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2019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수상

입력 2019-12-01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협은행이 지난 29일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에서 지역발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김인태 마케팅부문 부행장(우측부터 두 번째) 수상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이 지난 29일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에서 지역발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김인태 마케팅부문 부행장(우측부터 두 번째) 수상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에서 ‘지역발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14회째를 맞는 2019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은 각 분야에서 사회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고, 사회에 널리 홍보함으로써 대한민국 사회공헌문화 확산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실현하고자 제정된 상이다.

NH농협은행은 ▲농촌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영농 폐비닐 수거지원 사업 실시 ▲자연재해 복구를 통한 지역사회 재건 동참 ▲지역주민을 위한 무더위 그늘막 설치 등 다양한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대훈 은행장은 “NH농협은행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들에 큰 힘이 되어줄 것”이라며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72,000
    • +0.42%
    • 이더리움
    • 2,659,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2,700
    • -0.53%
    • 리플
    • 1,506
    • -1.44%
    • 솔라나
    • 104,600
    • -0.29%
    • 에이다
    • 272
    • -0.37%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71%
    • 체인링크
    • 11,540
    • -0.77%
    • 샌드박스
    • 58.71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