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공업협회(KAMA)는 12일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안현호 지식경제부 차관 등 정부 주요 인사와 권영수 회장, 윤여철 현대자동차 부회장 등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 동희정공 이동호 회장이 은탑산업훈장을, 기아차 김승일 수석부사장이 동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산업훈장 4명,
지식경제부는 ‘제8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에서 자동차 산업 유공자들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12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산업훈장 4명, 산업포장 3명, 대통령표창 4명, 국무총리표창 4명, 지식경제부장관표창 20명 등 총 35명이 포상을 받았다.
특히 산업훈장에서는 부품업체로서는 최초로 완성차 ‘모닝’을 생산한 (주)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로 편입된 현대건설은 지난 5일부로 조직개편과 함께 임원 보직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사업본부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지원조직의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기존 10본부 11실 1센터를 15본부 1실로 개편하고 이에 따른 임원 보직인사를 단행했다.
다음은 인사내용
△토목환경사업본부장 이수열 부사장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8일 오후 6시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프로야구 창립 30주년 기념 리셉션'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삼 전 대통령과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역대 KBO 총재를 역임했던 김기춘 한국에너지재단 이사장, 홍재형 민주당 국회의원, 김운용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부위원장, 정몽규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전육
2010년은 국내 IT 시장에 본격적인 무선인터넷 시대가 열린 해다. 스마트폰의 여파는 단순한 통신 시장의 수익 사업에서 벗어나 국가 전반에 걸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2010년이 스마트 시대를 시작한 원년이라면 2011년은 정부와 산업에서 시너지를 내기위한 다양한 방안이 강구될 것으로 보인다.
시리즈에서는 스마트 시대로 접어들면서 스마트워크, 글
현대백화점그룹은 16일 부사장급 2명 포함해 승진 16명, 전보 4명 등 총 20명에 대한 정기 임원 인사를 2011년 1월1일부로 단행한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경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조직의 신진대사 활성화에 인사의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다.
◇ 승진 (16명)
◆ 현대백화점
△ 부사장 박광혁(영업본부장)
이동호 사장이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기업개선작업 중인 대우자동차판매가 내달 13일로 예정된 기업분할 일정을 내년 1월 17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주총일정이 연기되면서 기업분할 일정도 동시에 연기된 것으로 밝혀졌다. 당초 내달 10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로 예정된 매매정지 기간도 2011년 1월13일에서 2월14일로 연기됐다.
대우차판매
워크아웃중인 대우자동차판매는 11일 이동호(李東虎ㆍ사진) 대표이사가 사임한다고 밝혔다.
이동호 사장은 2000년 10월 취임해 대우그룹의 워크아웃 상황하에 대우자동차판매를 3년여 만에 졸업시켰으며 연간 순익 500억원대의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갖는 우량회사로 변모시킨 바 있다.
대우차판매는 2008년말 글로벌 금융위기로 회사 건설부문의 유동성
최종부도 위기를 넘긴 대우자동차판매가 다시 1차 부도에 닥쳤다.
23일 대우차판매측은 "전날 1차 부도가 났던 25억 원의 어음은 결제됐지만 오늘 다시 170억원 가량의 어음이 도래한 상황이다"고 말하고 "당초 채권단이 지원하는 긴급운영자금을 통해 해결하려 했지만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만일 다음주 월요일 은행 영업시간내에 해결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