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정승원이 2026시즌 8월 ‘EA SPORTS K리그 이달의선수상’을 수상했다. 7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수상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7일 정승원이 8월 이달의선수상 투표에서 합산점수 35.17점을 얻어 갈레고(부천·26.22점), 이동경(울산), 루빅손(대전)을 제치고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달의선수상은 해당 기간 K리그1 경기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의 임시 사령탑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첫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 손흥민(LAFC),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 기존 주축을 유지한 가운데 김민수(레인저스), 박태준(김천 상무), 김건희(인천 유나이티드) 등 3명이 처음으로 A대표팀에 발탁됐다.
모레노 감독은 1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취임 기자회견
프로축구 K리그1에서 8월 한 달간 빼어난 활약을 펼친 갈레고(부천FC), 루빅손(대전하나시티즌), 이동경(울산HD), 정승원(FC서울)이 ‘EA 스포츠(EA SPORTS) 이달의 선수상’을 놓고 경쟁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이들 4명을 대상으로 2026시즌 8월 이달의 선수상 팬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보 평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2(2부리그) FC안도라에서 임대 생활을 마친 김민수(20)가 원소속팀 지로나로 복귀해 2026-2027시즌부터 정식 1군 선수로 경쟁에 나선다.
13일(현지시간) 지로나에 따르면 김민수와 자스틴 가르시아(22)는 새 시즌 1군 선수로 등록돼 키케 알바레스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에 합류한다.
김민수는 측면 공격을 주로 소화하면서
FC서울 정승원이 2026시즌 7월 ‘EA SPORTS K리그 이달의선수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정승원이 7월 이달의선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승원이 이 상을 받은 것은 개인 통산 처음이다.
7월 이달의선수상은 K리그1 16라운드부터 20라운드까지의 경기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후보에는 정승원을 비롯해 김대원(강원), 마테우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베테랑 공격수 티아고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동행을 이어간다.
전북은 13일 티아고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K리그 복수 구단의 관심을 받으며 이적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전북은 티아고의 공격력과 경험을 높게 평가해 잔류를 이끌어냈다.
190㎝, 84㎏의 티아고는 제공권과 골 결정력, 연계 플레이를 강점으로 하는 정통
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 공격수 세징야가 통산 6번째 이달의 선수상을 품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7일 "세징야가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Electronic Arts, EA)가 후원하는 '9월 EA SPORTS K리그 이달의 선수상'(EA SPORTS K LEAGUE Player Of The Month)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페예노르트 이적 후 한 달 만에 '이달의 선수'를 수상한 황인범이 데뷔골까지 터뜨렸다.
페예노르트는 6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페예노르트 경기장에서 열린 트벤테와의 '2024-2025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8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황인범은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결승 골을 기록하며 풀타임을 소화했다.
선제 득점 장면에서
올겨울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을 확정 지은 양민혁(18·강원 FC)이 역대 최연소로 K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일 양민혁이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가 후원하는 7월 'EA스포츠 K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7월 '이달의 선수상'은 K리그1 21∼25라운드 활약을 기준
2025년 1월부터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 이적이 확정된 양민혁(19·강원FC)이 7월에도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양민혁이 7월 K리그 '세븐셀렉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양민혁은 4월부터 4달 연속으로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받게 됐는데, 이는 상이 신설된 이후 역대 최초 기록이
'세계 최고의 축구 리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가 1992년 출범했다. 프리미어리그는 32년간 잉글랜드 최상위 축구 리그로 군림하며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족적을 남겼다. 출범 당시 주로 영국인과 아일랜드인으로 구성됐던 프리미어리그는 현재 약 70여 국적의 선수들이 뛰는 범세계적인 리그로 발돋움했다. 이제부터 치열했던 프리미어리그 역사 한 켠에 득점왕으
'세계 최고의 축구 리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가 1992년 출범했다. 프리미어리그는 32년간 잉글랜드 최상위 축구 리그로 군림하며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족적을 남겼다. 출범 당시 주로 영국인과 아일랜드인으로 구성됐던 프리미어리그는 현재 약 70여 국적의 선수들이 뛰는 범세계적인 리그로 발돋움했다. 이제부터 치열했던 프리미어리그 역사 한 켠에 득점왕으
잉글랜드 축구 리그 풋볼 디비전1이 1991년을 마지막으로 104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그렇게 '세계 최고의 축구 리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가 1992년 출범했다. 프리미어리그는 32년간 잉글랜드 최상위 축구 리그로 군림하며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족적을 남겼다.
출범 당시 주로 영국인과 아일랜드인으로 구성됐던 프리미어리그는 현재 약 7
황선홍호의 핵심 전력인 해외파 멤버들이 소속팀 사정으로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 출전이 잇따라 불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배준호(스토크시티)를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에 차출할 수 없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축구협회는 “올림픽 최종예선 참가 엔트리 23명에 포함됐던 배준호의 소속팀 스토크시티
손흥민(토트넘)이 지난달 10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애스턴 빌라전에서 터뜨린 골이 토트넘 구단 ‘이달의 골’로 선정됐다.
토트넘은 9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토트넘 이달의 골 3월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3월의 골’로 선정된 득점은 지난달 10일 애스턴 빌라와의 EPL 2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나왔다. 이날 손흥민
손흥민(32,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PL) 3월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 등극했다. 통산 5회 수상 도전이다.
PL 사무국은 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3-24시즌 3월 이달의 선수상 후보 7인을 공개했다.
3월에만 리그에서 3골 2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은 알렉산데르 이사크(4골 1도움·뉴캐슬), 알렉시스 마크알리스테르(1골 2도움·리
K리그1 FC서울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출신 제시 린가드의 합류가 임박했다.
2일(한국 시간) KBS 보도에 따르면 다음주 월요일에 입국해 서울 구단의 메디컬 테스트를 거친 뒤 오는 4일에 일본 가고시마로 전지훈련을 떠나는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날 새벽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는 “린가드가 K리그로 향한다”고 전한 가운데. 영국 공영방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2월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 올랐다.
EPL 사무국은 4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3-2024시즌 12월 이달의 선수 후보 8명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트렌트 알렉산더-아널드(리버풀), 마테우스 쿠냐(울버햄프턴), 모하메드 쿠두스(웨스트햄), 마이클 올리세(크리스털 팰리스), 콜 팔
울버햄튼 원더러스 FC가 ‘에이스’ 황희찬 붙잡기에 나섰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19일(현지시간) “울버햄튼이 황희찬과 새 계약을 놓고 대화 중”이라며 “협상은 긍정적으로 진행되는 중”이라고 밝혔다.
매체는 “팀 핵심 선수로 활약 중인 황희찬에게 보답하기 위해 재계약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황희찬의 현재 계약은 2026년까지로 아직 만료
손흥민이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아스널과 경기에서 넣은 첫 번째 골이 토트넘이 선정한 ‘9월의 골’로 선정된 가운데 손흥민의 이달의 선수상 수상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토트넘이 10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이 아스널과의 북런던더비서 넣은 첫 번째 득점이 9월의 골로 선정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