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철(오른쪽) LG화학 부회장과 이대훈 농협은행장이 9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 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LG화학 산업·금융 협력프로그램 협약식’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가운데는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이번 협약에 참여한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농협은행 등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 50억 달러(약 5조9500억원) 규모로 LG화학에 2차전지 관련
이대훈(왼쪽부터) 농협은행장,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은성수 금융위원장,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방문규 수출입은행장이 9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 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LG화학 산업·금융 협력프로그램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농협은행 등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 50억 달러(약 5조9500
이대훈 농협은행장이 3연임에 성공했다.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 1조 원대 실적을 거둔 것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농협금융은 6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자회사 대표이사 추천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임추위는 사외이사 4인과 비상임이사 1인, 사내이사 1인 총 6인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달 15일 첫 회의를 시작한 후 한 달여간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6일 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병점중심상가와 자동문 제조업체인 주식회사 코아드를 방문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해 듣고, 지원방안 등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병점중심상가 상인들과의 간담회는 지난달 22일 전국상인연합회 간담회 이후 가진 전통시장·상점가에 대한 첫 현장 행보다.
유통환경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점
NH농협은행과 농협상호금융은 업계 최초로 핀테크 개발자용 플랫폼 센터를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센터는 개발자들이 금융서비스 앱을 손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API 개발가이드, 예제소스, 오류코드, 금융API 등을 제공한다. 웹과 모바일에서 누구나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핀테크 기업을 비롯해 대학생이나 일반인들도 핀테크 서비스를
NH농협은행은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에서 ‘지역발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14회째를 맞는 2019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은 각 분야에서 사회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고, 사회에 널리 홍보함으로써 대한민국 사회공헌문화 확산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실현하고자 제정된 상이
농협은행은 해외에서 웨스턴 유니온을 거쳐 송금하면 'NH스마트뱅킹' 등 비대면 채널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한민국 국민인 개인 고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1건에 최대 7000달러(825만2300원)까지 수령 가능하다. 연간 5만 달러 이내에서 매월 최대 4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시간은 은행영업일 9시부
NH농협은행이 프롭테크(Prop-tech) 전문기업인 스페이스워크와 손잡고 수익형부동산(개발·건축) 투자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롭테크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IT기술을 기반으로 한 부동산 서비스를 말한다.
이번 서비스는 토지, 노후주택, 건물 등 중소형 부동산 개발 혹은 건축을 검토하는 최우수 고객(
국가인권위원회는 오는 6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실질적인 북한인권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속가능개발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를 통한 한반도 평화와 북한인권 증진 방안을 논의하는 북한인권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인권위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은 개회식과 1·2섹션으로 진행
“저금리 상황이 지속될 경우 경제주체들의 수익추구 성향이 강화되면서 고위험 금융상품 투자가 증가할 것이다. 위험이 현실화할 경우 투자자 손실뿐만 아니라 금융기관 평판 저하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이와 관련한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
1일 한국은행이 개최한 금융협의회에 참석한 시중 은행장들은 이같이 밝혔다. 사실상 이주열 한은 총재 앞에서 기준금리를 1.
“혁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만이 성장잠재력을 확충할 수 있는 핵심 열쇠다.”
1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서울 중구 태평로 한은 본점에서 열린 ‘금융협의회’ 개최에 앞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특히 급속한 인구 고령화를 겪고 있는 우리로서는 생산성 제고가 무엇보다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실상 경기 부양을 위한 근본적 대책을 주문하고 나선 셈
"한국 스타트업의 홍콩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스티븐 필립스 홍콩투자청장에게 건넨 말이다. 지난 30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만난 두 수장은 한국 스타트업의 홍콩 진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필립스 투자청장은 한국 스타트업과의 지속적인 만남을 요청했다. 이에 이 행장은 금융, 농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36개 스타트업을
은행권이 원금 전액 손실 등이 발생한 금리연계형 파생연계펀드(DLF) 사태를 계기로 직원 평가지표(KPI)를 전면 개편해 ‘탈(脫)실적화’에 나서고 있다. 판매 실적이나 대출 확대 등 수익성에 많은 배점을 부과하던 기존 판매지표를 소비자 보호에 높은 배점을 주는 방향으로 전면 수정하겠다는 방침이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시중 은행들은 KPI에서
손창회 NH농협은행 호찌민사무소장은 하노이지점 오픈 멤버다. 그는 2013년 하노이 사무소 설립 이후 현지에 발령받아 지점 예비인가 라이선스를 획득하고,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2016년 지점 전환 이후에는 1년 8개월간 자금총괄팀장을 맡아 흑자 전환의 토대를 닦았다. 손 사무소장은 “호찌민에도 지점을 빨리 하나 더 내자”는 이대훈 행장의 주문에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호주’에 농협은행 깃발을 꽂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호주는 해외 사업의 후발주자인 농협은행이 동남아시장 외에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판단한 곳이다. 이 행장은 최근 몇 달 새 호주의 주요 관계자들과 접촉하면서 신규 시장 진출에 필요한 사전 조사는 물론 진출 방식에 대해 논의 중이다.
18일 은행권에 따르면 이 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14일 이대훈 은행장이 경기도 의왕시 통합IT센터를 찾아 비상근무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카드차세대시스템’의 성공적인 이행을 당부했다고 15일 밝혔다.
NH카드분사 및 NH통합IT센터 임직원들은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연휴기간 동안 차질 없는 카드차세대시스템 도입을 위해 비상근무체제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일시중단된 일부
NH농협은행은 이대훈 은행장이 호주 무역투자대표부 동북아 총괄대표 브렛 쿠퍼, 한국 대표 로드니 커머포드와 면담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장은 지난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호주 진출을 위한 현지 영업여건을 직접 확인하는 출장을 다녀왔다. 전일 열린 면담에서는 출장 결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호주 무역투자대표부 동북아 총괄대표는 농협은행의
NH농협은행은 서울 서초구 소재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진행한 'NH디지털혁신캠퍼스 챌린지 해커톤'을 성황리에 마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 연관 작업군의 사람들이 함께 프로젝트를 작업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번 대회는 대학생, 예비창업자, 스
NH농협금융은 28일 서울시 중구 소재 농협금융 본사에서 김광수 회장, 이대훈 은행장, 금융위원회 김태현 사무처장, 정유신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이사장 등 대내외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NH디지털Challenge+' 1기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데모데이’는 농협금융이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을 선발해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NH디
한국과 일본 사이의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애국 테마주 펀드’가 정치권 인사의 가입에 힘입어 자금 몰이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농협은행 본점을 방문해 ‘NH-Amundi 필승코리아증권투자신탁(주식)’에 가입했다. 이른바 ‘애국 테마주 펀드’다. 이보다 앞서서는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