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증자 없는 '자체 성장' 돌파구 마련 시험대'종투사 진입' 위한 STO·VC·WM 신사업 총력
국내 증권업계 '중형사 선두'였던 교보증권이 최근 대규모 유상증자를 단행한 우리투자증권에 밀려 자기자본 순위 11위 자리를 내줬다. 교보증권은 순위 재탈환과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진입을 목표로,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와 수익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고
THE E&M은 10억 원 규모의 4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발행대상자는 김경남씨다.
이날 회사는 IDV U-테크 이노베이션 투자조합 외 2인을 대상으로 3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4억 원을 발행하기로 공시했다.
코스닥 상장기업 데일리블록체인은 12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유상증자에선 보통주 476만1906주가 주당 2520원에 발행되며, 총 발행금액은 120억3120원이다.
유상증자 목적은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판매·자본제휴 또는 재무구조개선 등 경영상 목적을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