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글로벌사업 진출 추진국가의 영업여건을 직접 확인하는 현장 경영을 펼쳤다.
농협은행은 이 행장이 지난 19일부터 23일 간 중국 및 호주로 현지 출장을 다녀왔다고 25일 밝혔다.
19일 첫 출장지인 중국 북경을 방문한 이 행장은 북경 은보감국 고위급 관계자들을 만나 북경사무소의 지점 전환에 대한 현지 감독당국의 적극적
NH농협은행은 이대훈 은행장이 12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농협은행의 디지털 혁신문화 확산에 앞장설 ‘디지털혁신리더’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43인의 디지털 혁신리더는 본부 부서별로 디지털 역량을 갖춘 직원을 1명씩 선발했다. 디지털 협업니즈 발굴을 비롯해 △디지털 신사업 아이디어 발굴 △현업 부서와 스타트업의 연계
"대외환경이 녹록지 않지만, 우리의 위기 대응 능력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어려움에 처한 기업들에는 힘을 줄 수 있는 은행이 돼야 합니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9일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대외경영여건 점검 회의'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참석자들은 일본 수출규제, 미중 무역 분쟁, 기준금리 인하 등 우리 경제가 당면해 있는
NH농협은행은 소재·부품 전문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대출금리와 상환조건을 우대하는 특화상품 'NH기업성공대출'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12일부터 판매되는 이 대출의 총한도는 3조 원이다. 소재·부품을 생산하는 중소·중견기업에 운전 및 시설자금을 지원한다. 거래실적에 따른 우대금리와 별도로 최대 1%포인트(p) 특별우대금리(거래실적 포함 시 최
NH농협은행은 스타트업 육성프로그램 '챌린지(Challenge) +'에 참여할 2기 스타트업을 이달 말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초기자본 투자 및 홍보·법률·재무 분야 등의 컨설팅과 후속 투자 기회까지 제공한다.
△초기자본을 연계 지원하는 'A' 트랙과 △스타트업의 팀 빌딩 및 성장을 위한 입주프로그램을 지원받는 'B' 트랙
중소벤처기업부는 2019년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이대훈 코아드 대표 등 10명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선정된 기업인들은 경영성과를 근로자와 모범적으로 공유하고 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중기부는 기업과 근로자의 성과공유 우수사례를 널리 알리고,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목적으로 2016년부터 '존경받는 기업인'을 선정해 왔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지난 22일 중복을 맞아 서울시 양재동에 소재한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NH디지털 Challenge+’ 1기 스타트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중복을 맞아 이 행장이 수박과 삼계탕을 나누며 스타트업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에너닷, 스페이스워크, 엘핀, 백스테이션, 데이터유니버스 등 5개 스타트업 대표들이
NH농협은행은 하반기 전국 70여 곳의 지역행사장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농협은행의 이동점포 'NH 윙즈(Wings)'는 금융단말기와 자동화기기(ATM)가 탑재돼 있다. 신권 교환은 물론 현금입출금, 계좌이체, 외화환전 등의 각종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반기에는 평창 세계태권도한마당을 비롯해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 백제문화
NH농협은행은 한국핀테크지원센터와 ‘금융규제 샌드박스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전일 서울 서초구 소재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핀테크지원센터 김세진 팀장과 한현탁 대리가 강연자로 나와 혁신 서비스 신청 자격 및 심사 절차, 심사기준 및 지정 효과, 금융혁신 지원제도, 운영 일정 등을 설명했다.
NH디지털챌린지플러스 1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제6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 참석해 직접 학생들의 모의면접을 진행했다.
이 행장은 1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은행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행장은 예고 없이 농협은행 모의면접장을 방문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을 준비하면서 힘든 점에 대해 묻고, 격려의 말
이투데이 미디어 주최 '제6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이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성황리에 개막한 가운데 최종구 금융위원장,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 김상철 이투데이 대표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용길(아랫줄 왼쪽부터) 생명보험협회 회장, 권용원 금융투자협회 회장, 김대윤 핀테크산업협회장, 최종구 금융위원장, 김상철 이투데이 대표
이투데이 미디어 주최 '제6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이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성황리에 개막한 가운데 최종구 금융위원장,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 김상철 이투데이 대표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용길(아랫줄 왼쪽부터) 생명보험협회 회장, 권용원 금융투자협회 회장, 김대윤 핀테크산업협회장, 최종구 금융위원장, 김상철 이투데이 대표
이투데이 미디어 주최 '제6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이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성황리에 개막한 가운데 최종구 금융위원장,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 김상철 이투데이 대표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용길(아랫줄 왼쪽부터) 생명보험협회 회장, 권용원 금융투자협회 회장, 김대윤 핀테크산업협회장, 최종구 금융위원장, 김상철 이투데이 대표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이번 여름휴가에 비서, 운전기사 등 수행원들을 떼놓고 홀로 ‘팜스테이’를 떠난다. 휴가지에서도 발로 뛰며 농촌 민심을 듣는 농촌 지도자형 면모가 발휘될 것으로 보인다.
10일 이 행장은 기자와 만나 “이달 말 2박 3일간 팜스테이로 여름휴가를 떠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팜스테이(farm stay)는 농가에서 숙식하면서 농
NH농협은행은 여름방학을 맞아 전국 14개 청소년 금융교육센터에서 '여름방학 특강'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농협은행의 대학생봉사단 엔(N)돌핀과 함께 한다. 초등학생 저학년생들은 가족들을 위한 저금통을 만들기 체험을 하고, 고학년생들은 용돈 굴리기, 금융 보드게임 등의 놀이와 금융을 결합한 교육을 진행한다.
이대훈 은행장은 "앞
NH농협은행이 인공지능(AI)으로 해커를 잡아내는 정보보안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 정보기술(IT) 예산의 많은 부분을 정보보안 부문에 할애하면서 고객정보 보호에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5·5·7’ 전략에 집중하면서, 정보보안 부문의 AI 기술 개발을 위해 외부 업체 기술까지 도입하고 있다.
남성 직장인에게 넥타이는 권위의 상징이다. 색과 디자인을 통해 정치적 메시지를 던지기도 한다. 이 때문에 '노(No) 타이'는 소탈, 겸손, 소통의 상징처럼 비친다.
보수적 분위기가 강한 금융권에서 이대훈 NH농협행장이 넥타이를 푼 것도 이 때문이다. 핀테크의 혁신 눈높이에 맞춰 '디지털 금융'을 이뤄내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이다.
소통을 위
농협금융 공동플랫폼 ‘올원뱅크’가 인터넷은행처럼 하나의 독립된 플랫폼으로 재편한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비대면 거래서비스 분야에서 과감한 혁신을 통해 ‘초격차’ 역량을 확보한 디지털 금융을 펼친다는 전략이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열린 경영위원회에서 올원뱅크를 독립화시키는 것에 대한 구체적 로드맵이 나왔다. 이 행장은 이번 회의에서 농협은행의
NH농협은행은 13일 서울 중구 소재 농협은행 본사에서 한국조폐공사와 ‘대국민 디지털금융 편의 제고 및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지역상품권 착(chak()’앱을 통해 간편하게 농협은행 비대면계좌 개설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이달 21일부터 제공된다.
한국조폐공사가 지역사랑
위메프와 SK에너지가 양사 고객과 전국 SK주유소 인근 지역 상인들을 지원하는 모바일 기반 멤버십 서비스를 공동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29일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공동 마케팅 프로그램 ‘로컬라이프’ 서비스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로컬라이프는 SK에너지 주유고객에게 주유소 인근 식당·카페·뷰티·헬스·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