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의 스타트업 10곳이 중국 선전에서 기술과 사업모델을 겨룬 가운데 한국 제이치글로벌과 중국 광둥 구둥 스마트 기술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국 칭화과학기술원과 협력해 선전에서 ‘2026년 한·중 스타트업 챌린지’ 결승전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월 상하이에서 열린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 후속 협력으로
최근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이 개방형 혁신(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으로 유망 바이오 벤처기업들과의 협업을 이어 나가고 있다. 바이오 업계 투자가 경직된 시점에서 제약사는 유망기술 선점, 바이오벤처는 투자금을 확보할 수 있어 윈윈(win-win) 전략이라 평가받고 있다.
5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대형제약사를 중심으로 진행되던 오픈 이노베이션이 점차
이노파마스크린은 HLB생명과학과 새로운 기전의 항암제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및 인적 교류를 위한 협약을 1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 송도에 위치한 이노파마스크린 본사에서 가진 협약식에서 양사는 항암제 공동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노파마스크린은 프로테오믹스 기술 기반의 신약개발 벤처 기업으로 인공지능(AI) 기반의 단백질 분자 동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