
이글루시큐리티가 선행 보안위협과 차세대 보안기술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선행기술 연구소’를 설립한다고 28일 밝혔다.
이글루시큐리티 선행기술 연구소는 보안기술연구팀과 기반기술팀으로 나뉘며, 웹과 네트워크, 바이너리(binary), 포렌식(forensic) 등 해킹 분야 전문인력과 이용자 단말기 관련 기반기술을 구현하는 개발인력을 갖추고 있다.
회사측은
이득춘(사진) 이글루시큐리티 대표가 사이버 침해 사고 예방 및 방송통신 해외진출 활성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7일 이글루시큐리티에 따르면 이득춘 대표는 방통위의 사이버 보안관제를 안정적으로 운영·관리했을 뿐만 아니라, 해외 파트너사를 통해 국내 방송통신 기술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는 등 개발 도상국에 국내의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