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장군의 기세가 드세다. 그러나 한겨울 추위가 오히려 반가운 사람들도 있다. 겨울축제를 준비하는 사람들이다. 전국 각지에는 눈과 얼음을 소재로 한 겨울축제가 한창이다.
강원 화천의 화천천에서는 산천어축제가 열린다. 1월 5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되는 이 축제는 두툼한 얼음을 깨고 즐기는 얼음낚시와 산천어맨손잡기 등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이글루시큐리티가 행정안전부의 정부통합전산센터 시스템 관리 용역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계약규모는 49억원이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이번 계약은 행정안전부의 대전 정부통합전산센터 사이버위협분석 운영지원사업 계약과 광주 정부통합전산센터 보안통신인프라 운영지원 사업, 두 건의 계약을 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주 금액은 각각 25억8000만원,
18대 대통령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ICT업계도 대선 업계도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특히 이번 대선에서는 공정하고 신속·정확한 선거를 위해 다양한 ICT기술이 도입됐다.
먼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사이버 보안체계를 대폭 강화해 안전한 선거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지난 총선 당시 디도스 공격으로 홍역을 앓았던 선관위는 과거 디도스 공격은 물
KT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르완다 정보보안 사업에 진출했다.
KT는 10일 “아프리카 르완다의 수도 키갈리에서 KT 글로벌영업본부 손진욱 상무와 한국인터넷진흥원 이기주 원장 및 르완다 정부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약 200억원 규모의 르완다 정보 보안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르완다의 △컴퓨터 보안사고 방어시스템(CSIRT
이글루시큐리티가 정보보호컨설팅 사업 강화에 나선다.
이글루시큐리티는 4일 “내년 신성장동력 중 하나로 정보보호컨설팅 사업을 선정하고 컨설팅 역량 강화 및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이에 따라 차건상(사진) 전 행정안전부 개인정보보호 전문위원을 정보보호컨설팅 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차건상 본부장은 지난 2007년부터 행정안전부 정보전
전법훈 이글루시큐리티 인터넷보안연구소장(상무·사진)가 지식경제부 주관으로 열린 ‘2012 신기술 실용화 촉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15일 “지난 14일 열린 이번 대회에서 전법훈 상무는 IT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각종 보안 침해 사고의 신속한 모니터링을 가능케 하는 통합보안관리플랫폼을 개발, 정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금융, 교육,
△두산인프라코어, 해외 자회사 2곳 지분 취득
△세아홀딩스, 강남도시가스 자회사 탈퇴
△한일건설, 분양대금 반환 소송 기각돼
△인터파크, 657억원 규모의 자사주 처분 결정
△삼진제약, 50억원 규모의 자사주취득신탁계약체결 결정
△거래소, 유한양행에 테라젠이텍스 지분 투자설 관련 조회공시 요구
△애경유화, 홍익산업 흡수합병 결정
△넥솔론, 21
이글루시큐리티는 서버룸 공간관리시스템 및 그 방법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 특허권에 대해 “서버룸 내에 배치된 수많은 서버랙 및 그 내부에 장착된 전산장비들을 관리자가 일일이 현장에서 확인하지 않고도 화면에 표시되는 서버룸과 서버랙 모델을 통해 서버룸과 서버랙의 여유공간(빈 공간)을 확인할 수 있다”며 “당사 융복합 보안
차세대 통합보안관리 선도기업 이글루시큐리티는 7일 올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9.7% 증가한 19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창립이래 최대 규모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1·2분기 연속 호조세를 보이며 5억8000만원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특히 당기 순이익은 1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17%나 증가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최
롯데마트는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캠핑용품 대전’을 진행, 아이스박스·바비큐용품 등을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23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올해 6월부터 7월21일까지 캠핑용품과 나들이용품 매출을 분석한 결과 17.3%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침낭의 경우 지난해에 비해 23.9% 매출이 신장했으며, 텐트의 경우도 7.1% 가량 매출이 뛰었
AK플라자 평택점은 22일까지 한 여름 더위를 날려줄 ‘해피 서머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매장 곳곳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크리스마스 조명, 춤추는 산타 인형 등을 전시하고 전 매장에 크리스마스 캐럴을 틀어 7월 한여름에 시원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 이글루 모형, 마술 산타, 분장을 한 마임 공연수와 함께
보안관리기업 이글루시큐리티의 이득춘 대표가 제6회 ‘아시아 태평양 정보보안 리더쉽 공로(ISLA) 프로그램’의 선임 정보보안 전문가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세계 최대의 비영리 정보보안전문가 단체이자 CISSP의 관리 단체인 (ISC)²가 주관하는 ISLA 프로그램은 정보보안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고 윤리적인 노동력 구축을 위해 아시아 태평양 전역에서
이마트는 휴가철을 맞아 미국 시장 점유율 1위 그릴 브랜드인 ‘웨버(Weber)’사의 직화·훈제 겸용 그릴 2종을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주요 상품으로 웨버 컴팩트 그릴(4~6인용,기본 석쇠 포함)이 13만9000원으로 이동형 바퀴가 달려 바캉스용으로 적당하다. 웨버 사각 그릴은 7만9000원(2~3인용,기본 석쇠 포함)으로 공간을 적게 차지
이계철 방송통신위원장은 4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인터넷침해대응센터(KISC)를 방문, 종합상황실을 둘러보고 보안 분야 관계자를 격려했다고 방통위는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어 국내 주요 보안업체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보안업계의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이계철 위원장은 인터넷침해대응센터에서 디도스 공격 등 대규모 사이버 공격에
보안전문기업 이글루시큐리티가 지식나눔을 통한 적극적인 사회공헌 실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 20일 보안 실무자 맞춤형 세미나를 개최, 서울경찰청 보안수사대 및 각 경찰서의 보안실무자 등에게 최신 보안 트렌드와 융복합 보안 등 실제 업무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이글루시큐리티는 보안관련 지식자산이 단순히 시장 경쟁력의 핵심
이글루시큐리티가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이 주관하는 차세대 수출기업 육성사업의 ‘차세대 수출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글루시큐리티는 서울산업통상진흥원으로부터 최대 3년간 해외 수출에 관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차세대 수출기업으로 선정된 곳은 서울산업통상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서울통상지원센터를 통해 해외 수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홈플러스는 자사 인터넷쇼핑몰에서 6월 17일까지 약 한 달간 ‘홈플러스 착한 캠핑 시즌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대표 품목으로는 영국 라이선스 브랜드 ‘마운틴 이큅먼트’의 피싱돔 낚시텐트, ‘코베아’ 스마트 퀵돔 텐트를 최대 40% 할인하며 ‘버팔로’ 7~8인용 판다소스 텐트는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최대 48% 저렴하게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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