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심사 회의를 개최하고 YTN의 ‘탐사보고서 기록-5공화국의 강제수용소’ 3부작(최우수상) 등 ‘2020년 9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총 5편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방심위는 매달 초 3일까지 일반 시청자와 방송사업자 등으로부터 4개 부문(지상파TVㆍ지상파라디오ㆍ뉴미디어ㆍ지역방송)에 걸쳐 전달에 방송된 ‘이달의
대교어린이TV의 자체 제작 프로그램 ‘키위(키즈위인)’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선정한 ‘2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매월 공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한 프로그램을 선정하는 제도로 지상파 TV와 라디오, 뉴미디어, 지역방송 등 총 4개 부문을 시상한다.
시상식은 지난 24일 목동 방
방송인 김성주가 EBS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 프로그램 출연료 전액을 기부했다.
23일 서울 사랑의열매 측은 “김성주가 EBS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 출연료 전액을 화상을 입은 아이들을 위한 치료비와 결식아동 급식비를 지원하는 일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성주는 2013년에도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아들과 출연한 라면 CF 출연료 전액을 소년소녀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을 시상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7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2015년 3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2015년 3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에는 총 39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6편이 최종 선정됐다.
지상파 TV 부문에는 위안부 문제를 다룬
MBC 창사 53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기후의 반란’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하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12월)에 선정됐다.
24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기후의 반란’ 김진만CP, 박상준, 김종우PD가 참석해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박상준 PD는 “‘기후의 반란’이 어려운 주제였는데 이 자리에 함께 와 준 김진만CP
SBS가 새 성장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를 선보인다.
SBS는 30일 “새로운 리얼성장 예능을 기대하고 있는 시청자들에게 안성맞춤 프로그램인 ‘오! 마이 베이비’가 10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오! 마이 베이비’는 조부모와 손주로 이뤄진 가족 네 커플이 출연해 아빠, 엄마 없이 할아버지, 할머니와 보내며 겪는 일상들을 통해
MBC ‘무한도전-8주년 특집 무한상사 정리해고편’ 등 4편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4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방통심의위는 27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2013년 4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시상식을 개최했다.
4월의 좋은 프로그램에는 총 40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MBC ‘무한도전-8주년 특집 무한상사 정리해고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학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EBS ‘교육 대기획 10부작-학교의 고백’(이하 ‘학교의 고백’) 등 총 5편이 2012년 11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만)는 31일 목동 방송회관에서 2012년 11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시상식을 개최했다. 총 41편의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위원들
KT스카이라이프가 ‘2012년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에서 특별상 분야의 ‘방송기술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매년 콘텐츠 제작사의 응모작품과 방통심의위의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작들 중에서 창의적이고 우수한 방송 프로그램을 선정해서 2개 분야 16점에 대한 시상을 하고 있다.
KT스카이라이프는 올해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선정
91세 해녀 할머니와 10년째 인연의 끈을 이어가고 있는 선장의 이야기로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 KBS 다큐미니시리즈 ‘인간극장-5부작, 인어할머니와 선장’ 등 5편이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만)는 23일 목동 방송회관에서 ‘7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KBS 인간극장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