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업체 지정을 받아라"
정부의 정보보안업체(보안컨설팅 전문업체) 추가지정을 앞두고, 후발 정보보안업체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미래창조과학부는 6월중에 보안컨설팅 전문업체 추가 지정 공고후 전문능력과 안전·신뢰성을 갖춘 민간업체를 전문업체로 추가 지정키로 했다.
후발주자들이 정보보안전문업체 지정에 지대한 관심을 쏟고있는 이유는 지정업체의 경우 공공사
이글루시큐리티가 선행 보안위협과 차세대 보안기술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선행기술 연구소’를 설립한다고 28일 밝혔다.
이글루시큐리티 선행기술 연구소는 보안기술연구팀과 기반기술팀으로 나뉘며, 웹과 네트워크, 바이너리(binary), 포렌식(forensic) 등 해킹 분야 전문인력과 이용자 단말기 관련 기반기술을 구현하는 개발인력을 갖추고 있다.
회사측은
보안과 IT융합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 눈에 살필 수 있는 '시큐리티코리아 2013'이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 간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열린다.
시큐리티코리아에는 7개국 120업체가 참여,보안장비 시스템, 빌딩 자동화 시스템, 홈랜드시큐리티 시스템 등 보안 제품뿐만 아니라 PC보안, 인증 및 암호 솔루션 등 정보보안 솔루션도 선보인다.
전시회에 참
정보보호법 시행(2011년 9월 30일)으로 정보보호 제품 및 서비스가 의무화하면서 IT 정보보호 산업이 주목받고 있다. IT 정보보호 산업은 ‘정보보안 제품을 개발·생산·유통하거나 컨설팅 등과 관련된 산업’을 말한다.
국내 IT 정보보호 시장은 매년 6~9%의 성장을 지속해 2014년에는 1조500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보보호 기업
지난주 코스닥 지수는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 속에 540선 붕괴를 눈앞에 두는 등 하락세를 지속했다. 시가총액 1위기업 대장주인 셀트리온이 폭락하면서 제약·바이오주들도 급락하는 등 투자심리가 급격하게 얼어붙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코스닥은 주 초반 강세를 보이며 560선을 넘보기도 했으나, 최근 사흘째 하락세를 지속하면서 지난 19일 전일 대비 9
전국 자치단체 국가정보통신망이 장애를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는 소식에 보안주들이 강세다.
26일 오전 11시35분 현재 이글루시큐리티는 10.76% 급등중이며 소프트포럼(6.57%), 이스트소프트(4.96%), 넥스지(5.91%), SGA(4.68%), 윈스테크넷(2.65%), 안랩(1.19%) 등 대부분이 강세다.
광주시와 전남도 등에 따르면 이날 오
이글루시큐리티의 주가가 상승세다. 이는 향후 보안주에 대해 관심이 커질 것이라는 증권사의 평가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오전 9시12분 현재 이글루시큐리티는 전일보다 150원(2.37%) 오른 647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방송과 금융권뿐 아니라 미국도 주요 기업과 미셸 오바마 영부인의 신용정보가 해킹당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사이버
◆ CJ프레시웨이, 풀무원홀딩스, 현대그린푸드 대상 등 관심
동양증권은 22일 리포트를 통해 국내 식자재 유통업종에 대한 관심을 제시했다. 최근 식자재 업체들은 해외사업과 기업형 식자재 유통에 관심을 확대하고 있는 동향이다. 특히 기업형 식자재 유통의 경우, 미국, 일본 등 선진국 시장은 이미 산업화 된 반면, 국내 시장은 시작 단계로 중장기 성장성을 보유
보안주들이 하루만에 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글루시큐리티의 주가만 홀로 강세다. 이는 과거 이글루시큐리티가 SBS에 위협관리솔루션을 공급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오전 9시11분 현재 이글루시큐리티는 전일보다 790원(11.02%) 급등한 7960원을 기록중이다. 전일 급등했던 보안주들이 하루만에 약세로 돌아선것과 대조적인 움직임이다.
지
주요 방송사와 정보전산망이 완전 마비됐다는 소식에 정규시장에서 급등했던 보안주들이 시간외거래에서는 조용한 모습이다.
20일 오후 4시10분 현재 이글루시큐리티는 정규시장 종가보다 120원(1.67%) 오른 7290원을 기록중이며 윈스테크넷은 100원(0.49%) 상승한 2만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랩, 이스트소프트, 소프트포럼, SGA 등은 보합권에
20일 오후 2시를 전후해 MBC, KBS, YTN 등 주요 방송사와 신한은행 농협 정보전산망이 완전 마비되면서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된 보안주들의 주가가 급등했다.
이는 보안주들이 PC용 보안솔루션을 개발하거나 통합보안관리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휘하고 있어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이스트소프트와 소프트포럼, SGA는 거
보안관련주들의 주가가 급등세다, 이는 방송사와 신한은행의 전산이 마비됐다는 소식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오후 2시50분 현재 소프트포럼과 이스트소프트는 거래제한폭까지 급등중이며 SGA 9.62%, 안랩 4.93%, 이글루시큐리티 3.47% 등도 동반 오름세다.
경찰청에 따르면 KBS·MBC·YTN 등 방송사와 신한은행의 정보전산망이 마비됐다.
'이글루카페, 눈 미끄럼틀, 얼음썰매장...'
지금 전국에서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겨울축제가 잇따라 개최되고 있다. 이번주말 다시 한파가 절정을 이루자 추워야 제맛인 겨울축제장의 열기가 뜨겁다.
한대형 눈 조각 작품들이 전시되는 `제20회 태백산눈축제'가 지난 25일 태백산도립공원 당골광장과 시내 곳곳에서 열리고 있다.
정선군
눈과 얼음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환상의 세계가 펼쳐지는 ‘대관령 눈꽃축제’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일원에서 지난 1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18일간 열린다.
대관령 눈꽃축제는 국내 최고의 적설량을 자랑하는 산간고원지대에서 21년 동안이나 겨울의 낭만을 이야기 해 왔다.
올 축제의 주제는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기념과 평창의 힘찬 비상이
차태현 주원 얼음침대 포즈가 화제다.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강원도 태백 설국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저녁식사 복불복이었다.
저녁식사 복불복은 멤버들이 저녁 메뉴인 라면 재료 획득을 위해 제작진이 제시하는 사진을 보고 알아맞추는 퀴즈가 진행됐다.
특히 김치를 걸고 게임이 진행되
‘결전’을 위해 현해탄을 건너는 사람들이 있다. 스포츠 한·일전을 앞둔 국가대표 선수들이 아니다. 프러포즈라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이 시대 총각들의 이야기다.
그러나 많고 많은 프러포즈 장소 중에 왜 하필 일본일까. 성공률 높은 프러포즈 장소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낮은 곳보다 높은 곳, 낮보다 밤, 가능하면 화려한 조명·불빛이 있는
이득춘(사진) 이글루시큐리티 대표가 사이버 침해 사고 예방 및 방송통신 해외진출 활성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7일 이글루시큐리티에 따르면 이득춘 대표는 방통위의 사이버 보안관제를 안정적으로 운영·관리했을 뿐만 아니라, 해외 파트너사를 통해 국내 방송통신 기술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는 등 개발 도상국에 국내의 선