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즈협회는 AX 시대에 대응할 이노비즈 기업의 미래 리더 양성을 위해 ‘2026 제4기 차세대 경영자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기업 2세와 차세대 경영 후보자, 임원, 핵심 인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협회는 ‘함께 배우고 연결되며 미래를 만드는 차세대 경영자 공동체’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리더십 함양, 신사업 개발
방산 진입 문턱 낮춘다…중기부·방사청 정책 공조R&D 전략 강화·방산 전용 팁스 트랙 신설글로벌 시장 공동 개척·방산 펀드 조성도
중소벤처기업부와 방위사업청이 방위산업에 진입하려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정책을 확대한다. 두 부처는 연구·개발(R&D) 지원과 전용 펀드 조성 등을 통해 투자 규모를 확대하고 중소기업의 방산 시장 참여 기회를 넓힌다는 방침이
중소벤처기업부와 방위사업청은 이노비즈기업, 방산혁신기업, 방산체계기업 등과 함께 혁신 중소벤처기업의 방산 분야 진입장벽 완화와 글로벌 방산시장 개척 방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경기 성남시 판교 이노비즈협회에서 열렸다. 중기부와 방사청은 지난달 23일 공동 발표한 ‘방산 스타트업 육성방안’에 이어 성장 단계에 있는 혁신 중소기업의 방산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은 20일 “이노비즈 기업은 중소벤처기업 정책의 핵심 파트너”라며 “이노비즈 기업의 도전과 혁신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노 차관은 이날 서울 강남구 SETEC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25차 이노비즈협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2026년 중소기업 정책 방향’을 주제로 강연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최근 급변하
이노비즈협회가 혁신 중소기업들이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협회의 전략적 대응과 회원사에 대한 지원 강화에 한목소리를 냈다.
이노비즈협회는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SETEC 컨벤션홀에서 ‘2026년 제2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노비즈협회는 ‘이노비즈 확인제도’ 운영기관이다. 작년 말 기준 이노비즈기업 수는 약 2만3300개사다.
이노비즈협회는 20일 경기 판교에 있는 이노비즈협회에서 ‘2026년 회원서비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기관들과 신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은 경영과 복지, 홍보 등 회원사의 현장 수요가 높은 분야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회는 제휴기관 모집 공고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회원사 실무 부
정광천 이노비즈협회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기술혁신 이노비즈기업의 새로운 도약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다짐했다.
정 회장은 “지난해 우리 이노비즈기업은 급격한 변화 속에서도 기술혁신의 불길을 꺼뜨리지 않고 대한민국 경제의 든든한 중추 역할을 수행했다”며 “새롭게 맞은 2026년은 지난해 다진 성과를 발판 삼아 더 높이, 더 뜨겁게 질주하는 도약의 해
이노비즈협회는 중국에 한·중 기업 간 기술·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혁신 거점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
협회는 13일 중국 선전에서 36Kr-KSI의 협력을 통해 선전후이통글로벌인터네셔널서비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한·중 혁신기업 간 상시 교류 플랫폼 구축 △AI바이오ㆍ재생에너지 등 첨단산업 협력 강화 △공동 투자설명회 및
하이브리드·전기 통학버스 제조업체…자체기술로 시스템화자동 제어 시스템·어린이용 안전벨트 등 혁신기술 바탕IPO로 도약 준비…노인 보호 차량 등 사업 확장 계획도
정말 안전한 제품은 전문가와 전문 기업이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들이 믿고 탈 수 있는 차량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어린이 통학버스 전문 제조 업체 아이버스의 강주일 대표는 20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12~15일 중국 선전에서 ‘중국 혁신산업 선도기업 연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인공지능(AI), 드론, 전기차, 스마트물류 등 미래 유망산업 분야의 선도기업을 직접 방문해 벤치마킹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정광천 회장과 임형택 글로벌위원장을 비롯해 이노비즈기업 관계자 등 총 14명이 참여했다. 방문 일정에
이노비즈협회는 회원 서비스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기 위해 '2026년 회원 서비스 제안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회원사의 실질적 성장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이뤄진다. 운영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여 회원사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가 제 때 제공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공모는 19일까지 진
국내 이노비즈기업 10곳 중 6곳이 업무 현장에 인공지능(AI)을 활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전문인력 부족, 비용 부담 등의 어려움도 함께 나타나고 있어 맞춤형 정책 지원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6일 이노비즈협회는 8월 18일부터 9월 12일까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전체의 67.2%가 AI를 활용 중이며, 32.8%가 도입을 검
중소기업계가 백승보 조달청장을 만나 중소기업들이 조달 참여 과정에서 겪는 불합리한 제도 및 규제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이노비즈협회는 17일 경기도 성남 판교에 위치한 이노비즈협회 대회의실에서 백승보 조달청장과 함께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정광천 이노비즈협회 회장을 비롯해 이노비즈 전북지회 회장인 유니온씨티 임동욱 대표, 보광아
이노비즈협회는 27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제92회 이노비즈 모닝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세 번째 포럼으로 조영태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가 '최적의 선택을 위한 도구, 인구학'을 주제로 강연했다. 협회 회원사 및 이노비즈기업 CEO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모닝포럼은 연말까지 격월로 이어진다.
이노비즈협회는 4일 논평을 통해 “2만3000여 이노비즈기업과 함께 21대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새 정부가 미래를 준비하는 혁신과 도약을 이끄는 리더십을 발휘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우리 경제는 성장 둔화와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이라는 도전에 직면해 있으며, 이는 과감한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며 “특히 과학기술이
제5차 이노비즈 PR-day‘ 태경전자 공장 탐방다목적 모듈장착 유·무선 드론으로 세계 시장 공략
“군(軍)내에서 진정성 있게 개발하는 업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품질 좋은 제품을 생산해 국위선양하는, 또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안혜리 태경전자 대표는 7일 경기 안양에 있는 태경전자 공장에서 진행한 ‘2024년 제
내년까지 고도화 단계를 마무리하고, 2026년까지 성장 단계를 거치면 2029년 매출은 300억~500억 원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한승길 에코매스 대표는 9일 인천에 있는 에코매스 공장에서 2024년 제4차 이노비즈 PR-day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한 대표는 “플라스틱을 대체하는 기술을 17년 동안 지속해왔고, 이런 회사가 유일할 것”이라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는 이노비즈기업 및 회원사의 미래 준비와 경영환경 대응 역량 강화 지원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노비즈협회는 2세 경영자 및 초기 창업기업 경영자 40여 명이 함께 하는 ‘제2기 차세대 경영자 아카데미’를 26일부터 진행한다.
이노비즈기업의 평균 업력은 19년으로 약 79%가 창업자가 경영하고 있으며, 전체 경영자의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 30일 경기 판교 협회에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및 기술혁신기업 10개사와 함께 '디지털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은 한수원이 지난 2020년부터 협력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동반성장 프로그램 중 하나로, 협회는 한수원과 함께 본 사업의 위탁 수행기관으
이노비즈협회는 우수한 기술을 지닌 이노비즈기업을 위한 IR 프로그램 운영으로 인체장기칩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스페로가 12억 원의 투자 유치 결실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달 19일 우수 이노비즈기업과 벤처캐피탈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해 실질적인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IR 행사인 ‘2024 INNO-Wave’를 진행했다. 작년 9월 이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하 기정원)은 1일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와 ‘연구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술개발 교육과 일자리 창출 지원을 통해 연구인력을 양성,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을 제고하기 위해 이뤄졌다. 양 기관은 이를 위해 △기술개발 교육지원 △미취업자ㆍ제대군인 일자리 창출 지원 △중소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